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 자카르타, 델리, 다카 등 메가시티들 생활 환경 개선해 나가야 지난 11월에 유엔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가 인구 4,200만 명으로 세계에서 제일 인구가 많은 도시로 올라섰다. 방글라데시의 다카도 3,700만 명으로 세계 2위, 인도의 델리는 3,000만 명으로 4위를 차지했다. 더보기 일본 – 자살 절벽으로 알려진 곳에서 생명을 살리고 있는 교회 일본 남부 해안의 휴양지 시라하마(Shirahama)는 아름다운 해변과 온천으로 유명하지만, 동시에 산단베키(Sandanbeki) 절벽이라는 악명 높은 자살 명소를 품고 있다. 더보기 홍콩 – 지난 5년간 소규모 교회 30% 가까이 증가해 지난 3월에 발표된 2024년 홍콩 교회 인구 조사에 따르면, 2024년 현재 홍콩에 세워진 교회의 수는 총 1,318개로 2019년에 비해 13개 늘어났다. 더보기 인도네시아 – 민간신앙의 두려움, 말씀과 사랑의 힘을 경험하며 극복해야 지난 10월, 호주 출신으로 19년간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게릭(Tom Gerick) 선교사는 선교저널 EMQ에 기고하면서, 인도네시아의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개종했지만 여전히 민간신앙에 남아있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고 전했다. 더보기 남아시아 – 수자원을 둘러싸고 긴장 고조되며 갈등과 충돌 예상돼 남아시아의 수자원 정치(water politics)는 점점 더 긴장 상태에 놓여 있으며, 각국은 댐 건설을 통해 권력과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더보기 인도 – 법원 판결에 여전히 달리트 계층 차별적 언어 사용되고 있어 지난 75년 동안 인도 최고법원은 달리트(dalit, 과거에 불가촉천민으로 불렸던 계층)의 권리를 보호하는 판결을 여러 번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판결에 사용된 언어에서는 오히려 달리트에 대한 낙인과 편견이 반영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더보기 인도 – 2025년에 반기독교 폭력 사건 579건 보고돼 11월 2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전국기독교대회(National Christian Convention)에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연합기독교포럼(UCF)이 2025년에 인도 전역에서 기독교인들이 겪었던 차별과 폭력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더보기 중동 – 비관적인 상황 속에서도 평화에 대한 희망의 여지 보여 오랫동안 비관적 전망이 지배해 온 중동 정세가 2026년에는 제한적이나마 희망의 여지를 보이고 있다. 가자지구의 불안정한 휴전이 유지되고 있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전면전으로 확산되지 않았다. 더보기 시리아 – 지역교회들, 내전이 남긴 가난한 사람들 돌보고 있어 시리아에서 아사드 정권이 붕괴되고 과도정부가 들어선 지 1년이 지났지만 14년에 걸친 시리아 내전이 남긴 폐허와 상처의 흔적은 아직 그대로이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