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승차(無賃乘車)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일부, 또는 혼자한다면,
나머지는 모두 무임승차(無賃乘車)가 되지요
지금까지 무임승차를 해오면서도
모두 자신이 다했다고 자랑하듯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지요?
그래서 전합니다.
함께하면 쉽고,
멀리 가도 힘들지 않은, 당연한(當然―)것을 알기에
결연한(決然―) 의지를 밝히면서
함께하자고
만일 함께할 의인이(義人-) 없어
나 혼자라면, 혼자라도 죽을힘을 다해!
가야 한다는
사실상(事實上)을 알리면서
함께하기 위해
십시일반(十匙一飯)을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지혜와 변호의 자금(資金)으로
일의 완벽한 끝을 반드시 만들어야 하고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썩어빠진 단체를 구하고
선친의 명예를 바로잡고
유족의 권위를 바로 잡기 위해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
그 길은 딱 4년에 한 번
있는 이 시간
지금 가야 할
법(法)이 정하여 놓은 시간입니다.
알아들을 만큼
상대에게 시간을 주었고
생각할 기회를 주어 4차 경고를, 글로 전하였던 것을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24년간 모르고
간 적도 없고,
길이 없는 것으로 만 알고있는 것은.
올바른 인도자가 없었던 것이 입증(立證)됩니다.
법(法)이 무엇인지?
법인(法人)이 무엇인지?
법인이 갖추어야 할 의무(義務)와 권리(權利)가 무엇인지?
정관(定款)이 왜 필요한지?
조항(條項)이 운영에 어떻게 적용되는 것인지?
교육(敎育)을 시키고, 받아야 할 사람들이
교육이란 기억조차 전혀 없는, 형국(形局)인 것같습니다.
그 길이 쉽다고 생각하면, 수십 번을 갖겠지만!
아는이도 없고, 인도자도 없어!
올바른 길이 없어 찾느라 늦은 길이지만
꼭 가야만 하는 길이기에
정의(正意)를 인도자(人道者) 삼아
진리(眞理) 를 목표(目標)로 두고
공산당보다, 더 나쁜
공공의적(公共義敵)!
우리 유족의 적!
자신도 모르는, 멍청한 배신자들!
그들과 완전히, 분리하기 위해
협력자가 없다면 혼자라도 갈 것입니다.
목숨 바쳐 지킨 선친의 거룩한 희생!
선친의 뒤를 따르는 것은!
부정한 것을,
유족 모두 알아야 하고
아는 자가 가야 할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기분좋은 것은
반드시 이긴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들이 모르면서도 우기는
더러운 꼴통 같은 무지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싸움은 해볼 만한 것이라는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자금은,
끝이 나야 확인되겠지만
오가는 변호사의 말은
천이백이라 하지만 여분(餘分)은 있어야겠지요.
이렇게 전하는 것은
누구든 원하지 않는, 무임승차가 있을까 봐
모두에게 동참의 기회를 전하는 것이며
정도(正道)를 생각하고, 걷는 자(者)라면
이렇게 해야는 것이 예의(禮義)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정일, 디데이(D-Day)
6월 중순 시작을 알리며, 법원(法院)을 찾을 예정입니다.
추가
모든 금일봉은 기록으로 원하는 대로 공개를 할 것입니다
다만 비밀 예명으로 원하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보내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투명한 것이 제일 좋고 바로 편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16일
다솜이 이병수
첫댓글 법대응 대응할 내용은 정관수정 짜고친 지도부 임명을 말한지 법대응 내용 정확히 상세히 맡 해야 동조자가 나올게 인인지요 정관 문제라면 서명운동해 강력히 돈안드리고 보훈처에
항의하면 되는일 상군은 무효화 시컨거로 아는데 이건은 선거전 해야 할 문제라 보는데요 썩어 빠진 내용을 알고 싶군요
안 해보고 글을 쓸 정도로
근거 없이 글 쓰거나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엉이님의
생각과 계획있으신가요?
그런 방법을 한번 시도 해보세요
그것들
말문이 막히고 할수없이 약속한 인물이
성◯◯이란 자였고
지금은 그후배인 이◯◯이라 인물이 있습니다.
협조가 필요하다면 두 손 들고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곤색은 늙어서 안보여요 노랑.초록.빨강색 등
밝은색 사용 컴퓨터 에서는 보여도 핸드폰 에서는 안보여요 참고로 ᆢ
참 안타깝군요
빨강 색으로 바꿔 습니다.
세월은 못 막는거요 지금은 컴으로 대부분 안하고 스마트 폰으로 작성하고 보아서 그러니 양해 하시고 꼭 빈정대는 소리 같이 들려서
조금은 씁쓸하네요 다솜이씨 하고는 상면도 한사람으로 협,,,,,,,
저와 상면(相面)을 하셨다니
반갑습니다.
죄송합니다. 얼굴이 기억이 안 나니
제가 알게 연락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