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22번 타고 왔습니다.
먼저, 출렁다리 올라갑니다.
역시, 그림 나옵니다.
Sky Tower 올라갑니다.
바람도 시원한 타워에서 죽산 커피 타임,
한참을 쉬면서 다른팀 사진도 찍어주고 나서 내려가기 전에,
내려가는 그림이 타워답습니다.
이제 타워를 나가서,
등산로 들어섭니다.
아니, 계단이 벌써 시루봉?
이젠 계족산?
휘이유~~~ 다 올라왔나?
한참을 쉬고 다시 올라서는 길도 심상찮네요.
맞습니다. 도솔산 올라오니 또 까파른 내리막.
전망대 1.3km면 다 왔나요?
으앗! 전망대길도???
보문산, 계족산, 도솔산 다 지나왔는데 또???
다온줄 알았던 전망대가 왜 이리 멀어요?
한참 쉬고 나서 다시 출발하니 또,
안내판에는 안나왔는데,
트랭글은 여기서 해태산 배지 줬어요.
전망대 향해 또 이런 계단,
드디어 전망대 장태루 등장.
넓은 길이지만,
역시 쉽지 않아요.
헬기장 지나,
장태루 넓은길,
분명히 절이 있었을겁니다.
마지막 깔딱,
드디어 장태루,
뜻깊은 정상주, "백두산~~~, 장태산~~~."
하산하기 전에 한컷,
장태루 하산,
팔마정 가려면 또 암릉을 올라야혀?
이제 저수지 향해 내려가자.
여기 내려가는 길도 역시,
조심조심 힘들게 내려와 잠시,
아직 멀었습니다.
그냥 갈 수 없어요.
이 계단 내려가면,
출렁다리,
이제 마지막.
2차 사모님커피로 한숨 돌리고,
여유롭게 쉬어갑니다.
'물빛 거닐길'이 새로 생겼네요.
거닐길 함 가보자구요.
한참을 내려와 저수지 닿았습니다.
저수지 위에 띄워논 부교더군요.
큰길가 다 나왔습니다.
12시 10분 버스가 지나가서 흑석리 향해 걸어갑니다.
1시반 버스 올때 돼서 흑석칼국수까지 걸어가지 않고 산직동 정류장에서 기다립니다.
저어기, 22번 버스 오네요.
반가와라~
버스 탄김에 가수원으로 왔습니다.
죽산 추천 맛집,
오늘은 이모한테 부탁해서,
"2편으로 계속~" 8회야산에가자 | 우천순연, 장태산, 빡쎈... 2편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