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71307?sid=102
오늘따라 사랑님에 대한 존경심이 너무 폭발하네요.
진짜... 와....
11억 현금에 수채의 부동산을 가지신 분이
검소하게 밥은 떡뽁이에 김밥을 드시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아파트 경비해서
이백충 삼백충 월급만 받으시고
온갖 갑질도 참아내시며 마음수련 하시다니..
개뿔도 없는 저희 부모님도
건강건강하면서 호주산으로라도 소고기만
사드실라고 하시는데.
저랑 통화할때도 아침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김밥, 라면, 우유 등을 먹는다고 하면
건강해친다고 호통을 치셨는데..
사랑님 같는 분을 뵈니 저희 부모님이
참 낭비벽이 심하고 허풍이 심한 분으로 보이네요.
평생을 검소하게 사신다고 생각했는데
사랑님 같은 분을 보니 이건 뭐..
오늘도 매우 존경합니다 ㅋㅋㅋㅋ
근데 단백질 보충을 위해
치킨 정도는 좀 사서 드세요 ㅋㅋㅋ
카페 게시글
경제 이야기
경비원 갑질 방지법’ 시행 반년…갑질 ‘여전
죽지못해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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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 12: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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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진 전재산이 몸뚱아리 뿐인 사람들은 먹는 거라도 좋은 거 먹어야 됩니다 ㅎㅎㅎ
억억 있으신 분들은 뭘 드시던 탈나면 병원가고 약 드시면 됩니다 ㅎㅎㅎ
캬 그런거군요. 저는 근로소득으로 먹고 살아서 제가 아프면 집안이 망한다는 각오로 몸을 챙깁니다만. 사랑님 같이 돈이 돈을 버는 구조에 다다르신 분들은 몸이 아파서 상관이 없어서 아무거나 먹고 사시는 거군요. 역시.. 오늘도 존경합니다 싸랑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