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문경은 감독이 신인 키우는건 역대 감독들 가운데 손꼽을만 하죠. 신인픽도 실링픽 위주로 하는데 실패보다 성공한게 더 많아서요. ㅎㅎ 김선형부터 시작해서 SK의 암흑기를 끊어준 최부경도 감독대행때 뽑아서 신인왕까지 만들고요. 이후 2라운드로 뽑았던 최원혁,오재현에 이현석,최준용,안영준까지.. 최부경 동기인 김건우도 2라운드 9픽이었지만 프로에서 짧지 않게 뛰었고요.
신인들에게 진득하게 기회주고 싹수가 보이거나 잘하면 시즌 내내 밀어주죠. 경기 운영이 답답하지만 모든걸 다 잘하지는 않으니까요. ㅎㅎ
첫댓글 문경은 감독이 신인 키우는건 역대 감독들 가운데 손꼽을만 하죠. 신인픽도 실링픽 위주로 하는데 실패보다 성공한게 더 많아서요. ㅎㅎ
김선형부터 시작해서 SK의 암흑기를 끊어준 최부경도 감독대행때 뽑아서 신인왕까지 만들고요.
이후 2라운드로 뽑았던 최원혁,오재현에 이현석,최준용,안영준까지.. 최부경 동기인 김건우도 2라운드 9픽이었지만 프로에서 짧지 않게 뛰었고요.
신인들에게 진득하게 기회주고 싹수가 보이거나 잘하면 시즌 내내 밀어주죠. 경기 운영이 답답하지만 모든걸 다 잘하지는 않으니까요. ㅎㅎ
밑에 전희철 급의 브레인이 한명만 더 있으면..
2군 감독 박재현이 빠릭빠릿한데 한번 믿고 써보면 좋겠네요
진짜 말씀데로 신인기용은 참 잘해서 적중하는거 보면 보기 좋다는ㅎㅎ
똑똑한 전술코치가 보좌하기만 하면 덕장으로서는 괜찮죠
박지원선수도 데뷔 초반 이시기에는 유력신인왕 이라고 뉴스에도 나왔어요ㅠ
박지원..기대가 컸는데 이제는 포기해야겠죠?
박지원은 ...실망이 많이 컸죠 슛도 그렇고... 문감독은 SK시절 안영준 신인때부터 제대로 미뤄줘서 큰 선수가 된게 기억에 남는데 KT로 와서는 이제 강성욱인가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