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등의 대량보유자(송영숙) 소유주식수 변동(주식매매계약 체결) 전자공시. 신동국 임원이 장외매수로 4,410,032주를 취득했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이번 지분 매수 시기가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갈등이 본격화된 시점과 맞물리면서, 지분을 추가로 매수해 오너십 굳히기에 돌입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개인으로서 최대주주였지만 지분을 추가로 매수해 지분율을 늘린 것이 주주총회를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것임. 신동국 임원은 동사와 한미약품의 기타비상무이사로, 2024년 모녀와 아들 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하면서 지분 약 10%를 보유했던 신 회장 이 분쟁 종식의 키맨으로 떠올랐고, 주주 간 계약을 통해 모녀 측의 지분을 인수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미약품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중.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실적이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전망. PF구조조정, 도시정비사업 신탁 선정비율 확대 등 동사에 유리한 업황 변화, 리츠 투자 성과 실현 단계 도입, 급증하는 관계사 지분가치 등을 고려 시 현저한 저평가라고 분석. 이어 최근 시작한 중소형 건설사 주가 반등 국면에 소외될 이유가 없다고 밝힘. ▷특히, 2026년 영업수익 2,338억원, 영업이익 445억원을 전망한다며, 차입형신탁 수주 본격 매출화(+34% YoY), 대손상각비 축소, 투자자산 지분매각이익발생(신한, 약 200억원 반영)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 최근 월별로 개선세 확인되고 있는 지방 주택경기 및 2026년에도 지속될 관계사 실적 고성장(동부건설, 26F 영업이익 +65% YoY 목표) 고려 시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도 존재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목표주가 : 2,000원 -> 2,300원[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