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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어디서 다시 만날까?
푸른비3 추천 0 조회 206 24.01.17 14:0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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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17 14:34

    첫댓글
    노량진 수산센터 음식점에서 알바의 경험이
    자신의 생활에 어떤 의미가 있었는 가 봅니다.

    손님이 요청한 밥을 전하지 못한 마음이
    부담으로 남았으니요.

    어머니를 불러들인 그 꿈은,
    어머니를 그립게 하는 심상이
    마음 한 구석에 남았는가 봅니다.

    꿈속에서나 다시 만날 수 밖에요.



  • 작성자 24.01.17 14:56

    네. 꿈은 대부분 낮에 있었던 일이나 인상적이었던 것이 나타난다고 하더군요. 어머니를
    오래만에 꿈에서나마 만나서 좋았습니다

  • 24.01.17 14:51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던
    마음이 꿈으로 엮인건 아닌가.
    라고 짐작해 봅니다.
    손님께 최선을 다 하시려던
    푸른비님의 마음이 좀 무거웠던
    모양입니다.

  • 작성자 24.01.17 18:55

    네. 잠재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 24.01.17 15:36

    어디서 다시 만날까요~
    어머니도 그 손님도.
    저도 그저께 밤에 모처럼 엄마랑
    같이 있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엄마.
    보고싶네요.

  • 작성자 24.01.17 18:56

    꿈에서 보고 난 후는 늘 어머니 생각으로 눈물납니다

  • 24.01.17 17:07

    엄마에게 잘해드려야지 하면서도
    잘 안됩니다.
    글 본김에 전화라도
    드려야겠어요.

  • 작성자 24.01.17 18:56

    제라님은 아직 어머니가 계시나 봅니다. 부럽습니다

  • 24.01.17 17:14

    어머니께 돌려드리지 못했던
    아쉬운 사랑
    자식들에게 충분히 나누고
    이웃에게도 나누고
    어머니가 좋아 하실거에요.
    기도 보답 드리세요.

  • 작성자 24.01.17 18:57

    맞아요. 이웃에게 나누면 좋겧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 24.01.17 17:30

    알바 하시면서 신경 쓰셨나봐요. 저는 지각해서 헐떡거리는 걸 아주 싫어해서 아직도 교복 입고 버스 안에서 발을 동동 구르는 꿈을 꾼답니다 😢

  • 작성자 24.01.17 18:58

    ㅎ 전에는 저도 수학시험 망친. 꿈을 꾸었습니다.

  • 24.01.17 19:55

    어머니 얘기에 뭉클했습니다.
    책임감이 강하신 느낌이 듭니다.

  • 작성자 24.01.18 12:41

    어머니는. 영원한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 24.01.17 20:45

    어디에 가면 엄마를 다시 만날까요 저도 엄마 생각이 납니다 봄에는 엄마가 계신 곳도 찾아가야 되겠어요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만 되세요 💐☘️

  • 작성자 24.01.18 12:42

    네. 나올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1.18 12:43

    네. 잊고 지내다가도. 어머니 생각하면 코끝이 찡합니다

  • 24.01.18 10:23

    간절히 원하는 무엇
    혹은 아쉬움이 꿈에
    변형 혹은 간접적으로 나타나는 모양입니다.

    저도 몇 번 식은땀 흐리고 깨어 난 적이 ㅎ

    올 한해 더욱 더 건강하세요.

  • 작성자 24.01.18 12:43

    네. 한스님도 건강하세요

  • 24.01.18 16:23

    아르바이트가 힘에 붙이셨나봐요.
    어머님께서 꿈에 보이시고....
    누구나 그런 것같아요.
    늘 그립고 살아 계실때
    좀더 잘 해 드릴 걸 하고 후회도 하고

    매사에 부지런하신 푸른비 님 새해에도
    지금처럼 늘 건강하셔서 하고 싶은 일
    마음껏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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