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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질문❓ 아파트 복도 재활용 쓰레기 괜찮아요?
핑크맛튀김 추천 0 조회 516 26.08.05 19:30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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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19:36

    첫댓글 에구~ 이 더운 여름날 저게 뭘까요? 지저분한데 냄새까지 ㅜㅜ
    제발 맘대로 살 사람들은 개인주택으로 갔음 좋겠어요

  • 26.08.05 19:43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래요
    짐도 짐이지만 쓰레기면 전 합니다

  • 26.08.05 19:58

    으웩 상상만 해도 더럽네요
    자기 집안만 깨끗하면 되는 더러운 사람인가봅니다
    정말 짜증날 것 같아요

  • 26.08.05 20:10

    소방법에 걸린다는데 관리실에서 제대로 처리를 못한ㅇ것 같아요

  • 26.08.05 20:17

    관리소에서 못하면 안전신문고에 신고요. 으. 냄새 너무 싫을것같아요.

  • 26.08.05 20:22

    옆집에서 저러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저도 몇년전 정말 상식없는 이웃이 이것저것 우리집쪽에 쌓아놓고 음식물 쓰레기 김칫국물을 우리집 현관앞에 일부러 그런듯이 질질 흘려놓고 엘리베이터에도 흘려놓은 상태로 안 닦아 놓고 개오줌, 개똥 마저도 안치우고 둬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 26.08.05 20:49

    정말 싫어요 정부에서 국민안전을 위해 공공근로로 불시에 점검해서 벌금 매겼으면 좋겠어요

  • 26.08.05 20:49

    저는 너무너무 싫어서 지속적으로 항의할래요.

  • 26.08.05 21:14

    어휴 싫죠. 저는 자전거까지만 오케이에요.

  • 26.08.05 21:24

    더러운 걸 아니 집안에 안두고 밖에 두는 걸텐데.. 너무 이기적이에요. 보기 싫네요. 냄새까지 난다니 심하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 26.08.05 21:17

    너무 별로네요. 저 정도면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들 같아요. 신고해보세요

  • 26.08.05 21:26

    이것도 성향이라 내놓는 집은 계속 내놓고 안내놓는 집은 절대 뭐 안둬요
    냄새가 난다거나 우리집 공간을 침해하는거 아니면 그냥 둘 것 같아요
    (남을 바꾸기가 힘드니까요)

  • 26.08.05 21:34

    저희집 1층이 그래요 꼴보기가 싫어요 관리소 얘기해도 안고쳐지긴해요 ㅠ 그래도 승질나면 관리실에 전화해서 말해요

  • 26.08.05 21:52

    절대 이해못해요
    완전 극혐이예요.
    너무 이기적이잖아요. 자기집 깨끗하자고 공용공간을 자기네가 점유해서 쓴다는 발상자체가 또라이같아요

  • 26.08.05 21:56

    다른건 그렇다치고
    쓰레기는 하루만 안버려도 벌레생기는데

  • 26.08.06 00:08

    같이 쓰레기 내놓으면 미친짓일까요
    강력한 음쓰라도 내놓으시면 거울치료 되지 않을까요?

  • 26.08.06 00:13

    같이 내놓을세요. 역지사지 되야 좀 알려나요?

  • 26.08.06 00:37

    정말 너무 싫고 불쾌한 일이죠
    어쩜 저리 몰염치할까요

  • 26.08.06 08:08

    저희 옆집보는것 같네요. 정말 생각이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 26.08.06 08:13

    저 정도는 좀 심하네요

  • 26.08.06 08:52

    근데 저런 집은 관리실에서 경고문 붙여도 신경 안 쓰더라고요 ㅜ 저희집 근처에도 저런 세대 있는데, 작은 쓰레기(마스크..)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저런 박스 위에 버리다가 박스 가져갈 때 마스크는 다 빼고 가요 ㅋㅋ;; 건물 관리해주시는 분이 버려주실 가라 생각하시나봄...ㅠ

  • 26.08.06 08:57

    너무 안 괜찮아요. 너무 해요 정말~

  • 26.08.06 12:44

    근데 저걸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면 앞집에서 한 줄 다 알 거 같아요 ㅠ

  • 작성자 26.08.06 14:05

    원글) 그쵸?? 제가 예민한거 아니죠.. 일단 냄새나는 종량제는 관리실에 얘기했는데, 그래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네요. 저 놈의 캐리어는 저기 나와있는지 석달은 된듯해요. 요즘은 쓰레기 수거앱에서 보내주는 커다란 검정 봉지에 온갖거 담아서 몇봉지씩 내놓더라구요. 다행히 그건 그래도 새벽에 수거해가는듯... 두세살 정도되는 쌍둥이 아기 키우던데.. 그래서 힘든가 싶다가도 저정도는 참 게으르고 더럽다싶어요. 저집 이사 안가나.. 싶어요 ㅠㅠ

  • 26.08.06 15:57

    저희 옆집은 저거 2배입니다 ㅜㅜ
    마늘이며 양파도 밖에다 내놓고 쓰시고 애들책도 안버리고 운동기구며 진짜 저 공간 꽉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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