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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엄마가 해주시던 풋고추 솔치볶음 만들었습니다
모모 추천 2 조회 258 24.09.06 19:4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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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9.06 20:05

    첫댓글 울기가 좌르르르르르르~~
    넘 먹음직스럽네요.
    침만 꼴깍~ㅎ

  • 작성자 24.09.06 20:16

    맛이좋습니다
    엄마 솜씨는 못 따라가지만요.ㅎㅎ

  • 24.09.06 22:23

    @모모 솔치는 없으니 멸치로 해도 되나요?

  • 작성자 24.09.06 22:24

    @나여니 당연히 되지요^^

  • 24.09.06 20:07

    추석이 다가오니
    저도 엄마가 해 주시던 음식이 넘 그리운데요
    맞아요 요렇게 큰 멸치 갈무리 고추 넣고 고추장에 볶아 주셨는데 그 이름이 솔치인가요~
    도시락 반찬으로 넣어 주시던 그맛 잊을 수 없죠^^
    엄마도 엄마가 보고싶다~ 오늘의
    솔치볶음 넘 정겹게 맛있어 보여요♡

  • 작성자 24.09.06 20:14

    예전에는 불상태 좋지 않아서 고추장 버무린 멸치 가마솥에 밥할때 쪘어 아궁이에 불 쓱윽 ~~꺼내서 밥물 들어간 고추장멸지 바글 바글 한참을 끓여서 주셨어요
    큰 멸치 한개면 밥 한숟가락.ㅋㅋ

  • 24.09.06 20:13

    엄마도 보고 싶고,
    멸치조림도 먹고 싶네요.
    윤기가 좔좔르르르

  • 작성자 24.09.06 20:15

    맞습니다 명절이 오면 왠지 더 그리운 엄마 입니다 이나이 돼도 늘 그리운 엄마이지요

  • 24.09.06 20:23

    솔치 볶음으로 그리움 소환이네~~~~모모님 책임지셔야 하나요?~~ㅋ
    모두 맛있는거 따님들 해 주세요

  • 작성자 24.09.06 20:25

    요즘 딸들 요런반찬 좋아하지 않아서 주지도 않습니다.ㅋㅋ 남편 안먹고 나만 먹습니다

  • 24.09.06 21:01

    솔치가 넙적 멸치 인줄 알았어요 ㅎ

  • 작성자 24.09.06 21:02

    솔치는 정어리새끼 라고 하던데요.ㅎㄹ

  • 24.09.07 03:06

    매콤하게 잘볶음하셨네요.
    밑반찬으로 최고지요.

  • 24.09.07 11:26

    매콤 양념 멸치볶음
    밥 힌그릇 뚝딱이겠어요~~^^

  • 24.09.07 19:12

    고추가루 고추장 사과청 미림 생강청 간장
    - 밑줄 쫘악~
    저도 낼 아침 메뉴로
    모모님 따라쟁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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