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간
여물 박에 똥을 싸고 그 똥을 처먹는 돼지를 보았는가?
돌아보니
어떤 돼지(정최김 이란 것들)가
훌륭한 선배가 되고 후임이 될 자들이었건만
회장으로 되니까
저 혼자 임원인 것처럼,
대장 노릇 하려고
정작 임원선출은 하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든다.
똥싸고
밑도 딲을줄 모르는 3살짜리 아기같은 자 였던가? 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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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20대 임원선거에
3명의 후보라면
부회장 2명을 뽑았으니 발표되었어야 했었다.
일등만 회장으로 되고 나머지 2인은
왜 임원이 될 자격이 왜 없는가?
어디에 그 내용이 있는가?
선거관리위원장은 말하라!
누구의 발상인가 누구의 짓인가?
왜 그들도
밀어준 회원들에 대한 도리도 못 하고 도망가듯
얼굴도 보이지 않고 사라졌을까?
나는 이분들에게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다.
왜냐하면
유족회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자신들의 공약처럼
일말(一抹)에 행동이라도 노력하였었다면 몰라도
유족회의 잘 못 된 것을 제일 잘 알아야 했고
유족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한 공약은 그럼 무엇인가?
의문이 생긴다.
나는 이분들을 기회가 있다면 만나고 싶다.
왜 꼭 회장만 되어야 하나?
개표상황 발표를 보니
기호 일번 9표
기호 이번 69표
기호 삼번 55표
기권 1표
69표가 회장이라면
55표는 상임 부회장이 되어야 정당하고
9표는 부회장이 되었야 했다.
그리고 부족한 임원은
선거관리 위원회가
새로운 후보를 공개모집방안으로 만들어
공개하고
방법을 논의하는 총회를
했었야 했는데 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어야 한다.
또 선거 구성원
선거 총인원(134명) 이 이를 묵인한다면
모두 인정한다면 회원들에게 대한 책임이 있다.
관계자들아
무슨 권한으로 임원을 후보자도 내지(만들지) 않았는데
아래와 같은 인물들이 임원으로 되었는지, 이에 대한
설득할 대안이 있는가?
없다면 절차법을 위반한 책임 있다.
임원이 어떤 조작(造作)으로 되었는지
당당한 것이라면 본인들도 설명을 해야할 의무가 있다.
해당하는 인물들이다 들어라!
상임부회장 : 이칠석
비상임부회장 : 김정규
감 사 : 박찬익, 윤재원
이 사 : 최현용, 하진표, 강연덕, 이경림, 이재운
https://cafe.daum.net/625warTruceline/OR9E/7
당신들이 이사로 발탁된 과정을 발표하라?
왜
선출이란
당당한 과정을 통과(通過)하지 않았는지?
당신들은 어떻게 봉사할 것이며 공약은 무엇이었는지?
후보가 되기 위해 어떻한 과정이 있었는지?
밝혀라!
임신도 하지않고
세상(世上)으로 나온 인조인간(人造人間)이 아니길 바란다.
로봇(robot)으로 발탁되지 안았길 바란다.
화성에서 오지 않았길 바란다.
당신들의 출신지를 밝혀라!
언제부터 회장의 수족으로 무릎을 꿇엇는가?
정관에도 없는
밑 딱는 부하로 길들여져 있는 것은 아닌지?
대의원의 고유권한(固有權限)
임원선출권(任員選出權)을 무시한, 배경과 의도를 발표해라!
어디에서
어떤 규정으로
누가 부여한 무슨 권력으로
누가 임원을 임명하는 권한을 행사하는가?
부정하고 냄새나는
잘나고 훌륭한 돼지 같은 사람들은 아닌가.
근거를 내보여줄 능력은 어디에서 찾아는가?
밝혀라!
정관에도
그 잘난 내부규정에도 없는
임원을 지명하는
권한이 어디에 있는지 말 해 보라.
그것이 정당한 근거가
어디 어느규정인가 있다면 말해보라.
회장이 군림하는 폭력을 누가 만들어 주었는가?
대한민국 전몰군경 자녀 유족들이여!
회원들이여! 귀가 있으면 들을지어다.
힘이 없어 나이가 많아
관심은 무척 많이 있고
낙담은 하면서
정확한 말은 듣는 귀를 어디에 버렸는가?
눈이 있어도
정상적인 글씨가 볼 수 없는 해태(懈怠) 눈이 되었는가?
그 많은 인물 중에 이렇게 가뭄이 어찌 된 일인가?
정신이 똑바로 박힌
인재(人材)가 없는 단체가 여기 있다는 생각에
억울하다는 생각이 왜 들까?
뒤에서 한숨은 잘 쉬면서
멍청한 짖을 왜 하는가?
죽었는가?
말해보라!
숨 쉬고 있다면
여기에 당당히 응답해라!
남에 글만 읽지말고 당신의 의사를 확실히 밝혀라
2026년 5월 11일
다솜이 이병수
첫댓글 전몰군경 유가족회 말고
보훈청
중재도움을 청하면 좋지 않을까요??
참세상사. 어렵네요
성도님
이것은 24 년 간 없는 길
지 맘대로 만들어 독선을 했는데
아무도 이의 제기 않은 것이
사단이 난 것입니다.
국가보훈부 관리자도 월급만 타 먹는 기생충 입니다.
재판으로 바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시간을 충분히 주었다
당신들의 행동을 말하라
자신 있는 행동이
안전하다 생각 마라.
해명을 못하면
바보들의 행진이 된다.
직무수행에 의무와 권리 의무는 배로 증가하고 권리는 반으로 줄어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직무 수행을 하려면
해야 할 자신의 직무가
정관은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고 있는가
알아야 합니다.
문제는
한심할 정도로 심각한 것 같습니다.
정관에 혹 없는 선출이라면 강력히 보훈처에 항의 하면되는일 안입니까 듣는바에 의하면 상군은 정관 고친것 보훈처에 항의하여 원 상
태로 하였다는 이야기를
듣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