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유공자 가족과 함께하는 치킨 나눔
1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북 대학RCY 회원들과 광복회원들이 ‘촌스러버’ 치킨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적십자사 제공)
▲ 광복절 맞이 치킨 나눔 활동
15일 경북도청 동락관 야외광장에서 경북 대학RCY 회원들이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교촌치킨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경북적십자사 제공)
“영웅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경북 대학RCY,
독립유공자·유족에 ‘제6회 촌스러버’ 감사 나눔 전개
– 치킨 100마리 전달 및 감사 편지 소통, 매월 1회 이상 정기적 사회공헌 이어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독립유공자 가족을 위한 ‘촌스러버 프로젝트’ 감사 나눔 활동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청년 세대가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6년 차를 맞은 교촌에프앤비㈜의 ‘촌스러버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매월 1회 이상 지역사회 정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후원받은 치킨 100마리와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를 도내 시·군 독립유공자 가족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독립유공자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다”라며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보훈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고마운 이웃에게 감사를 전하는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 프로젝트’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학RCY와의 협업을 통해 청년들이 주도하는 지역 맞춤형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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