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이 보냄을 알림니다.
내용증명
수신 : 국가보훈부 장관 귀하 대표전화 : 1577-0606
경유 : 단체협력 담당국장 담당전화 : 044-202-5476
주소 : 세종 특별자치시 도움4로13 정부세종청사 9동 우편번호 : 30223
발신 : 개혁 추진위원회 연락처 : 010-3353-6701
주소 : 대전 ○○구 ○○로 ○○번길 ○○. 우편번호 : 342 ○○
먼저 국가보훈부의 無窮한 發展을 祈願합니다.
내용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2026년 4월 15일, 정기총회에서 이루어진 임원선거에 심각한 문제가 發生하여 告發하고 異意를 제기하며, 承認 拒否하여 주실 것을 鄭重― 요구합니다.
1. 단체설립법 제6조 임원 명시(明示). ①항의 임원을. ③항은 총회에서 選出한다.
2. 정관 제15조 ①항 : 단체설립 법, 제6조 3항과 동일
節次法 違反한 事項(절차법 위반한 사항)
1. 단체설립법 제6조③항 & 정관 제15조 ①항을 정면 공격하여, 임원을 生產한 것임.
2. 내부규정 제31조 3. 4. 호 적용(適用)해야 할 이유와 원인(原因)도, 부재(不在)함.
3. 전형위원회를 구성해야만 하는 理由가 成立되지 않음.(필요없는 행위)
전형위원회가 꼭 필요했다면 최소한의 절차(節次)
1. 참석한 選擧權者. 총 134명 이었음으로 3분의 2인 89명 이상 동의가 필요함.
2. 89명 이상 동의하는 서명이나 동의하는 과정을 이유없이 省略함.(큰 잘못)
3. 20대 新會長이 마음대로 한 不法한 행위(법률 위반 행위)로 간주(看做)됨.
4. 회의록이나 자료가 공개되지 않음.(사실대로 반드시 공개되어야 함)
결과
1. 임원선거를, 정당한 절차로 운영하지 않았고 회장만을 선출할 목적(目的)이 들어남.
2. 전형위원회 구성을 위한 설득하고 이해할, 실질적 절차(節次)가 없음.
3. 선출이 아닌, 임원을 생산(生產)한 것은 지극히 잘못된 罪惡으로 범죄행위 임.
이상과 같이 不義하고 불미스런 선출은, 團體의 부정과 秩序를 어지럽힌 것으로,
克明하게 設立의 趣旨와 目的에 어긋난 것입니다.
承認 許可의 조건으로 指導, 監督해야 할 責務와 責任이 귀 보훈부에 있음을 정확히(確實―) 하고, 반듯하고 圓滑한 유족회가 되도록 最善을 다해주시길 엄중히(嚴重―) 전합니다.
주문
※ 단체설립법과 정관(定款)의 이치(理致)에 맞도록 合理的인
재-(再) 임원선출을 요구합니다.
개혁 추진위원장 이병수
2026년 6월 1일
끝
(우체국 배달완료)
"서로 존중, 함께 배려"
개혁 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 이병수 고객님! 우체국입니다.
고객님이 국가보훈부 장관님께 보내신 등기우편물 (등기번호3300_1180_00345)를 26년 06월 02일 (회사동료)박형규님께 배달완료 하였습니다.
항상 우체국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체국(1588-1300)
통신망 상태에 따라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2일 도착 완료
대한민국 6ㆍ25 전몰군경 유자녀회 중앙회 | 가면을 쓴 물건들! - Daum 카페
첫댓글 누군가가 나서야 하는데
대의원 선출문제 지부에
지회장 에게 물어보니 중
앙회에서 공문내려와 지부장
엄명 비밀이라고 하며 대의원
명단 안 알려줌 이는 명백 한
불법. 정관도 수정 했다는
소리들었음 해서 상군도 정관
수정했다 보훈부 지적으로
원상복귀 후 회장 선출 했다는 소리들음 우리도
싹 고처야함 이병수씨 회이팅
그래요 맞습니다.
바꾸는 순서가 바로 시작입니다.
유족회에서 해야할일이 너무도 많은데
저들이 쌓아놓은 성이 무너질까봐
아무도 정말 필요한것은 수정을 하나도 한것이 없는것이
사실입니다.
지금은 오직 중앙회를 올바로 이끌어갈 일꾼
임원들입니다.
이제는 넉넉한 시간이 없습니다.
이시기를 놓치면 못된 임원들을 인정하는 겁니다
그러면 4년이내는 또 죽써서 똥개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다면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회원이 준 권력이 아닌,
특정인이 만들어낸 로봇 임원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사람이라면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회원을 주인으로 모십시오!
우리는 지금
한목소리를 낼 때 입니다.
그 때를 모르면
헛수고입니다.
뒷짐 지면 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훈처에 강력히 항의하여 썩은 부정 온상 인간들 털어네야 합니다 응원합니다
힘을 모아야 합니다.
눈치 볼 때가 아닙니다.
한 사람의 힘으로는
벅차지만
많이 하면 가볍습니다.
2026년 6월 3일 오후 7시
지금 이 시간 까지 300명 가까이 읽어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