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푸본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어제 서울 SK하고 EASL에서 맞붙었네요1988년생으로 아직도 농구선수로 뛰고있는건 자기관리를 잘하고 있다는건데한국에서는 심판한테 돈세는 제스쳐하고 중국에서는 대마초 양성반응 나와서 퇴출되어서 대만가서 뛰고 사고뭉치 성향은 여전하네요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0108
심판 앞에서 돈 세고 카메라에 수건 던진 그 이름…길렌워터, SK 상대로 5년 만에 다시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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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렌워터는 2019-2020시즌을 끝으로 KBL 통산 3시즌 128경기 평균 21.7점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리그를 떠났다.폭발적인 득점력과 달리 ‘문제아’ 이미지가 발목을 잡았다. 심판과 잦은 마찰로 테크니컬 파울이 많았고, 2015-2016시즌에는 심판 앞에서 돈을 세는 시늉을 해 벌금 징계를 받았다. 중계 카메라를 향해 수건을 던져 2경기 출전 정지를 당한 사례도 있다.이후 중국 CBA로 무대를 옮겨 5시즌을 소화했다. 이 가운데 3시즌을 평균 20점 이상 기록하며 기량은 증명했지만, 문제 행동은 반복됐다. 도핑 검사에서 대마초 양성 반응까지 나오며 이별했다.EASL을 통해 오랜만에 KBL 팀과 마주하게 됐다. 길렌워터의 KBL 마지막 경기는 인천 전자랜드 소속이던 2020년 2월 29일. 공교롭게도 당시 상대 역시 서울 SK였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https://youtube.com/shorts/H0WpB6N8P90?si=ZLLlA5lHI2saSO4s
https://youtu.be/7eWisktv6Nk?si=pdaLKyO8iRz2f8gO
첫댓글 이게 벌써 10년전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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