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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도포면향우회.산악회 서산 황금산 힐링 앤 단합대회...산을 보다 바다를 느끼다 도포산행기행문 써내
감동 도포 물결, 감탄 황금산 산울림
60여명이 함께했던 서산 나들이
하나 된 마음 힐링 앤 단합대회
지친 심신 위로 건강한 삶 함양
산과 바다 조화 도포 지역 조화
도포향우회 명품으로 더 만들어 보자
우리 도포의 품격이 위대해지게 하자
“봄이니 어디론가 떠나는 것도 좋으리라!”
“떠나볼까 우리!”
서산 황금산 힐링 앤 도포낭만여행
~하면서 재경 도포면향우회가 산악회와 함께 ‘도포를 다시 보다 명품 도포’ 주제로 ‘도포에서 느낀 감동, 황금산에서 본 감탄 락락락하다’ 슬로건 아래 산행기행을 공동으로 추진해 지난 17일(일) 관광버스로 두 대로 서산 〈황금산〉 으로 떠났다.
황금산(黃金山)은 바다와 접한 산으로서 코끼리 바위 등 해식동굴이 있는 모래사장이 아닌 조약돌이 있는 몽돌해안의 절경을 이루는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고귀한 금을 뜻하는 항금산(亢金山)이라고 불렀던 산 정상에는 풍년과 안전을 기원하며 매년 봄 제향을 올리는 황금산사가 자리한다. 황금산의 백미는 산 너머 펼쳐지는 거대한 ‘코끼리바위와 몽돌해변’ 이 시선을 끈다. 가림만의 아름다운 조망과 해안 절벽 트레킹은 서해안 최고의 힐링 명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산행을 하면서 바닷가에서 바다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 산괴 바다의 경치를 한 눈에 담기 좋은 곳이어서 만족감이 컸다.
황금산 등반과 바닷가 힐링을 하기 위해 이날 오전 10시경 황금산주차장에 도착해 코끼리바위로 바로 갈 수 있는 코스를 밟으며 몽돌해안에 있는 코끼리바위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에서 〈서선 황금산 앤 도포낭만스토리〉 를 써냈다.
이날 곽종철 회장을 비롯해 양백근 고문(2대), 김선형 고문(3대), 박찬복 고문(4대). 김재삼 고문(5대), 주만석 명예회장(6대), 김선만 고문과 박찬순 감사와 김봉식 사무국장 및 임원진과 산악회 강경연.나옥순.홍오금.박경복 산악회고문, 강경례 산악부장, 노성봉 산악총대장 등 전.현 등 임원진 및 회원 등과 박은호 도사초총동문회장 및 임원진, 수산초총동문산악회장 및 회원과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 박종규 2대 회장(광주전남시도민산악회 상임부회장), 박병인 부회장과 강병무 숭의산악회장 및 동문, 그리고 이재면 영암 낭주농협 조합장 등 70명에 이르는 분들이 함께하는 가운데서다.
황금산 코끼리바위와 몽돌해변의 트레킹 주제 도포를 다시 보다 명품 도포는 명품 도포를 지향했던 도포면향우회의 영화로운 시대를 다시 그 영광을 누려보자고 다짐하는 시간으로서 황금산 산자락을 오르면서 내리면서 느끼는 도포가 선사한 ‘힐링’ 에 감동했고, 황금산이 보여준 ‘산과 바다’ 에 감탄하는 산자락 오르락 즐길락 했다.
산악회는 이런 아름다운 곳에 신행기행문을 쓰고자 “떠나자 황금산으로!” 광고하면서 향우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날 마치 물이 빠져 조약돌을 밟거나, 해식동굴과 코끼리바위를 감상할 수 있었다. 함께한 분들은 이 멋진 배경으로 인증 샷을 남겼다.
바닷물의 철썩거림이 도포 사람들의 마음의 하모니를 내는 소리로 들렸다. 바다 위에 떠가는 배들은 도포 사람들의 마음을 띄우는 것 같아보였다. 코끼리바위가 긴 코를 내밀어 바위에 닿는 모습이 마치 도 사람들의 바다사랑의 입맞춤 같았다. “바위에 붙은 따개비가 꽃이어라, 바위에 기생한 소나무가 마음이어라, 이 모두가 다 사랑이구나!” 하며 산과 바다를 바라보면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너도나도 주인공으로 연기를 펼쳤다.
산행포함 약 2시 반가량 산과 바다 산책을 즐긴 후 서산시 대산읍으로 이동해 영암 금정분이 경영하는 ‘사계절식당’ 에서 매운탕.회 등의 음식을 즐겼다. 산과 바다에서 도시樂을 까먹으며 즐거움에 빠졌던 것을 음식점에서는 식도樂에 빠졌다.
향우회 2대 회장을 맡으면서 도포 사람들의 결속과 도포 존재감을 부여하면서 명품향우회로 만들어낸 양백근 고문, 명품향우회로 도포를 더욱 영예롭게 빛낸 3대 김선형 고문, 향우회 활기를 이어간 4대 박찬복 고문. 향우회 명품 가꿈에 노력한 5대 김재삼 고문, 향우회 지향 점을 분명히 제시한 6대 주만석 명예회장 등 향우회 좌장 격 인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진 서해안 숨은 바닷가 비경 서산 가볼만한 곳, 황금산 코끼리바위.몽돌해변으로 떠난 야유회는 〈단합〉 이라는 명분아래 진행됐으며, 여기에 〈힐링〉 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서산 황금산의 봄이 도포 향우회 봄이 됐으며, 봄은 계절의 봄이자, 바라봄이었다. 두 봄이 하모니를 이룬 가운데 봄이 왈츠를 추니, 바라봄은 덩달아 춤을 추었다. 황금산 봄이 도포 봄이 되는 ‘생동의 봄이요, 즐거움을 봄이로다’ 라고 〈봄봄〉 했다.
야유회는 ‘재경 도포면향우회’ 가 주최/주관하는 일로 도포.수산.도신산악회, 도신초총동문회 등 도포관련 여러 단체들이 참여하는 공동체적인 정신을 기르고 질서를 지키는, 향우들의 감정.관계.공동체 가치를 이해하고, 규칙을 존중하며 협력하는 삶의 기술과 함께 성장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목적으로, 향우 참여를 통해 공동체를 선택한 집단으로 만드는 일을 진행했다.
충남 서산 가볼만한 곳, 서산 놀거리.즐길거리 명소 서산 여행지,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황금산으로 떠나는 힐링 앤 단합야유회는 야유회는 ▲감정인식 조절 ▲관계 협업 ▲공동체 가치 이해 ▲규칙.질서 등을 도모하는 행사이다. 감정 표현 조절 활동과 스트레스 관리 단계적 지도, 행동 활동과 공동체 가치 실현 경험 공유, 공동체의식 함양교육과 공동체 중심 학습, 규칙을 일관되게 적용과 참여형 규칙 수립을 하는 등의 도포생태공동체를 형성했다.
곽종철 회장은 자신의 2년 임기에서 첫 실시한 단합야유회 행사이다. 곽 회장은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듯이 도포도 그런 조화로움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에서 향우들을 모시고 서산 황금산을 찾아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건강한 정신과 단합을 기하는 목적으로 추진했다.
예절바르고, 올바른 가치를 추구하는 도덕적 성품을 기른다. 법과 질서를 지키고, 도포와 국가 사회에 기여하는 공동체 정신을 기른다.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른다. 자연을 사랑하고,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 심신이 건강한 사람을 기른다. 향우 간에 친목 도모와 우애를 다진다는 교육 목표를 세우고 있다. 교훈을 ‘협력’ 이다.
도포향우회의 공동체 정신은 가장 기본적인 기초질서를 지키는 것부터 넓게는 자유와 책임, 헌신과 솔선수범, 나아가 정의, 공정, 공평이라는 성숙한 사회함양이다. 이런 성숙한 사회함양은 개인의 시민의식.인성.사회성을 키워 공동체의 조화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과정이다. 도포 시민의식과 공동체 의식 강화,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조화로운 발전을 함께 추구하겠다는 것이다.
책임감과 윤리적 판단, 문체해결과 반성적 의사결정, 타인 배려, 윤리,도덕적 판단을 함양하며, 공감과 회복적 접근의 1:1 연계 활동을 통해 내적 성장과 관계 회복을 돕고자 단합야유회를 기획했다.
이런 하루를 보낸 향우들은 서산 황금산으로 떠난 야유회가 발바닥으로 느끼는 봄의 숨결, 서산 황금산에서의 도포산행기행문을 의미 있게 써낸 것 같아, 한줄기의 글을 남기는 것 같아 행복했다고 했다.
산악회는 미래를 위한 한마음이라는 단합, 화합, 공동의 미래를 위한 결의의 의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 한마음 통합 캠프 황금산 산행기행을 실시하고자 〈도포 속의 영암作〉 의 명품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쳤다.
향우회.동문회.산악회.골프회의 미래를 응원하는 하모니, 한마음 산행을 실시했다.
도포향우회의 희망 길이 더 넓어질 수 있을까?
바로 도포의 희망 활주로 확보를 기원하며 열리는 〈한마음 황금산 산행기행〉 이었다.
향우회라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도포의 문화 발전 가능성을 품은 이곳에서 산을 매개로 지역 사회의 염원과 열정이 하나로 모였다.
산행은 말 그대로 〈한마음〉 이었다. 각계각층의 영암권 사람과 숭의중.고 동문들이 함께 참여했고,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이아기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단순한 산행을 넘어, 지역의 숙원이 깃든 자리에 함께한다는 감동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산행은 단순히 도포의 희망의 길로 신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산업과 단체 인프라, 더 나아가 세지역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움직이기도 했다.
도포가 그리는 미래 청사진 속에서도 지역의 위상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재경 도포면향우회 중심으로 펼쳐지는 문화의 고도화는 결국 만남과 행사기반의 확장이 수반되게 하는데 서로 노력한다.
특히 차별화된 문화 향유가 필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용 문화 행사 기반은 지역들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지역의 희망 활주로는 단순한 길의 인프라를 넘어, 도포가 선점해야할 미래 전력 중 하나다.
신행 도중에는 도포의 발전 현황과 희망 활주로 확보 필요성에 대한 산울림이 함께 증폭되어, 산행을 넘어 참여자들의 인식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다.
다른 지역에의 참여도 두드러졌다. 단순히 유명 인을 초청하는 것이 아니라, 영암 사람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나가는 구성은 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번 서산 황금산 산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 된 마음의 저력〉 이었다.
문화 활성화나 향우회 정책은 단순히 단체의 계획으로만 이뤄지지 않다는 것, 향우들이 함께 공감하고 응원할 때, 그 정책은 비로소 실현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된다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산행은 단지 문화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재경 도포면향우회 및 산악회가 희망 활주로 확충이라는 실질적인 과제를 추진하는 데 있어, 지역 사회의 지지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매우 〈전략적인 소통이자 공감의 장〉 이었다.
서산 황금산에서의 산울림, 도포는 앞으로도 희망 활주로 확보와 관련한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로 인한 노력은 단순한 인프라 확장이 아닌, 지역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더 큰 그림을 향한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서산 황금산 산행은 그런 길을 함께 걸어가는 데 있어. 우리 모두가 얼마나 같은 마음을 품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도포의 희망 길은 곧 기회의 길이다. 그 길을 향우회가 먼저 열수 있도록 도포향우회, 산악회 이 두 단체는 계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하고, 주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여정의 중심에는 오늘처럼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참여하는 향우들이 있을 것이라며, 도포의 희망길이 더 크고 넓게 열릴 수 있도록 이 작은 산행의 메아리가 큰 울림으로 이어지기를 바랐다.
화합의 힘, 함께하는 도포향우회, 산악회! 밝은 미래를 향한 서산 황금산 산행기행 한마음 산행은 서산바다의 물결을 더 출렁거리게 했다.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는 아름다운 물보라로 연출되듯 도포 향심 활짝 피우다. 첫 한마음 산행으로 향우회의 미래를 빚다.
서해의 랜드마크, 황금산 코끼리바위와 몽돌해변, 몽돌해변에는 크고 작은 조약돌이 파도에 휩쓸려 자그락자그락 소리를 내는 아늑한 해변을 갖추었고, 해변에는 코끼리바위가 랜드마크로서 긴 코를 바다에 드리우며 바닷물을 들이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다가, 절벽 위쪽으로는 소나무들이 장엄한 자태로 서있고, 일몰시간에 붉은 하늘 아래 황금빛 노을이 비치는 몽돌해변과 코끼리바위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황홀한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어서 산과 바다를 아우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걷고 싶은 길 서산 황금산 기행문〉 에 도포가 참여했다.
황금산의 몽돌해변의 조약돌은 도포사람들의 ‘마음’ 을 보는 듯하다. 조약돌처럼 작지만 단단하게, 그리고 둥글게 모양새를 한, 모진 파도에 깎이고 깎여 매끄러운 조약돌처럼, 모든 것을 포용하는 바다와 돌이 피도에 조금씩 깎여 단단하면서도 둥글게 다듬어가는 조약돌의 생애, 작아 보이지만 견고함.결의 단단함을 상징하는 것처럼, 작지만 그 안에는 자연이 담아낸 놀라운 힘이 숨겨져 있듯이, 푸른 바다 속에서 발견되는 조약돌은 그 윤기와 색감이 담담하면서도 아름다움을 품고 있듯이, 울창한 숲의 향기를 담아내고 있어 자연 속에서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주듯이, 우리에게 자연의 미를 깨우치고, 세계 각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며 우리의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존재이듯이, 이 작고 단단한 보석들은 시간의 흐름과 자연의 힘을 담고 있어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값진 존재로 여겨지듯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들은 우리에게 단단함보다는 서약(誓約)과 결의(決意)를 상기시켜주는 것 같은 호아금산의 몽돌은 도포사람들의 마음을 그려낸다.
작은 돌들이 모아 자갈밭이 되듯 아름다운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아진 큰 걸작의 완성작품이다. 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든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이다. 그 물결은 곧 도포사람들의 마음이 아닌가한다.
코끼리바위는 도포사람들의 ‘얼굴’ 을 보는 듯하다. 코끼리바위 풍광은 늘 새롭고 경이롭다. 파도와 바람으로 자연의 세월이 빚은 멋진 조각품이다.
소나무는 도포사람들의 끈질길 ‘생명력’ 을 보는 듯하다. 사시사철 푸름을 간직한 외양과 거친 바위틈, 척박한 땅에도 뿌리를 내리는 강한 생명력에서 소나무의 굳센 기상과 함께 고아(高雅)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의젓한 자태를 그려낸 최고의 명작이다.
이런 자연과 생명을 통해 인간의 깊은 감정과 사회적 연결, 심지어는 우주적 질서의 조화를 탐구하며, 그 깊은 의미를 드러내는 황금산 야유회는 도포의 생명 근원 탐구를 한 ‘도포 없는 자연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정의를 내린듯하다.
마음의 조약돌은 자그락자그락, 얼굴의 코끼리바위는 엎치락뒤치락, 생명력의 소나무는 바스락바스락하는 즐거움의 소리가 황금산을 라이브무대로 올려, 그 무대에서 도포의 공연을 펼쳐보았다.
코끼리가 행운.풍요 같은 길상 의미부터 불교에서의 신성함을 뜻한다고 하니, 코끼리바위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일은 '행운.화목.긍정 에너지' 를 낳고, 또 '풍요.지혜와 자비.덕.신성함' 의 기운을 불러들이지 않을까 한다.
서산 황금산 코끼리바위를 봤으니, 분명 사랑의 화합, 지혜, 리더십, 인내 같은 의미를 부여받아 사랑과 우정, 경제적 안녕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코끼리는 무리를 지어살고, 수명이 길기 때문에 가족끼리 강한 '유대감(紐帶感)' 을 형성한다고 한다. 도포 사람들이 지인들과 함께 서산 황금산 해안에 있는 코끼리바위를 찾아 그 형상을 가슴에 담았으니 도포 사람들은 더욱 유대감을 형성할 것 같다.
코끼리처럼 위엄과 권위를 가진 힘과 영리한 코끼리의 지혜로움과, 장수를 한 코끼리처럼 존경과 경외와 행운을 불어들일 것으로 보인다.
곽종철 회장은 “산과 바다가 있는 곳인 서산 황금산을 찾아 단합대회를 갖게 됐다” 며 “이날 양백근 고문, 김선형 고문, 박찬복 고문, 김재삼 고문, 주만석 명예회장, 김선만 전 감사, 박찬숙 감사와 박은호 도신초총동문회장, 조광운 수산초총동문산악회장,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과 이재면 영암 낭주농협조합장과 강병무 숭의산악회장 등 중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한 야유회가 된 것 같아 기쁘고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곽 회장은 “도포는 멈춤 없는 힘차게 전진할 것 입니다. 도포는 더 명품으로 빛을 발휘할 것 입니다. 우리는 도포에 꽂혔습니다” 고 강조하며 “도포사랑, 도포명품에 함께 만들고 다 같이 가꾸어가자” 고 관심.협력.참여를 바랐다.
양백근 고문은 “도포향우회가 모처럼 도심을 벗어나 한적하고 경치 좋은 곳을 찾아 함께 힐링할 수 있어 참 보기 좋았고 함께해서 행복했다” 며 “재경 도포면향우회는 명품향우회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했고, 가꾸고 만들어낸 자부심이 큰 향우회로서 명품향우회로 더욱 빛내자” 고 말했다.
주만석 명예회장은 “힐링의 단합야유회에 함께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모두가 누려봤던 서산 황금산 나들이가 된 것 같아 행복했다” 며 “가벼운 마음을 떠났던 야유회, 가벼운 걸음으로 산행을 하게 된 것 같고, 코끼리바위가 있는 바다 풍경과 바라보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 기억에 남을 것 같고, 저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도 저처럼 그런 기분을 가지리라 본다. 도포향우회와 산악회, 그리고 지역 단체들이 참여하며 합작을 만들어낸 서산 황금산 단합야유회가 값진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박은호 “도신초총문회장은 도포니까, 같은 동향이니까, 함께하는 일이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우리여서 오늘처럼 같이 동행하면서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려낼 수 있었던 같다” 며 “앞으로도 오늘처럼 멋진 도포작을 남겨보자” 고 말했다.
조광운 수산초총둥산악회장은 건배사에서 “도포.수산.도신 등 여러 단체들이 합작으로 명작을 남기는 것 같아 자랑스럽고 기뻤다” 며 “도포의 울림, 도신의 울림, 수산의 울림이 따로 울리더라도 어느 곳에서는 그 울림들이 합주가 되어 하나의 도포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될 것” 이라고 건배구호로 “도포.도신.수우산” 이라고 복창하게 했다.
이재면 낭주농협 조합장은 “언제나 봐도 그 모습은 한결 같은 아름다움이다. 정말 환상적인 그림이다. 이렇게도 이 멋진 장면들을 또 연출할 수 있을까 믿어지지 않을 만큼 참으로 위대한 도포향우회이다” 라고 추겨 세무며 “다시 봐서 반갑고 같이 예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아서 행복했다” 고 행사를 준비한 집행부에게 노고 치하와 함께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면서 향우들의 건강과 건승을 빌어줬다.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은 “저는 영암읍이지만 같은 영암 사람으로서 함께했는데 초대해줘서 감사드린다” 고 하면서 “오늘 서산 황금산에 함께했던 일이 이렇게도 감격스러운 장면들의 보게 될지 몰랐다” 고 도포향우회 야유회에 감탄했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