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an external security device opens the breaker, the order has to be latched.
외부의 보안 장치로 차단기를 열 때, 장치는 빗장을 걸어두어야 한다.
In “Hour run” mode, if a generator starts and overtakes the hours run of a generator stopped, the first one doesn’t stop and the second one doesn’t start. The negotiations between generators are activated only during a load or unload request.
During a load request, only the stopped and available generators negotiate.
During an unload request, only the started generators negotiate.
“Hour run” 모드에서, 발전기가 가동하여 중단된 발전기의 가동시간을 앞지르면, 첫 번째 것은 멈추지 않고 두 번째 것은 가동하지 않는다. 발전기들 간의 협상은 오로지 로드 또는 언로드 요청 중에만 가동된다.
보안장치가 나오는 걸로 봐서는 기계장치 분야기 아닐 듯 싶은데요.. generator도 어떠한 생성기 정도로 보이는데.. 도대체 분야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latch의 의미에도 [어떤 입력에 대한 출력 상태를 다른 입력이 있을 때까지 유지하는 논리 회로..]라고 하니.. IT 쪽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order는 명령이나
start는 발전기라고 하시니.. 기동하다 라는 표현이 더욱 좋아보이고요.. stop은 [작동중지하다]라는 식으로 하시고요.. run은 운전으로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 발전기들간의 협상이나... load나 unload는 상이하게 번역하셔야 좋을 것 같은데 협상에 대한 단어가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그럼, In the peak shaving mode, the mains have a constant load and the generator take the utility load variations. => "peak shaving 모드에서, 본선은 일정한 로드를 가지며 발전기는 유틸리티 로드 편차를 받는다." 이 말은 무슨 뜻인지도 부탁드립니다. 죄송해요~.
peak shaving은 피크(첨두부하)를 보완해주는 개념으로 보입니다. [첨두삭감]이나 [첨두부하 보조]의 개념으로 보입니다. 가령 첨두부하란 최대 출력 한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일 그 출력 한계를 보조해주지 않으면 과부하가 걸리고 결국 기계는 멈추겠죠? 그리고 the mains는 본선이라기 전기분야에서는 주로
load의 부하에 대한 개념을 한 번 살펴보시면 번역에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부하(기계적으로는 하중)의 개념이란 말 그대로 사람이 피로를 느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전선이나 기계장치에 부하가 인가된다는 소리는 전기장치라면 전기가 공급됨을 의미하는데.. 너무 많을 때 이를 overload(과부하)라고
그리고 위에 overtakes .. 가동시간을 앞지르면.. 이라고 하셨는데.. [운전시간을 앞선다면] 처럼 해주면 어떨지요? / 그리고 첫번째/두번째거.. 이기 보다는 the first => the former / the second => the latter 의 개념처럼 보이네요.. the first나 the second에는 그런 뜻은 없긴 하나.. 여하튼 뒤에 발전기가
첫댓글 the order... 작동을 멈추라는 말 아닐까요? 기계를 잠깐 끄라구요...
보안장치가 나오는 걸로 봐서는 기계장치 분야기 아닐 듯 싶은데요.. generator도 어떠한 생성기 정도로 보이는데.. 도대체 분야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latch의 의미에도 [어떤 입력에 대한 출력 상태를 다른 입력이 있을 때까지 유지하는 논리 회로..]라고 하니.. IT 쪽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order는 명령이나
주문이 되고요.. / 어느 분야인지부터를 우선 알아야 할 듯 싶습니다.
발전기 메뉴얼입니다.. generator breaker부분에 대한 설명인데요.. 무슨 말인지 통 모르겠습니다.
그럼 보안 장치가 아니라 [외부 안전 장치]입니다. 그리고 open은 열다보다는 [외부 안전 장치가 차단기를 개방하면(할 때), 차수는 고정된 상태로 유지된다] 정도로 보입니다.
order에 대해서는 메뉴얼 전체를 파악해야만 알 수 있겠지만.. 차단기의 작동 차수 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
start는 발전기라고 하시니.. 기동하다 라는 표현이 더욱 좋아보이고요.. stop은 [작동중지하다]라는 식으로 하시고요.. run은 운전으로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 발전기들간의 협상이나... load나 unload는 상이하게 번역하셔야 좋을 것 같은데 협상에 대한 단어가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load나 unload는 발전기에 부하를 인가하거나 부하를 해제하다 라는 표현이 나아보이는데.. 기계관련 표현이 좀 많이 다르죠??? ^^ 여하튼 협상에 대한 단어 올려줘보세요^^....
위 질문에 문장 올렸습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낼 아마 도배해야 할 것 같은데... 계속 도와주실거죠...라고 말하면 넘 염치없겠죠?
그럼, In the peak shaving mode, the mains have a constant load and the generator take the utility load variations. => "peak shaving 모드에서, 본선은 일정한 로드를 가지며 발전기는 유틸리티 로드 편차를 받는다." 이 말은 무슨 뜻인지도 부탁드립니다. 죄송해요~.
peak shaving은 피크(첨두부하)를 보완해주는 개념으로 보입니다. [첨두삭감]이나 [첨두부하 보조]의 개념으로 보입니다. 가령 첨두부하란 최대 출력 한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일 그 출력 한계를 보조해주지 않으면 과부하가 걸리고 결국 기계는 멈추겠죠? 그리고 the mains는 본선이라기 전기분야에서는 주로
[주전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utility의 개념은 전기분야에서 [수급~]이나 [상용~(항시 사용하는)]의 개념으로, 즉 utility load는 [상용부하]입니다.
[첨두부하 보조 모드에서 주전원의 부하는 일정하며, 그리고 발전기의 상용부하는 변화한다 ]와 같은 의미로 보입니다.
load의 부하에 대한 개념을 한 번 살펴보시면 번역에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부하(기계적으로는 하중)의 개념이란 말 그대로 사람이 피로를 느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전선이나 기계장치에 부하가 인가된다는 소리는 전기장치라면 전기가 공급됨을 의미하는데.. 너무 많을 때 이를 overload(과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이해가 되셨겠지요??? 로드로 번역하시면 .. 굉장히 거시기(?) 해질 수 있으니.. 부하로 해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negotiation ~~ 부분요.. 그냥 [발전기들 상호간 절충은 오로지 부하 인가나 부하 해제를 요하는 동안에만 활성화된다] 로 하시면 어떨까요.. activate 나 deactivate .. 어떠한 기능이 활성화된다거나 비활성화된다 정도로 해주면 좀 깔끔해요^^
그리고 negotiate 동사로 쓰였는데요.. 자동사로 사용되었나봐요.. [절충을 수행하다]는 어떨까요.. 아마도 발전기들끼리 어떠한 제어 프로그램에 맞춰 인공지능적으로 서로의 실행을 절충시키는 것으로 보이네요.. ^^
그리고 위에 overtakes .. 가동시간을 앞지르면.. 이라고 하셨는데.. [운전시간을 앞선다면] 처럼 해주면 어떨지요? / 그리고 첫번째/두번째거.. 이기 보다는 the first => the former / the second => the latter 의 개념처럼 보이네요.. the first나 the second에는 그런 뜻은 없긴 하나.. 여하튼 뒤에 발전기가
기동되지 않는다고 하니.. 아마도 전자/후자의 개념을 그냥 첫번째 발전기/두번째 발전기로 적은 게아닐까 싶어요.. / [발전기가 기동하고, 작동 중지된 발전기의 운전 시간을 앞선다면.. 전자는 작동 중지되지 않으며, 후자는 기동되지 않는다] / 처럼 보이거든요.. ^^
솔직히.. negotiation의 개념에 대해서는 발전기와 관련하여 가장 적합해 보이기에 절충이라는 용어를 선택한 것입니다. 협상보다는 나아보일 것 같아서요.. 이 용어만이 개인적인 소견이니 참고만 하세요^^
기계 메뉴얼이 임자를 잘 못 만나 엉터리 번역을 할 뻔 했는데... 서문연님 도움으로 겨우 욕은 안먹게 됐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