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나』(작사 양인자, 작곡 차태일)는 2008년 4월
발매된「남진」의 정규 앨범 'Happiness' 타이틀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와「남진」의 굵직한 목소리가 잘 조화 되는
히트곡 입니다.
"술 한잔 하면서 자신의 과거(過去)를 회상(回想)하며
자존감(自尊感)을 채우는 듯한 가사"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중년 남성들의 지지(支持)를
받으면서 인기를 얻은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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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로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로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https://youtu.be/AFUc1PoXII0?si=9aAsl60E99SFheR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