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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파트는 엘베 가운데 그리고 양옆에 두집만 있어요. 여기 이사온지 1년 다되가는데 항상 저정도 재활용 쓰레기가 쌓여있어요.
어제 아침에는 컬리 배송이 와서 문을 열었는데 너무 이상한 냄새가 나는거에요. 이상하다 하고 출근할때 보니 종량제 봉투 가득 기저귀가 있는 채로 문 앞에 놓여져 있다라고요. 이 더위에.. 재활용은 제가 참겠는데 종량제 봉투는 너무 냄새나고 불쾌해서 관리실에 연락했어요. 관리실에서 연락한다고 했는데 그 후에도 저런거 보면.. 그냥 모르는 척 안보이는 척 잊고 살아야할까바요 ㅠㅠ 기저귀 종량제만 아니길 바라면서.. 어떠세요? 저 정도는 그냥 괜찮은 건가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첫댓글 에구~ 이 더운 여름날 저게 뭘까요? 지저분한데 냄새까지 ㅜㅜ
제발 맘대로 살 사람들은 개인주택으로 갔음 좋겠어요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래요
짐도 짐이지만 쓰레기면 전 합니다
으웩 상상만 해도 더럽네요
자기 집안만 깨끗하면 되는 더러운 사람인가봅니다
정말 짜증날 것 같아요
소방법에 걸린다는데 관리실에서 제대로 처리를 못한ㅇ것 같아요
관리소에서 못하면 안전신문고에 신고요. 으. 냄새 너무 싫을것같아요.
옆집에서 저러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저도 몇년전 정말 상식없는 이웃이 이것저것 우리집쪽에 쌓아놓고 음식물 쓰레기 김칫국물을 우리집 현관앞에 일부러 그런듯이 질질 흘려놓고 엘리베이터에도 흘려놓은 상태로 안 닦아 놓고 개오줌, 개똥 마저도 안치우고 둬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정말 싫어요 정부에서 국민안전을 위해 공공근로로 불시에 점검해서 벌금 매겼으면 좋겠어요
저는 너무너무 싫어서 지속적으로 항의할래요.
어휴 싫죠. 저는 자전거까지만 오케이에요.
더러운 걸 아니 집안에 안두고 밖에 두는 걸텐데.. 너무 이기적이에요. 보기 싫네요. 냄새까지 난다니 심하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너무 별로네요. 저 정도면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들 같아요. 신고해보세요
이것도 성향이라 내놓는 집은 계속 내놓고 안내놓는 집은 절대 뭐 안둬요
냄새가 난다거나 우리집 공간을 침해하는거 아니면 그냥 둘 것 같아요
(남을 바꾸기가 힘드니까요)
저희집 1층이 그래요 꼴보기가 싫어요 관리소 얘기해도 안고쳐지긴해요 ㅠ 그래도 승질나면 관리실에 전화해서 말해요
절대 이해못해요
완전 극혐이예요.
너무 이기적이잖아요. 자기집 깨끗하자고 공용공간을 자기네가 점유해서 쓴다는 발상자체가 또라이같아요
다른건 그렇다치고
쓰레기는 하루만 안버려도 벌레생기는데
같이 쓰레기 내놓으면 미친짓일까요
강력한 음쓰라도 내놓으시면 거울치료 되지 않을까요?
같이 내놓을세요. 역지사지 되야 좀 알려나요?
정말 너무 싫고 불쾌한 일이죠
어쩜 저리 몰염치할까요
저희 옆집보는것 같네요. 정말 생각이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저 정도는 좀 심하네요
근데 저런 집은 관리실에서 경고문 붙여도 신경 안 쓰더라고요 ㅜ 저희집 근처에도 저런 세대 있는데, 작은 쓰레기(마스크..)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저런 박스 위에 버리다가 박스 가져갈 때 마스크는 다 빼고 가요 ㅋㅋ;; 건물 관리해주시는 분이 버려주실 가라 생각하시나봄...ㅠ
너무 안 괜찮아요. 너무 해요 정말~
근데 저걸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면 앞집에서 한 줄 다 알 거 같아요 ㅠ
원글) 그쵸?? 제가 예민한거 아니죠.. 일단 냄새나는 종량제는 관리실에 얘기했는데, 그래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네요. 저 놈의 캐리어는 저기 나와있는지 석달은 된듯해요. 요즘은 쓰레기 수거앱에서 보내주는 커다란 검정 봉지에 온갖거 담아서 몇봉지씩 내놓더라구요. 다행히 그건 그래도 새벽에 수거해가는듯... 두세살 정도되는 쌍둥이 아기 키우던데.. 그래서 힘든가 싶다가도 저정도는 참 게으르고 더럽다싶어요. 저집 이사 안가나.. 싶어요 ㅠㅠ
저희 옆집은 저거 2배입니다 ㅜㅜ
마늘이며 양파도 밖에다 내놓고 쓰시고 애들책도 안버리고 운동기구며 진짜 저 공간 꽉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