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고추가 마무리될쯤 풋고추로 여러가지 반찬을 엄마는 해주셨어요 그중에 최고의 반찬
풋고추 멸치조림
보드라운 풋고추 한줌
소금 한꼬집 넣고 살짝만 데쳐서 찬물에 헹궈 건져줍니다
큰것은 반으로 자르구요
1번 )팬에 기름을 두르고 멸치를 볶아서 다른팬에 두고 식혀줍니다 그리고 마늘도 볶아줍니다
2번)팬에 고추가루 고추장 사과청 2미림2 간장 3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바글바글 끓으면
볶아둔 마늘과 데쳐놓은 풋고추 넣어서 뒤적이면 양념이 골고루 쓰며들게 뒤적거리다가 볶아둔 멸치를 넣습니다
약불에서 작하게 볶아줘야
멸치랑 고추에 간이 잘쓰며들어요
마지막 조청한수저 참기름 한수저 넣고 마무리하면
반지르하고 맛있는 풋고추 멸치볶음 완성입니다
완성입니다
솔치 준비합니다 솔치는 머리부터 내장까지 먹기 좋습니다
고추가루 고추장 사과청 미림 생강청 간장 넣고 준비합니다
팬에 바글바글 끓여요
멸치를 노릇 노릇 볶아줍니다
양념이 끓으면 볶은마늘 데친 풋고추 넣어줍니다
잘 썪어줍니다
볶아둔 멸치도 넣어요
잘 썪여지면 조청을 넣으면
수분이 약간 생김니다 약불에
조리듯 천천히 저어주면서
볶아줍니다 마지막 참기름 한수저 넣어요
맛있겠어요
첫댓글 울기가 좌르르르르르르~~
넘 먹음직스럽네요.
침만 꼴깍~ㅎ
맛이좋습니다
엄마 솜씨는 못 따라가지만요.ㅎㅎ
@모모 솔치는 없으니 멸치로 해도 되나요?
@나여니 당연히 되지요^^
추석이 다가오니
저도 엄마가 해 주시던 음식이 넘 그리운데요
맞아요 요렇게 큰 멸치 갈무리 고추 넣고 고추장에 볶아 주셨는데 그 이름이 솔치인가요~
도시락 반찬으로 넣어 주시던 그맛 잊을 수 없죠^^
엄마도 엄마가 보고싶다~ 오늘의
솔치볶음 넘 정겹게 맛있어 보여요♡
예전에는 불상태 좋지 않아서 고추장 버무린 멸치 가마솥에 밥할때 쪘어 아궁이에 불 쓱윽 ~~꺼내서 밥물 들어간 고추장멸지 바글 바글 한참을 끓여서 주셨어요
큰 멸치 한개면 밥 한숟가락.ㅋㅋ
엄마도 보고 싶고,
멸치조림도 먹고 싶네요.
윤기가 좔좔르르르
맞습니다 명절이 오면 왠지 더 그리운 엄마 입니다 이나이 돼도 늘 그리운 엄마이지요
솔치 볶음으로 그리움 소환이네~~~~모모님 책임지셔야 하나요?~~ㅋ
모두 맛있는거 따님들 해 주세요
요즘 딸들 요런반찬 좋아하지 않아서 주지도 않습니다.ㅋㅋ 남편 안먹고 나만 먹습니다
솔치가 넙적 멸치 인줄 알았어요 ㅎ
솔치는 정어리새끼 라고 하던데요.ㅎㄹ
매콤하게 잘볶음하셨네요.
밑반찬으로 최고지요.
매콤 양념 멸치볶음
밥 힌그릇 뚝딱이겠어요~~^^
고추가루 고추장 사과청 미림 생강청 간장
- 밑줄 쫘악~
저도 낼 아침 메뉴로
모모님 따라쟁이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