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헤지원 선수의 동영상을 보면 참 재밌다는생각이 많이 듭니다
러버가 변화가 심한것같은데
사용하는 라켓과 러버에 대해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현정화선수와 김기택선수가 사용한 러버와는 많이 다른지도 알고싶습니다
헤지원선수가 쓰는 러버 사용하기 힘든지도 궁금하네요
첫댓글 러버가 802-40 아닌가요? 회전계 숏핌플로 알고 있구요. 라켓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젊을때 세계랭킹 2위까지 한 선수입니다. 현정화 선수는 스펙톨 아닌가요?
토끼님의 답글 감사합니다
헤지원 선수의 블레이드는 PF-4라는 이름의 중국식 펜홀더로 그 중 매우 무거운 개체를 씁니다. 앞면에만 러버를 붙여 사용합니다. 예전에 단종되어 현재는 구할 수 없는 블레이드입니다.현정화선수는 일중호에 TSP 스펙톨, 김기택선수는 역시 일중호에 버터플라이 임파샬을 사용했습니다.스펙톨은 지금도 생산되나 임파샬은 단종되었죠.
공룡님의 답글 감사합니다숏인데 유난히 헤지원선수와 경기하는 상대선수들이 많이 어려워 하는것같습니다돌출러버 선수와 경기에서 이렇게 어려워하는 경우는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
첫댓글 러버가 802-40 아닌가요? 회전계 숏핌플로 알고 있구요. 라켓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젊을때 세계랭킹 2위까지 한 선수입니다. 현정화 선수는 스펙톨 아닌가요?
토끼님의 답글 감사합니다
헤지원 선수의 블레이드는 PF-4라는 이름의 중국식 펜홀더로 그 중 매우 무거운 개체를 씁니다. 앞면에만 러버를 붙여 사용합니다. 예전에 단종되어 현재는 구할 수 없는 블레이드입니다.
현정화선수는 일중호에 TSP 스펙톨, 김기택선수는 역시 일중호에 버터플라이 임파샬을 사용했습니다.
스펙톨은 지금도 생산되나 임파샬은 단종되었죠.
공룡님의 답글 감사합니다
숏인데 유난히 헤지원선수와 경기하는 상대선수들이 많이 어려워 하는것같습니다
돌출러버 선수와 경기에서 이렇게 어려워하는 경우는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