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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주일 -11시- 문경 아름다운 교회 방문 낮설교 전문- 영광스러운 기쁨
2026.8.9.주일 오전11시 문경 아름다운 교회(박승남목사 담임) 1일 부흥회 / 신현태 목사 (영월 하늘숨 생태수도원)
< 요약 설교 및 아래 설교 전문 >
1. 주일 낮 예배 말씀 -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 (시30:1-12.벧전1:8-9)
ㅡ> 불가항력적 은혜 : 기쁨으로 성령님 손에 이끌려 춤추게 하심
1) 나를 끌어내심(시편30:1)
2) 나를 고쳐주심(2)
3) 나를 살려주심(3)
4) 평생 은총주심(5)
5) 나를 굳게하심(7)
6) 춤을 추게하심(11)
7) 기쁨 출렁이심(11)
8) 찬송 감사주심(시30:12)
9) 영광스런 기쁨(벧전1:8)
10) 구원 확증하심(벧전1:9)
< 설교 전문 >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8-9)
사랑하는 문경 아름다운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리며 말씀을 전하며 함께 주의 음성을 듣는 특권을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고전1:1-3) 말씀으로 축복하며 주님이 주신 말씀을 함께 묵상하고져 합니다.
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고전1:1-3)
문경에 있는 성삼위 일체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 바로 이 아름다운 교회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 여기 모이신 성도님들 한 분 한분들과 국내외 각처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을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담임목사님 박승남 목사님이 섬기시는 교회를 마음 속으로 그리워하며 중보기도하면서 꼭 오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리운 교회에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목사님은... 1978. 6 13 ~ 1981. 3. 19까지 제가 33개월 6일간 군생활하면서... 5관구 사령부 군인교회 신우회장과 전도사로 시무할 때... 처음 만난 믿음의 동지요, 장로회 신학대학 동문입니다. 또한 신학교 다닐 때... 현대신학 연구회 서클 모임의 같은 회원으로 늘 뵙고 싶은 분이었습니다.
박목사님이 섬기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이 땅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아름다운 교회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배우고 싶습니다. 주일마다 증언되는 말씀을 통해 점점 더 주님을 닮아가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힘찬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시대와 역사를 일깨우는 예언자적 영성이 출렁이는 그런 교회일 것으로 믿습니다.
이름다운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 이 모인 교회입니다. (고전1:2) 믿거나 말거나? 세상 사람들 누가 뭐래도.. 주님은 말씀으로 그리 선포하고 계십니다.
< 말씀을 듣는 여러분에게 먼저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
<<질문1>> 누구든지 질문에 응답하고자 하시면 손을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몇 분에게 책을 선물을 드리려합니다.
① 살면서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을 누린 경험이 있습니까?
② 그런 기쁨을 누린 이유와 원인은 무엇이었습니까?
③ 지금. 현재 이순간에도 그런 기쁨을 출렁 출렁 누리고 있습니까?
오늘 성경 본문 말씀 (벧전1:8-9) 말씀에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8-9)
8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한 번도 뵌 적이 없는데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분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도 아니면서 그분을 믿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땅 위에서 살고 있지만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으로 행복감에 젖어 있습니다. 9 바로 이같은 믿음이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한 것입니다.(현대어 성경. 벧전1:8-9)
8 You never saw him, yet you love him. You still don't see him, yet you trust him—with laughter and singing. 9 Because you kept on believing, you'll get what you're looking forward to: total salvation.(MSG. 벧전1:8-9. 메시지 성경)
8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본 적이 없지만 그분을 사랑합니다. 지금도 그분을 보지 못하지만 그분을 신뢰하며,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찬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9 그것은 여러분이 계속해서 믿었기에, 그토록 바라던 완전한 구원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눈을 들어 보십시오!
몸의 눈인 육안.. 마음의 눈인 심안, 지혜의 눈인 혜안.
지식과 지혜의 눈인 혜안. 믿음의 눈인 신안. 영적인 눈인 영안...
우리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그것이 전부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 합니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한단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
(찬송가 540장)
맹인이었던 페니 크로스비 여사는 육신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으나.. 영의 눈.. 믿음의 눈.. 말씀의 눈으로 (1875 작시) 평생 주님을 뵙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약 8,000 여편의 찬송시를 썼습니다. 찬송 540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 I am Thine, O Lord! I have heard Thy Voice. 오 주님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목소리를 또렷이 들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음성이 제게 들려졌습니다.
믿음의 팔로 나를 굳세게 일으키소서! 오로지 더 가까이 더 가까이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매일 매순간 더 가까이 구원의 십자가로 날 위해 죽으신 십자가로 나아갑니다.
귀중한 십자가 보배로운 피로써 나를 깨끗케하사 저의 의지 전부가 주님 뜻에 굴복(순명)하기 원합니다. ♬
저와 여러분이 주님 앞에 나와 기도하고 찬양하며 말씀을 듣고 예배 드릴 때마다 세 가지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습니다.
1.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
2. 그 하나님 앞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 (자신)
3. 내가 살고 있는 도시와 동네와 나라는 어떤 곳인가? (역사와 현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 나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알고 – 매일 마주하는 이 땅 역사와 현실을 아는 것이
삼위일체 하나님 앞에서 바른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의 일상이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바르게 알고 믿어야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구원자 예수님! 위로자 성령님! 매주 사도신경으로 고백하는 신앙고백 그대로...
성삼위일체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오직 한 분이시지만 세가지 위격을 가진 신비에 휩싸여 있습니다.
나를 지으신 분! 바로 나의 영의 아버지! - 성부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분! 십자가와 부활의 구원자 예수님 – 성자 예수님!
나를 성전 삼으시고 내 몸을 성령의 전으로 더욱 거룩하게... 위로하시며..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보혜사 성령님!
성삼위일체 하나님은 지금 어디 계십니까?
① 하나님은 온 우주에 충만하십니다.
”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렘23:24)
하늘과 땅.. 시공간 어디든지 편재 충만하신 하나님을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뵈옵는 영광 속에 살고 있으니 얼마나 황홀한지요?
“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8:1-9)
② 하나님은 지금, 여기, 바로 이곳에 현존하십니다.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창28:16-17)
야곱이 정처없는 피난살이 길에서 홀로 잠자다가 문득 꿈을 꾸고... 혼비백산 놀라서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과연 여기.. 이곳... 내 앞에 옆에 뒤에 꿈속에.. 현실의 발걸음 속에 매순간 지금 이곳에 계심을 고백합니다. 바로 그곳에 거룩한 성소요! 하나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으료 연결된 거룩한 장소입니다.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1:23) 임마누엘.. 영원히 우리와 함께 지금 여기 계시는 실존.. 현존.. 임재의 주님!!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편16:8-11)
“25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26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행2:25-27)
저는 수도 생활하면서 매순간 내 앞에 계신 주님의 얼굴을 뵈옵니다. 호흡마다.. 들숨... 날숨.. 주 이름 부르며 기도하며.... 지금 제 눈길은... 여러분을 향하여 있지만... 실상... 오직 주님께로 향하여 있습니다.
“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12:1-2)
looking only at Jesus!! (히12:2. 영어 성경 NASB)
Fixing our eyes on Jesus!! (히132:2. 영어 성경 NIV) 저희 눈은 매순간 내 앞에 계신 주님께 고정되어 있지요!
③ 성삼위일체 하나님은 바로 내 심령 마음 성전의 주인으로 계십니다. - 내주 동행!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전3:16-17)
“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6:19-20)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14:20-21)
온우주 충만하신 하나님!
지금, 여기, 이교회당 안에 내 앞에 옆에 뒤에 나를 휘두르시고 계신 하나님!
내 마음 속 중심 지성소에 계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천지는 없어져도 일점 일획도 변치 않고 이루시는 언약의 말씀의 증언으로 믿고 바라보며... 내 눈을 언제 어디서 어떤 형편에서든지 눈길을 믿음으로 주님께 고정 시키고 사는 사람의 황홀한 영적인 삶은 이 세상 어떤 행복과도 바꿀수 없고.. 누릴 수 없는... 최고의 축복이며.. 영광이며.. 은혜이며... 사랑이며.. 감동입니다.
그러니..
오늘 읽어 주신 성경 본문 벧전1:8-9 말씀의 고백이 가슴에서 터져 나오게 됩니다.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8-9)
육신의 눈으로는... 이성의 눈으로는... 사람의 의식으로는... 육감으로는 보지 못하였으니..
육안의 영역 보다 더 크고 신비한 영안의 영역으로... 믿음의 시각으로... 말씀의 안경으로.. 성경의 거울로... 너무나도 선명하게 느껴지고 믿음으로 응답하여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영안. 신안. 경안..)
♬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다만 내 하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사랑 ♬
♬ 빈손 들고 앞에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 주심 바라고 생명샘에 나가니 맘을 씻어 주소서! ♬
♬ 아침에는 예수로 눈을 뜨게 하시고, 저녁에도 예수로 눈을 감게 하시네. 예수님 내 주님 내 중심에 오소서!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옵니다. 물을 떠난 고기가 혹시 산다해도 예수 떠난 심령은 사는 법이 없네. ♬.
(찬송가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순교자 유재헌 목사 작시. 1905 ~ 1950)
유재헌 목사님은 1904년 언더우드 선교사와 동역하던 유흥열 조사의 장남으로 22살 때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투옥되어 서대문에서 옥중생활이후.. 1931년 목사 안수를 받고 손수레를 개조해 이동 가옥을
만들어 14년간 복음 전도운동을 했다. 40일 금식 기도를 마친후.. 전국을 순회하며 부흥운동을 벌이고
”사람을 움직이기전에 하나님을! 전도 운동 전에 기도운동을!“슬로건을 외치며.. 한국 최초의 수도원 운동을
일으켰다. 1945. 8월 철원 한탄강 근처에 대한수도원을 설립.. 한국 최초의 개신교 수도원인”대한수도원“을 건립
1950년 6.25 전쟁 직전 서울 삼각산(북한산) 골짜기에 ”임마누엘 수도원“을 세웠다. 6.25 전쟁이 일어나자
이북에서 월남하는 가난하고 눈물겨운 피난민들을 품고 영적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집회를 열다가 피난을 거부
수도원에서 기도하다가 1950.8.15.일 광복 기념 집회를 인도하던 중에 공산군 정치보위부원에게 체포되어
(수도원 집회 참석자 전원과 유재헌 목사 체포. 서대문 형무소 감금 이후.. 혹독한 최조와 고문에도 신앙을
버리지 않다가... 1950. 9.28일 인천 상륙 작전으로 수복이 가까이 오자 납북되어 가던중.. 강원도 은근 지방에서
총살되어 46세 일기로 순교자가 되었다. < 순교자의 깃발 > 등 여러 찬송시를 작시한 시인 목사님으로!!
육안으로는 예수를 보지 못하였으나 더 분명한 영안으로.. 믿음의 눈.. 말씀의 눈으로 주님을 항상 뵈옵고!!
내 호흡 한 자락...숨결 한 오리...모든순간 들숨과 날숨으로... 숨결마다 예수님 그 거룩하신 이름을 부르며 (들숨)
주님의 사랑... 주님의 긍휼.. 주님의 은혜를 고백하며..(날숨) 들숨 날숨.. 생의 순례 소풍 끝날까지 오로지
주님 사랑 안에 서는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는.. 항상 기쁨의 삶!!
온 우주 어디든지 충문하신 하나님 (편재)
지금 여기 내 앞에 옆에 동행하시는 하나님 (동행)
내 마음 지성도에 주인으로 다스리시고 이끄시는 하나님 (내주)
--> 성삼위 일체 하나님을 떠나 내가 어디로 피하리이까..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항상 함께 계시니 아멘!
임마누엘 하나님과 동거 동락 그 기쁨 그 신비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어라!
2. 그 하나님 앞에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죄인입니다. (전적 타락한자, 주님의 은혜과 십자가 사랑이 필요한 자) - (롬3:10. 롬3:23)
나는 예수 안에서 의인입니다.. 믿음으로 거룩함을 얻었습니다. (구원 받은 칭의자 – 거룩한 성화자)
- (롬5:1. 고전1;2. 히10:10)
나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사명자입니다. (빛과 소금의 사명자) - (마5:13-16. 고전4:1-2)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롬3:10-12) -> 죄인이되 의인인 신비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1-4)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6:11)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10:10) 절대과거!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4:1-2)
3. 오늘 본문 시편30편에는...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항상 기뻐할 이유를 조목 조목 말씀합니다.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으로 항상 기뻐하는 충만한 삶!! 슬픔 속에도 기쁨의 삶의 이유
(시30:1-12.벧전1:8-9. 살전5;16. 빌4:4)
ㅡ> 불가항력적 은혜 : 기쁨으로 성령님 손에 이끌려 춤추게 하심
1) 나를 끌어내심(1)
2) 나를 고쳐주심(2)
3) 나를 살려주심(3)
4) 평생 은총주심(5)
5) 나를 굳게하심(7)
6) 춤을 추게하심(11)
7) 기쁨 출렁이심(11)
8) 찬송 감사주심(12)
9) 영광스런 기쁨(벧전1:8)
10) 구원 확증하심(벧전1:9)
<1> 구원
1 [다윗의 시, 곧 성전 낙성가]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주님은 원수 사탄 마귀 권세에서 족쇄에서 우리를 끌어 내어 주셨습니다.
<2> 치유
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 영혼육 병마에서 고쳐주셨습니다.
<3> 살림
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 영 죽을 나를... 영원한 멸망 길에서 살려 내어 주셨습니다. 영생을 보장해 주신 것이니 무엇을 두려워하리요!
♬ 아침에 일어나 주 얼굴 뵈옵고 주님의 형상이 내 모습 놀랍네
살든지 죽든지 자든지 깨든지 먹든지 마시든지 주 영광 빛내리
숨쉬는 순간들 주 뜻만 이루어 매순간 순간에 천국을 누리리 ♬
(찬송 436장 나이제 주님의 새생명.. 5절. 2020.12.20. 주일 새벽기도중 연결 신현태 목사. 주 음성 듣고 작시)
<4> 은혜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 주님을 믿고 마음에 영접한 그 순간부터 평생 은혜 그늘.. 지존자의 전능자 그늘 아래 사는 신비의 삶입니다.
<5> 견인
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7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 천지가 요동해도 흔들리지 않는 산 같이 굳게 세워주심 만만 감사 찬송 뿐
<6> 춤결
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 슬픔과 고난과 질고와 시험과 역경 중에도 주 앞에서 춤추게 하심.. 주 안에 기쁨 누리게 하심 감사 뿐
<7> 기쁨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 슬픔 죽음의 삼베옷을 벗기시고 의의 옷, 구원의 옷으로 입히셔서.. 주 안에 항상 기쁨 누리게 하심 감사뿐
<8> 찬송 감사
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시편30:1-12)
--> 어두운 그날 닥쳐도 찬송을 쉬지 마세! 호흡이 있는 자마다.. 호흡 있는 순간 찬송과 영광을 주님!께!!
<9> 영광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8-9)
--> 영광스런 기쁨의 삶 – 말할 수 없는... 어떤 그 무엇으로도 표현 못할 그지 없는 기쁨의 삶
<10> 구원 < 구원의 확신 – 영생 보장 >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8-9)
-->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 아미 구원 받았으니... 더 이상 흔들릴 수 없는 구원의 확신으로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남모르는 구원의 기쁨에 겨워 덩싱 덩실 춤추는 삶!!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4:4-7)
"주께서 내 하소연을 들으시고 내 격한 탄식을 소용돌이 춤으로(성령님 손에 이끌려 성삼위일체 하나님 손잡고 이끌려 스텝 마다 거룩한 윤무로... 둥글게 춤추는 삶의 신비로) 바꾸셨습니다. 내 검은 상장(喪章)을 떼어 내시고 들꽃으로 나를 꾸며 주셨습니다. 내 안에 노래가 차올라, 가슴이 터질 것만 같습니다. 도저히 잠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감사한 이 마음, 어찌 다 전할지 모르겠습니다."
(메시지 성경. 시편 30:11-12).
"11 You did it : you changed wild lament into whirling dance: You ripped off my black mourning band and decked me with wildflowers. 12 I'm about to burst with song: I can't keep quiet about you. GOD, my God, I can't thank you enough." (The Message Bible. 시 30:11-12).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8-9)
8 You never saw him, yet you love him. You still don't see him, yet you trust him—with laughter and singing.9 Because you kept on believing, you'll get what you're looking forward to: total salvation.
보이지 않아도 마음 모아 사랑하였고, 지금도 눈에 담지 못하나 깊이 신뢰하니, 기쁨의 노래와 웃음이 삶에 피어납니다. 끝내 그 믿음을 버리지 아니하였기에, 간절히 바라던 단 하나의 결말, 영혼의 온전한 구원에 마침내 다다릅니다.
(벧전1:8-9. 메시지 성경)
< 결론 >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에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를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 (찬송288장. 3절)
(D:\0 매주 평안군인교회 자료\0-0-1 방문 설교-2026-8-9 문경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