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에 30년 묻어 명주로"..화학과 교수가 빚는 안동소주https://naver.me/GFB7tRV6
첫댓글 외할머니와 어머니의 전통 술빚는 방식에 화학지식을 가미하여 입국이나 이스트 없이 누룩으로 술의 향과 맛을 향상시키고 소줏고리로 증류하여 옹기에서 숙성하면서 최대 30년의 장기숙성 제품까지 계획하고 있다니 대단합니다!👍
첫댓글 외할머니와 어머니의 전통 술빚는 방식에 화학지식을 가미하여 입국이나 이스트 없이 누룩으로 술의 향과 맛을 향상시키고 소줏고리로 증류하여 옹기에서 숙성하면서 최대 30년의 장기숙성 제품까지 계획하고 있다니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