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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쟁 위협, 무기 강매, 통상 압력을 위해 11월 3일 하와이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일본,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을 방문합니다. 전쟁피해의 당사자가 될 지도 모르는 한국 국민들은 말 할 것도 없고 트럼프는 가는 곳곳마다 지역민들의 저항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 하와이 시의회 결의안 (10월 18일, 전문 번역 ) 과 미 두 상원의원의 미 국회의사당 앞 기자회견 소식(11월 2일)을 공유합니다.
트럼프는 하와이에서 미태평양 사령부(하와이 제도 오하우 섬 호놀룰루 진주만에 위치), 진주만과 애리조나 호 기념관 (1941년 일본의 진주만 공격에 의해 천명아 넘는 희생자와 함께 격침을 당했다는)을 방문한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 태평양의 중심이자 군사적 요충지로 불리는 하와이섬의 진주만 및 태평양 사령부 방문을 필두로 아시아 방한을 시작하는 트럼프. 그 배경에는 전쟁과 무기 강매로 먹고 살수 밖에 없는 미 군산 복합체의 현실이 있습니다.
트럼프가 방한하는 11월 7일은 사드 철회를 외치면 분신한 고 조영삼님의 49제를 맞는 날이자 제주에서는 26년 전 자신의 몸을 불살라 제주툭별개발법을 반대하고 제 2의 하와이가 되기를 거부했던 고 양용찬 열사를 기리는 날입니다. (26년이 지난후 김경배 성산 제 2 공항 반대대책위 부위원장은 제 2 공항을 반대하며 제주 도정 앞에서 한국 시각 11월 3일 날짜로 25일째 단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하와이 역시 하와이 독립을 위해 피흘렸던 하와이 민중의 역사가 있습니다. 미군기지반대를 위해 비폭력행동을 하다 폭력적으로 체포되고 상처입은 사람들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 역사를 우리는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모두 함께 동북아, 태평양 , 그리고 세계 민중의 연대로 전 세계를 갉아먹는 군산복합체를 끝장내야 합니다! 그리고 핵전쟁 위협과 기후 변화로부터 우리의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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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와이 시 의회, 미국
정부에 북한에 대한 평화로운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 ( 2017. 10. 18)
“하와이 진주만 으로부터 전함들이 배치되고 있습니다.(* 하와이는 미 태평양 사령부가 있는 곳) 이에 하와이 시 의회는 오늘 (2017년 10월 18일) 트럼프 정부가 군사 공격 아닌 외교적 대화를 추구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아래가 결의안을 포함하는 기사 링크입니다. (출처: 백구한))
#위 하와이 시의회는 하와이 제도의 여러 섬중 하와이 섬(빅 아일랜드 섬으로 불리는) 지역의 의회를 말합니다. 영어로는 THE COUNCIL OF THE COUNTY OF HAWAII입니다.
아래는 기사번역(위 빅아일랜드뉴스, 2017넌 10월 18일)
하와이 시의회는 하와이의 지리적 위치와 취약성을 보건대 미국 지도자들이 미국과 북한 간 전쟁이 일어날 경우 두 나라간 평화로운 해결을 찾기를 원한다.
하와이 시의회는 태평양에 긴장과 핵전쟁 위협이 고조됨에 따라 미국이 외교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 363-17에 관해 공청회를 가졌다.
시의회 의원 아론 정과 발레리 포인덱스터가 방안을 소개했는데 이는 남한에서 자랐던 섬 거주민 백구한씨의 발상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한국 전쟁 난민이었다. 백은 “ 군사 공습으로 말할 것 같으면 우리는 꿈지럭거릴 여유가 없습니다.” 라고 위원회에 말했다. “우리가 핵전쟁으로 간다면, 쌍방이 주고 받는 모욕들 속에 군사 공습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말이죠. 우리는 현재 북한을 ‘다루기 위해’ 특별히 하와이 진주만에서 군함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계속되게 해선 안됩니다.
백은 “당신의 평화를 위한 투표가 지구 전체에 알로하 인사를 보내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저는 이 결의안이 공개되고 사람들이 하와이가 다른 나라들과 어떻게 관계 하는지, 평화에 관해 어떤 입장을 취하는지 알기 바랍니다.”
시의회는 결의안을 8:0 으로 투표했다. 시의회 의원 한 명은 결석이었다. 아래가 결의안이다.
하와이 시의회 결의안 번역 (2017. 10. 18)
한반도의 긴장을 감축하기 위해 평화롭고 외교적인 해결을 찾도록 미국에게 촉구하는 결의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이 최근 수소 폭탄 실험을 포함하여 2006년 이후 6번의 핵실험을 수행하였고 상승 일로 범위로 탄도 미사일 실험들을 빈번하게 하며
미국이 무엇보다 연초에 한반도 지역으로 해군 함대를 파견하고 북한과의 경계에서 근접한 곳에 폭격기를 띄우고 다른 국가들이 이 은둔 국가에 대해 가혹한 경제적 제재를 제정하고 강행하도록 촉구하는 것으로 대응하며
지구적 긴장과 우려들이 이 두 국가의 지도자들이 거리낌없이 주고 받는 수사에 의해 더욱 증가하며
2017년 9월 11일 유엔 안보 위원회가 결의안 2375를 채택하고 이는 북한에 대한 가혹한 제재 세트를 구축한 것 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그 결의안의 덜 알려졌으나 동등하게 중요한 조항이 한반도 그리고 크게 동북아 지역에서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과 한반도와 그 너머 지역의 긴장을 축소하기 위해 상황에 대해 대화를 통한 평화적, 외교적, 정치적 해결을 하는 결의안의 임무를 되풀이하여 언급하며
지난 30년간 공화당과 민주당 양당의 몇 고위 정치인들, 노련한 미 정부 관리들을 포함, 국제사회에서 점점 많은 숫자의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주체들이 평화롭고 외교적인 대화에 참여하도록 촉구하며
미국과 북한 간 전쟁이 일어날 경우 하와이의 지리적 위치와 취약성을 볼 때 두 국가의 현 상황을 타개하는 평화로운 결의안이 하와이 주에 특별히 중요하며
이 경우 뿐 만 아니라 어떠한 심각한 갈등 상황에도 불구 평화로운 해결을 바라는 하와이 인들의 호소는 우리 섬들의 가장 소중한 이상인 알로하 정신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므로
하와이 시의회는 미국으로 하여금 한반도의 긴장을 축소하기 위해 평화롭고 외교적인 해결을 찾도록 촉구할 것을 결의한다.
하와이 시의회는 주의회 서기가 이 결의안의 복사본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 수반인 김정은,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 장관, 미 상원 의원 매지 히로노, 브라이언 샤츠 미 상원 의원, 털시 가바드 미 하원의원, 콜린 하나부사 미 하원의원, 데이비드 Y. 이게 하와이 주지사, 하와이 시 시장 해리 김에게 전달할 것을 최종적으로 결의한다.
A RESOLUTION URGING THE UNITED STATES TO SEEK A PEACEFUL AND DIPLOMATIC SOLUTION TO REDUCE TENSIONS IN THE KOREAN PENINSULA.
WHEREAS, the Democratic People’ s Republic of Korea (” North Korea”) has conducted six nuclear tests since 2006, including a recent hydrogen bomb test, and a spate of ballistic missile tests with ever-increasing range; and
WHEREAS, the United States has responded by, among other things, dispatching a naval armada to the Korean peninsula region earlier in the year, conducting bomber flights close to the North Korean border, and calling upon other countries to enact and enforce rigorous economic sanctions against the reclusive nation; and
WHEREAS, global tensions and anxieties have been further heightened by the uninhibited exchange of rhetoric between the leaders of those two countries; and
WHEREAS, on September 11, 2017,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dopted Resolution 2375, which received world-wide publicity for establishing a set of severe sanctions upon North Korea; and
WHEREAS, a lesser-publicized, but equally important, provision in the resolution reiterated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 north-east Asia at large, and its commitment to a peaceful, diplomatic, and political solution to the situation through dialogue in order to reduce the tensions in the Korean Peninsula and beyond; and
WHEREAS, a large and growing number of leaders and citizens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ncluding several former high-level, experienced U.S. government officials from both Republican and Democratic administrations spanning the past 30 years, are urging the principals to engage in peaceful and diplomatic talks; and
WHEREAS, a peaceful solution to the present situa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is of particular importance to the State of Hawai`i given our geographic location and vulnerability in the event of a war between the two nations; and
WHEREAS, a call by the people of Hawai`i for a peaceful resolution to any serious conflict situation, not just this one, is in keeping with our islands’ most treasured ideal, that of aloha”; now, therefore,
BE IT RESOLVED BY THE COUNCIL OF THE COUNTY OF HAWAII that it urges the United States to seek a peaceful and diplomatic solution to reduce tensions in the Korean Peninsula.
BE IT FINALLY RESOLVED that the County Clerk shall transmit a copy of this resolution to the Honorable Donald Trump,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Honorable Kim Jong-un, Supreme Leader of the Democratic People’ s Republic of Korea; the Honorable Rex Tillerson, Secretary of State; the Honorable James Mattis, Secretary of Defense; the Honorable Mazie Hirono, United States Senator; the Honorable Brian Schatz, United States Senator; the Honorable Tulsi Gabbard, United States Congresswoman; the Honorable Colleen Hanabusa, United States Congresswoman; the Honorable David Y. Ige, Governor ofthe State of Hawai`i; and the Honorable Harry Kim, Mayor of the County of Hawai`i.
2. 미 상원 의원들의 미 국회 의사당 앞 기자회견 (2017. 11. 2)
미 국회의사당
앞 기자
회견.. 미 두
상원의원 에드
마키(메사추세츠), 크리스 머피(코네티컷)가 미
시각 11월 2일 목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최근
수사언어들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그들은 선제
공격을 승인하는
것은 백악관
아닌 미의회에
달린 것이라
강조하며.공화당의 평양에
대한 군사적
공습 아이디어에
반대하였습니다.
마키, 머피, 그리고 다른 민주당원들은 미 국회의사당 바깥에서 전쟁 행동을 승인하는 것은 하원의 헌법적 권위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권위는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백악관 아닌 북한에 대해 군사적 해결을 추구할 지 모른다는 대통령의 제안을 보건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확증입니다.
의원들은 더
나아가 미 의회가
전쟁 선언을
먼저 하는
것 없이
대통령이 선제
핵공격 (핵공격에 대한
대응 아닌)을 개시
하는 것을
막자는 마키
의원의 입법
제안에 대한
지지를 촉구했습니다.
에드 마키
상원의원은 핵공격을
하는 대통령의
능력을 제한하려 합니다. 마키와 미
하원의원 테드
류 (민주당, 캘리포니아) 는 미
대통령이 하원에
의한 전쟁
선언 없이
핵선제 공격을
개시하는 것을
막는 법안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위 민주당의원들의
기자 회견은
트럼프가 여러
지역 중
무엇보다 한국
서울 등
아시아 공식
여행을 떠나기
직전에 나왔습니다.
마키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 아래 “재앙적 전쟁에 대한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현실성이 있다” 고 동의하면서 북한과의 고조되는 긴장에 군사적 대응을 찾지 말라고 대통령에게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는 위험하며 미국민들에 의해 지지받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글 출처: 앤 라이트)
PRESS
Conference on Capitol Hill today!!----Raising concerns about President
Donald Trump's recent rhetoric on North Korea, U.S. Sens. Ed Markey,
D-Massachusetts, and Chris Murphy, D-Connecticut, pushed back Thursday
against the idea of the Republican launching military action against
Pyongyang, stressing that it's up to Congress -- not the White House --
to approve a first strike.
Markey, Murphy
and other Democrats joined together outside the U.S Capitol to reassert
Congress' constitutional power to authorize acts of war -- a
reinforcement which they argued is "now more important than ever" given
the president's suggestion that he may pursue a military solution in
North Korea.
The lawmakers further urged support for
legislation Markey has offered to prevent the president from launching a
first nuclear strike -- one not in response to a nuclear attack --
without Congress first making a declaration of war.
Sen. Ed Markey seeks to limit president's ability to launch nuclear strike. Markey and U.S. Rep. Ted Lieu, D-Calif., have introduced legislation
that would prevent the president from launching a nuclear first strike
without a declaration of war by Congress.
The Democrats' news
conference came shortly before Trump is set to embark on his first
official trip to Asia, which will take him to Seoul, South Korea among
other places.
Contending that "the prospect of catastrophic war
is more real than ever" under Trump, Markey urged the president against
seeking a military response to growing tensions with North Korea --
something which he argued would be dangerous and is not supported by the
American people.
(Ann 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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