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178.88억원(전년동기대비 +53.95%), 영업이익 289.97억원(전년동기대비흑자전환), 순이익 267.65억원(전년동기대비 +510.51%).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6조원(전년대비 +19.40%), 영업이익 491.09억원(전년대비 +336.16%), 순이익 487.52억원(전년대비 +105.16%).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에 우려했던 일회성비용이 발생했으나, 반도체 첨단기판인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사업 호조 등으로 3분기를 웃도는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메모리 패키지 사업의 Mix 개선, FC-BGA의 수익성 개선, 본격적인 MLB 매출 증가 등이 어우러지며 실적 레벨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 또한,중장기적으로 글로벌 로보틱스 업체 향의 FC-BGA 신규 매출 기대 등으로 주가 Re-Rating 가능성까지 겸비하고 있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목표주가 : 62,000원 -> 70,000원[상향] |
▷리서치 전문 기업 브라이어스 인사이트는 동사에 대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 기지를 보유하고있다고 밝힘. 또한, 다수의 신약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이라며, 이 중 국내에서 독점 판권을 보유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가 추가적인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 이에 글로벌 CMO 공장(Capa 약 6천억원)의 본격적인 수주 개시,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권 가치를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시기를 맞이했다고 분석. ▷특히, 로어시비빈트의 진행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2H26 FDA 심사 완료 -> 2H26 국내 식약처 신청 -> 2027년부터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 상용화 이후 예상되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추정 시 매출액 약 5,000~7,500억원, 영업이익 약 1,000~1,500억원의 밴드를 형성할 것이라고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