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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에서 발사한 아방가드르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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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항목🗡️ 킨잘 (Kh-47M2)⚓ 지르콘 (3M22)
무기 분류공중 발사형 극초음속 탄도미사일해상/수중 발사형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발사 플랫폼전투기/폭격기 (MiG-31K, Tu-22M3 등)군함 및 잠수함 (호위함, 순양함 등)
비행 추진 방식고체 로켓 엔진 (강제 가속 방식)스크램제트(Scramjet) 엔진 (흡입식)
최대 속도마하 10 (러시아 주장 최고치)마하 6.8 ~ 9 (우크라이나 실전 데이터 마하 6.8 마크)
타격 사거리약 1,500 ~ 2,000 km 이상약 500 ~ 1,000 km
전략적 용도전술 및 작전 반경 내 지상 핵심 기지 타격적 항공모함 전단 및 대형 함정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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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가드르 순항사진 불규칙 활공. 기존 요격체로 요격불가능
1. 아방가르드 궤적 극초음속 활공체 (Hypersonic Glider - )
화면 중간 노란색 원 안의 Hypersonic glider trajectory (~40 to 100 km)에 해당하는 비행 방식입니다.
2. 지르콘 궤적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Hypersonic Cruise Missile - )
화면 아래쪽 노란색 원 안의 Hypersonic cruise missile trajectory (~20 to 30 km)에 해당하는 비행 방식입니다.
아방가르드 (전략 핵무기): ICBM에 실려 우주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행성급 활공 탄두 (마하 20~27, 요격 완전 불가
킨잘 (공중 전술 미사일): 전투기 속도를 빌려 탄도 미사일을 쏘는 공중 가속형 탄두 (마하 10, 기동성 우수).
지르콘 (해상 순항 미사일): 최첨단 공기흡입 스크램제트 엔진으로 대기권을 가르는 해상 저승사자 (마하 6.8~9, 함정 타격 특화)
2025년 9월 한국은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에 뛰어들었다고 ? 기술연구는 2010년부터 했지만 이제 공개한 이유는 .
그동안 대한민국 군 당국이 비밀리에 개발해 온 극초음속 무기 프로젝트가 단순한 구상 단계를 넘어, 실제 날아갈 수 있는 물리적인 기체 디자인과 엔진 흡입구 설계를 완성했음을 전 세계에 공식 선언한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공개된 형상이 바로 앞서 말씀드린 마하 6 비행에 성공한 '하이코어(HyCore)'의 모태가 됩니다.
크기는 러시아의 킨잘급이지만 성능은 한수위급인 지르콘 급으로 분류된다..
엔진에서 킨잘은 고체 로켓엔진이지만 최첨단 기술인 스크램제트(공기흡입식) 엔진을 씁니다. 미사일이 날아가면서 정면의 산소를 스스로 빨아들여 태우기 때문에, 산소통 무게를 줄여 2.4톤이라는 가벼운 무게로도 극초음속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러시아의 지르콘과 완벽히 같은 메커니즘 , 북측에는 탄두길이만 6~7미터 .. 한국은 전체길이가 9미터...
다카이치가 24일 방미중인 시진핑보다 하루 앞서 만나려고 한이유는 말안해도 알것입니다.... 대만 문제는 언론에서 하는말이고
그 보다 더큰 빅이벤트 북미종전선언을 방해하는게 일본의 국익으로선 이익이 되니까..
외교적 고립과 2류 전락: 미국이 북한과의 직접 대화를 통해 평화협정을 맺으면, 그동안 미·일 동맹의 최전선 기지 역할을 자처하며 목소리를 높이던 일본은 외교 무대에서 완전히 뒤로 밀려나게 됩니다 (패싱). 동북아의 주도권이 한국과 북한, 미국의 직접 대화선으로 넘어가면서 일본은 말 그대로 발언권이 없는 '주변부 2류 국가'로 고립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Ha7N7IPb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