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主式會社 드림
 
 
 
카페 게시글
드림실험교회 네 이웃은...
그냥 물 추천 0 조회 524 09.07.12 22:25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7.12 22:59

    첫댓글 고마워요! *^-^* 늘!! 좋은 이웃 님!!!

  • 09.07.12 23:03

    그럼요^*^ 공동 모임에 같이 참석하지 못하는 저 같은 이를 위해 후기올려 주심은 바로 제가 기다리는 이웃이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일 오후엔 공동모임이 어떠했나를 후기를 써 주시는 분들에 의지하여 긍금증을 풀어 보고 즐거워 하고 있답니다.

  • 09.07.12 23:17

    언제부턴가 감사함을 잊고 사네요...잊었던 것을 알려주셔서 참 감사해요...

  • 09.07.12 23:57

    교회 회계감사 하느라고 예배에 참석 못했는데..이렇게 멋진 후기를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농부행선님을 지켜주심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요..늘 감사가 가득한 드림교우님들이 되시기를 빕니다.. 샬롬^^

  • 09.07.13 00:57

    와~ 퀵 써비스 따봉!!

  • 09.07.13 01:11

    차분하니 잘 읽었습니다. 빠진 부분이 있으시다 하셨지만, 올리신 마음 생각하니 중요하지 않다 싶네요. 드라마 멈추시고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한주도 즐거이 잘 지내십시오. ^^

  • 09.07.13 06:20

    후기를 그토록 기다리시는 맘들 이제 이해되요~ 그냥물님 글 읽으면서 예배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 오네요~ 아~ 그래서들 이토록 기다리시나 봅니다. 단 한가지~ 감사! 먹먹함~ 가던 길 멈추고 동행해 준 이웃들~ 이 느낌들이 살아서 제 세포에 박히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이렇게 살아보려 애쓸 것 같아요 ~

  • 09.07.13 08:25

    그냥물님께서 예배에 계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예배에 참석하지 못항 때는 재방송을 통해 예배를 드리고, 참석할 때는 넉넉한 재방송으로 다시 예배를 드리고, 재방송을 올려야 된다는 부담(?)도 없고...고마우이 거냥물님!!!!사랑하이 거냥물님!

  • 09.07.13 08:46

    기체거사님 덕분에 편안히 ..... 감사합니다!

  • 09.07.14 19:28

    잘 가셔서 좋습니다. 뵈어서 고맙고요. 허락하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09.07.13 08:32

    읽고나면, 가슴은 따뜻해지고 얼굴엔 미소가 피어납니다.

  • 09.07.13 08:59

    참으로 따스함과 감사함이 차고 넘칩니다...

  • 09.07.13 10:19

    고맙습니다, 주님! 그냥물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 09.07.13 11:07

    일요일에 방문해달라는 교회가 있어서...목구멍이 포도청이라...오랜만에 기체거사님과 방랑자님을 뵐 기회였는데...중계가 이정도니 현장은 얼마나 은혜스러웠을까? 에공, 이만큼도 감사함을 선택하렵니다.

  • 09.07.13 12:40

    고맙습니다. 그냥물님..()..

  • 09.07.13 15:06

    Thank you !

  • 09.07.13 19:36

    Hi ! *^-^*

  • 09.07.13 19:20

    어제, 그칠 줄 모르고 내리는 비를 바라보면서 충주가는 분들이 탈없이 잘 다녀오시길 빌었어요. "비 내리는 엄정" 풍경을 그려보면서... 관옥 선생님시에, "창문아 고맙다, 커튼아 고맙다.... " 이 시가 생각나요. ^*^ 둘러보면 고맙지 않은 것 하나도 없지요?

  • 09.07.13 19:37

    정말, 그래요! *^-^* 쪽지 보내준 춤바람 님, 참 고맙습니다!

  • 09.07.13 20:36

    고맙습니다.

  • 09.07.14 10:33

    비가 많이 내려 걱정했었습니다.^^ 저도 그냥물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창문을 열어 모두가 사랑으로 보일때가 진정한 새 날의 시작이라고 하더라구요.."어느 덧 그렇게 되었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더운 여름 목사님 사모님 드림가족 모든 여러분께 건강과 평안을 빌어 봅니다.

  • 09.07.14 19:29

    잘 지내시지요!

  • 09.07.15 13:14

    와, 보고픈 분들이 모두 엄정에 모이셨네요. ^^ 제가 잠든 시간에 또다른 제 몸은 그 속에 앉아있었을 거라 생각하니 덩달아 흐뭇합니다. 재방송 고마워요 그냥물 언니. ^^

  • 09.07.15 15:22

    이렇게 멀리 앉아서도 그냥물님 덕분에 예배의 풍경을 상상해 봅니다. 재방송 감사해요. 더위에 몸도 마음도 잘 지내길 기도드립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