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086790) |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부합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지배주주 순이익은 5,694억원(+1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힘. 특히, 순이자마진(NIM)은 지주 및 은행에서 각각 4bp, 2bp QoQ 상승하며 세 분기 연속 상승했다고 언급. 조달비용률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이 주효했으며, 이자수익률 하락 폭도 크게 축소했고, 2026년 NIM은 +2bp YoY로 추정한다고 밝힘. ▷이어 4Q25 DPS를 1,366원으로 결정했다며,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분기 배당총액을 증액한 결과라고 밝힘. 이로써 2025년 배당성향은 28%, 총 환원율은 47%로 확대되었다고 언급. 또한 자사주 매입 2,000억원을 발표하고, 1H26 중총 4,000억원의 매입 계획을 밝혔다고(당사 기존 추정 4,300억원) 언급. ▷한편, 동사의 주가는 실적 공시 후 3% 하락했다며, '상반기' 자사주 계획이 예상을 소폭 미달했으나 실망할 수준은 아니었음에도, 최근 은행들이 반복해왔던 서프라이즈가 부재했던 것이 원인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 다만 높아진 눈높이에 미달했다고 보기에는 경상 ROE 9%에 12mf PBR 0.56배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9,000원 -> 119,000원[상향] |
롯데이노베이트 (286940) | AI 적용한 미래형 편의점 ‘AX Lab 3.0’ 공개 등에 소폭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이 실제 유통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차세대 미래형 편의점 ‘AX Lab 3.0’을 공개했다고 밝힘.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과 손잡고 서울 본사 1층에 마련된 ‘AX Lab 3.0’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과 AI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매장을 스스로 관리하고 고객을 응대하는 일종의 ‘살아있는 테스트베드’라고 설명. ▷이와 관련 신현호 동사 유통·서비스 부문장은 “AX Lab 3.0은 로봇과 AI가 결합했을 때 유통 매장이 얼마나 똑똑해질 수 있는지 증명하는 공간”이라며, “다양한 미래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고객과 점주 모두가 만족하는 유통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힘. |
남광토건 (001260) |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 속 소폭 상승 |
|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74.45억원( 전년대비 -29.11%), 영업이익 114.35억원(전년대비 +56.55%), 순이익 52.01억원(전년대비 -16.09%). |
현대글로비스 (086280) | 무디스 신용등급 ‘A3’로 상향 소식에 소폭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제 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자사의 기업신용등급을 기존 ‘Baa1’에서 ‘A3’로 상향했다고 밝힘. A3는 무디스의 21개 등급 중 상위 7번째로 신용상태가 양호해 신용위험이 크게 낮은 수준을 의미하며, 무디스로부터 A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해짐.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임. ▷무디스는 "이번 등급 상향은 보수적인 재무 관리 아래 현대글로비스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낮은 부채 레버리지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음. 무디스에 따르면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2024년 6.2%에서 2025년 7.0%로 상승했으며, 앞으로 12~18개월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또한 낮아진 조정 차입금 대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비율이 2024년 1.8배에서 2025년 1.4 배 수준으로 개선됐고, 5,000억원 수준의 순수 현금을 보유한 점이 신용등급 상향 배경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관계자는 "올해 자산 확대를 통한 성장과 비계열 고객 확대 전략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중장기 사업 전략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해 주주 및 이해관계자를 만족시켜 나가겠다"고 밝힘. |
에이피알 (278470) | 지난해 4분기 최대 실적 전망 및 올해 매출 2조원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은 4,733억원(YoY+94%), 영업이익은 1,167억원(YoY+194%, OPM 25%)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성장은 미국(2,172억원, YoY+215%)이 견인한 것으로 분석. 이어 BFCM 시즌 특수와 히트 SKU 확산으로 아마존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분기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확인된 수요가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지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힘. ▷2026년 매출액은 2조236억원(YoY+39%), 영업이익은 4,923억원(YoY+40%, OPM 2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성장의 핵심은 미국 시장 확장이며, 낮은 침투율 구간에서 온라인에서 검증된 제품력이 오프라인 및 B2B로 확장되며 추가 성장 여지가 남아 있다고 밝힘. 유럽은 인프라 구축 단계로 단기 기여는 제한적이며 26년 중반 이후 영국을 시작으로 주요국에서 직판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0원 -> 320,000원[상향] |
코오롱인더 (12011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
| ▷지난 1월30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7조원(전년대비 +0.75%), 영업이익 1,150.72억원(전년대비 -27.50%), 순이익 485.84억원(전년대비 -5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