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WK리그 대교 에서 경이로운 성적으로 우승한
박남열 감독이 선임 되었습니다.
그리고,
U-17
남자 청소년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포항에서 활약했던
최문식 감독이 선임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왕년의 테크니션 최문식 감독이
u-17 청대를 맡게 된것을 상당히 고무적으로 봅니다.
패싱축구, 기술축구 구사에는 일가견이 있는 터라...
현역시절에도, 테크닉과 패싱력, 킥력은 국내 최고 수준이었기에...
어린 선수들을 데리고, 훌륭한 팀을 꾸려나가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지난 여름
콜롬비아 u-20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한
이광중 감독은
계속해서 u-20 대표팀 감독직을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첫댓글 오오~~원조 테크니션 최문식... 반가운 이름이군...
송경섭 감독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광종 감독임
이분도 좀 더 경험을 쌓고 올대 한 번 맡았으면 좋겠습니다.
오 최문식... 정말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