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 (003620) |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및 3년 연속 흑자 기록 등에 상한가 |
▷전일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26조원(전년대비 +9.29%), 영업이익 359.45억원(전년대비 +2,408.53%), 순이익 423.39억원(전년대비 +25.09%). 이는 23년 이후 3년 연속 흑자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국내외 시장에서 신모델 출시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와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한편, KG케미칼, KG에코솔루션, KG모빌리언스, KG이니시스, KG스틸 등 KG 그룹주도 동반 상승. |
한미약품 (128940) | 멕시코 최대 제약사와 'GLP-1 비만신약' 등 수출 계약 체결에 급등 |
▷Laboratorios Sanfer, S.A. de C.V 와 658.0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40%) 규모 공급계약(다파론정/다파론듀오서방정 멕시코 수출) 체결(계약기간:2026-01-26~2036-01-26) 공시. ▷언론에 따르면, 동사와 멕시코 제약사 산페르는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을 계기로 에페글레나타이드와 대사질환 치료제 전반에 대한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추가 제품 도입과 공동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서도 긴밀히 논의해 나갈 계획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박재현 동사 대표는 "독자 개발한 한국 최초의 GLP-1 계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와 혁신적인 당뇨 치료제 라인업이 멕시코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힘. |
해성디에스 (195870)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고객사들이 원재료비 증가로인한 공급 불확실성 및 꾸준한 가격 상승에 대해 대응하기 시작했다며, 핵심 고객사 중 하나가 안전 재고를 약 6주 수준에서 약 10주 수준으로 확대하며, 선제적인 재고 확보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밝힘. 차량용 리드프레임 산업 내 Top-Tier 입지를 가진 동사는 이러한 추세에 직접적인 수혜 요인이 발생하고, 재고 확보 수요가 261Q부터 강하게 작용하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패키지 기판 또한 생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M/S를 빠르게 확대하는 단계라며, 262Q부터는 추가적인 신규 노드 대응에 따라 실적 개선 강도를 더해갈 예정이라고 언급. ▷이에 2026년 실적은 매출액 8,027억원(YoY +22.8%), 영업이익 1,019억원(YoY +119.1%, OPM 12.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는 고객사들의 리드프레임 안전 재고 물량 확대 수요와 패키지기판 턴어라운드를 통해 호황기 수준의 실적으로 회복하는 기점이라고 밝힘. 중장기적으로 리드프레임적용처 확대 및 패키지기판 선단 경쟁력 확보 등을 고려할 때, EPS Growth 중심의 높은 투자매력이 기대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3,000원 -> 80,000원[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