"나"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현실에서는 말이 안 되는 이야기 입니다만.... 하지만... 부처님은... 아상...."내가 있다는 생각은"... 깨어남의 가장 큰 장애라고
금강경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대의 집에 커다란 곰 인형이 있는데... 그 커다란 곰을 그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상입니다...
그렇게 말이 안 되는 생각을 중생들이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신 것이 바로 부처님이 말씀하시는 " 아상"입니다...
곰 인형 은 그대가 아니라고, 부처님은 말씀하시는데... 그대는... 나는 곰인형입니다...라고 여기고 있다고
금강경은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실을 알면, 천지개벽.... 할 일입니다...
아니... 그렇다면.... 지금 불법을 공부하는 이놈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존재하는데... 꼬집으면 아픈데... 이 놈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형상으로 보기 때문에, 모양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형상으로 보기 때문에... 진정한 나를 볼 수 없습니다...(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그 형상은 진정한 그대가 아닙니다...
부처를 찾고 싶습니까?...
그대의 몸뚱이를 끌고 다니는 그놈이 진짜... 부처이지.... 그대의 몸뚱이가 부처가 아닙니다...
그러니 육조 혜능대사가..."무슨 물건이 이리 왔는고?" 하고 묻는 것입니다....
이제는 학인 여러분이... 대답을 해야 합니다...
" 무슨 물건이 이리 왔는고?"
꿈을 깨고 나면, 꿈속에서 쫓기던 그대가 진짜였던가요?....
꿈을 깨기 전까지는.... 그대는... 그대라는 "아상"속에 철저하게 몰입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김현철, 남희연, 송범석, 이나연,... 등으로 활약하고 계신 것입니다...
현실도 꿈입니다... 물론 믿지 못하겠지만...
그러니 꿈을 깨서...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