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골짜기에서
옆동포가 이 버너를 사용하는걸 봤습니다.
코베아 가솔린 스토브가 있는지라
구매는 하지 않았으나
연료통 연료 분배기를 잘만들었고
연료호스 탈착 휴대성좋고
원형화구 재질을 잘 썼는지
별도의 예열없이 바로 점화사용.
일본의 제련기술 정밀기술 소재개발등은
인정하는바
자동차 악기 전자 오디오등
각 부분 수위급입니다.
디젤차를 타는데
경유연료는 휘발유보다 입자가 굵어
그걸 잘게 부셔 기화(안개상태)시켜
효율적으로 연소시키는게
디젤엔진의 핵심이라 할때
연료를 잘게 분해해주는 인젝터
그 인젝터가 국산디젤자동차
대부분 독일산 일본산 이랍니다.
주로 독일산 인젝터를 쓰는데
디젤자동차 인젝터가 고가인 이유가
그래서 랍니다.
일본의 세공기술
머리카락 수직으로 구멍을낼 정도다 라는거
이미 오래전얘기.
모나미 볼펜 핵심인 펜 끝부분 볼도
일본제를 썼는데
지금 국산화 했는지.
황동버너를 메인으로 하고
동절기 세컨 버너 소토 무카스토브.
추천 합니다.
가격이 적당한 선이라
올겨울 하나 쌔빌까 힐끔힐끔 쳐다봅니다.
첫댓글 영상에 보이는제품은 다이얼을 보아하니 누유가있는 모델같습니다.
개선이 된 모델은 다이얼이 동그란 금속입니다.
여기서 한번 더 변화가 있었는데 가스도 사용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화구 모양이 볼록에서 오목으로 변경되었구요. 바람에 강하라고 그리 했다고 어디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10년도 더됬을겁니다.
혹한기때 평창비박이 있었는데
팀원중 한멤버가 이버너 사용하는거 보고
침 질질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신제품 나왔으면 신제품도 봐야겠네요.
가스사용도 된다니
그당시 소토무카 가격을
22만원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지금도 가격변화는 크지 않은거 같던데
동절기 혹한기 야외 생각하면
구매가치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목적을 보자면
소토 무카나
코베아 플러스원은
소총과 더블어
혹한기 개인화기라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