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월드컵은 독점중계였다지만 런던올림픽도 그렇고 각종 평가전에서도 SBS가 1위였고 브라질월드컵 이전에도 압도적으로 SBS가 1위할거란 예측이었는데 뚜껑 열어보니 꼴찌함... 그 뒤로 차붐 물러난 뒤로도 아시안게임,아시안컵,리우올림픽 다 최하위. 왜 그런지 모르겠음. 그전엔 KBS 이용수 MBC 허정무라서 빈집털이 한건지
솔직히 케이리그 때문엔 아닌듯... 이번 올림픽 축구본 사람들 대부분도 국내리그 챙겨보는 사람 거의 없을거고 재미 따라 가는거죠... 잘안보던 사람들은 요새 안정환 티비에 많이나오고 재밋으니까 엠비씨 보는듯 축구에 좀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영표가 해설 발한다고 소문나서 친구들도 거의 케비에스...
기존의 해설위원들에서 세대교체가 되었는데 케이블은 신인이지만 실력있는 사람 뽑아서 호응 얻을려고하구 공중파는 이름있는 축구선수출신 뽑아서 마케팅으로 승부하려고 하면서 갈렸죠 엠비씨는 안정환이랑 김성주가 예능에도 나올만큼 예능감이있는 진행을 하였고 케이비에스는 이영표로 신뢰감있는 해설을 보여줌 반면에 에스비에스는 축구중계에 소극적이 되면서 새로 올라오는 해설자들이 없고 외주업체인 스포츠채널에서 기존 해설자들을 쓰면서 신선함을 잃음 그냥 에스비에스가 다른방송국에 비해 투자를 안해서 도태된거임
왜 그동안 습스가.박문성을 밀수밖에 없었는지 이제 앎..많은 이들이 전문성이 더 뛰어난 장지현 해설을 듣고파했지만 정작 그렇게되어도 다들 딴 방송 찾아봄 이래서 인지도라도 있는 박문성을 쓸수밖에 없었구나 이걸 뒤집을 카드는 역시 박지성뿐 최근에 중계도 한번 했었고 슬슬 데뷔할것같은데
첫댓글 케이리그 중계외면해서 벌받음
냉정하게 K리그 인기나 시청률 생각해보면 영향력 있는 요인은 아닌 것 같아요..
아주 조금은 축구팬들이 등돌려서?? 저랑 제친구들은 스브스안봐요. 케이리그 중계안해줘서..ㅋㅋ
그것보단 kbs는 영표형의 예측이나 지식해설 이런게 먹힌거같고 mbc는 안느의 예능해설이 먹혀서 상대적으로 특색이 없었던 스브스가 고전한거같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
스브스 스포츠중계 시청률 낮은 편였고 대중성 없기 때문에
차붐해설 너무 지루함...
안정환과 이영표의 등장으로 sbs 시청률 하락해서 교체된걸로 알고있어요
대회전부터 이게 해설 마지막 무대라고 하셨던걸로..
@축구는우월하다 네 맞아요 근데 그게 그 전대회에서 시청률 하락으로 교체 얘기나왔다고 기사봤었어요
안정환 이영표 2222
솔직히 케이리그 때문엔 아닌듯... 이번 올림픽 축구본 사람들 대부분도 국내리그 챙겨보는 사람 거의 없을거고 재미 따라 가는거죠... 잘안보던 사람들은 요새 안정환 티비에 많이나오고 재밋으니까 엠비씨 보는듯 축구에 좀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영표가 해설 발한다고 소문나서 친구들도 거의 케비에스...
k리그 팬들이 시청률을 주도할만큼 그렇게 많진 않을듯.. 그냥 다른 방송사가 해설진들을 잘 영입했고 차범근이 나간것도 크게 작용함
화제성에 밀려난듯 안정환의 재미와 이영표의 지식적인면에서 둘다 이길수없름
기존의 해설위원들에서 세대교체가 되었는데
케이블은 신인이지만 실력있는 사람 뽑아서 호응 얻을려고하구 공중파는 이름있는 축구선수출신 뽑아서 마케팅으로 승부하려고 하면서 갈렸죠
엠비씨는 안정환이랑 김성주가 예능에도 나올만큼 예능감이있는 진행을 하였고 케이비에스는 이영표로 신뢰감있는 해설을 보여줌
반면에 에스비에스는 축구중계에 소극적이 되면서 새로 올라오는 해설자들이 없고 외주업체인 스포츠채널에서 기존 해설자들을 쓰면서 신선함을 잃음 그냥 에스비에스가 다른방송국에 비해 투자를 안해서 도태된거임
케이리그 얘기가 나올 내용은 아닌듯
걍 해설자 인지도에 밀린것
배성재도 저는 별로라...
저는 캐스터로는 김성주가 제일 좋네요
배성재도 잘하긴 하는데 가끔 너무 축구선수들과의 친목 관계 강조하려고 하는게 이젠 식상함
그리고 캐스터는 해설을 뒷받쳐줘야하는데ㅡ배성재가 너무 쎄다 보니 해설자들이 죽음
@쪼빠쪼빠 네 배성재는 본인이 드립으로 좀 튈려고하는 경향이 있는거같기도해요
차범근 해설이 런던올림픽때부터 이전보다 버벅이는 면을 보여왔었고, 안정환, 이영표라는 신선한 해설의 등장으로 시청률을 뺏긴거죠
배성재가 축구팬에게는 사랑받는 존재지만, 대중성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김성주를 못이기죠 거기에 안정환,
KBS는 이영표 해설이 제일 컸고
저도 K리그 팬이지만 K리그 외면으로 SBS가 밀린것은 아니라 보고, 하지만 고소하긴 하죠
락싸인들만 축구보는게 아니니...
전 배성재가 지나쳐서 안봄
캐스터가 너무 많은걸 하려고함
락싸인들이나 축구 제대로 알고 사랑하는 배존잘 챙겨보지 어른들은 인지도 있는 김성주나 이영표 챙겨봄 우리 어머니만봐도 김성주 목소리 좋다고 엠비씨만 봄
이영표 안정환이 나름 신선했죠.이영표 명쾌하고 똑부러지는 해설에 쪽집게해설이 결정적 기여를 했고..안정환은 예능캐릭터로 편한게 접근한게 성공이었죠.스브스는 지나치게 차범근카드만 믿고 안일하게 대비하지 않았나싶음..
인기있는 해설진
해설 네임밸류에서 밀림
이영표가 문어 빙의해서 신뢰도가 엄청 쌓였고 안정환이 신선한 해설로 주목받아서 둘에게 시청률이 몰리는거죠
차범근이 너무오래했어요
아빠어디가 파워죠
영표형해설들으면 딴데못감ㅜㅜ
안정환 인지도가 어마어마해졌죠...
여기같은데나 엠비씨 욕하지 딴데는 안정환 이나 김성주 인지도에 다 넘어갈듯... 재밌기도 하구요..
분위기가 SBS는 너무 대본 틀에 맞춘 듯 지루한 반면
이영표와 안정환이란 스타들의 입담과 경기 보는 눈, 생각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선수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순간순간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신선함.
안정환 이영표
이런 메이저 대회에서는 인지도 있는선출들이 효과있음
우리는 신문선을 잊고 있습니다.
이영표의 전문성이 스브스 해설진을 압도함
알싸에서나 배거슨이 유명하지 이영표 안정환에 비하면 일반인한텐 그냥 일반인
@얼마면되는데 비교대상이 다른 건 알지만 일반 사람들이 선택할 땐 그런 건 생각하지 않고 고르니까 상관없을 거 같아요
왜 그동안 습스가.박문성을 밀수밖에 없었는지 이제 앎..많은 이들이 전문성이 더 뛰어난 장지현 해설을 듣고파했지만 정작 그렇게되어도 다들 딴 방송 찾아봄 이래서 인지도라도 있는 박문성을 쓸수밖에 없었구나 이걸 뒤집을 카드는 역시 박지성뿐 최근에 중계도 한번 했었고 슬슬 데뷔할것같은데
축구팬이 아닌 대중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갖는지 파악못하고 마케팅면에서 미스한거 같네요. 저는 이피엘에서 듣던 익숙함 때문에 sbs를 계속 봤지만
SBS는 배성재 - 장지현 조합으로 밀지 않는 이상 밀리게 되어있음
KBS는 원래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데 이영표가 해설까지 잘했음
안정환은 방송 다수 출연으로 방송인 입지까지 다진 후 해설 들어가서 (선수+방송인)인지도 매우 높음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