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종
오늘은 현충일과 망종이 겹쳐서 우리는 현충일을 생각하는 날ᆢᆢ
첫댓글 오늘은 광주시에서 주관하는 현충일기념식에 다녀왔습니다.장소는 광주공원에 있는 현충탑. 각 기관장 및 많은 귀빈객들이 오셔서 성대하게 치렀지만 사회자인 어느 어나운서와 그옆에 수어를 맡은 아가씨가 무더운 날씨인데 땡볕을 맞으며 고생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매우 안스러웠답니다ㅜㅜ
현충일날. 아버지. 묘지에 갔었다애국인 위편에 전몰장병 묘지인데 애국인묘는 우리네 아버지보다. 웅장하고 대리석으로 엄청고급 스럽게 올려졌는데. 우리네. 아버님은. 젊은나이에. 산화 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초라하게 보이는데왜 애국 자는. 그렇게 많이. 묘지를. 차지 하게. 지어졌을까. 의아 하고전혀 나이대가. 맞지 안 는것이고 하여간. 우리 아버지나이는. 틀림없이 전사 하셨어니깐 좀더. 아껴주는 미덕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박근원님 ! 반갑습니다.난초48님! 반갑습니다.우리는 현충일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납니다.
국군묘지를 국립묘지로 이름을 바꾸고 군인 하고 전혀 관련 없는 사람들이차지 하는 세상이 되었었지요
첫댓글 오늘은 광주시에서 주관하는 현충일기념식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광주공원에 있는 현충탑. 각 기관장 및 많은 귀빈객들이 오셔서 성대하게 치렀지만 사회자인 어느 어나운서와 그옆에 수어를 맡은 아가씨가 무더운 날씨인데 땡볕을 맞으며 고생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매우 안스러웠답니다ㅜㅜ
현충일날. 아버지. 묘지에 갔었다
애국인 위편에 전몰장병 묘지인데
애국인묘는
우리네 아버지보다. 웅장하고 대리석으로 엄청고급 스럽게 올려졌는데. 우리네. 아버님은. 젊은나이에. 산화 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초라하게 보이는데
왜 애국 자는. 그렇게 많이.
묘지를. 차지 하게. 지어졌을까. 의아 하고
전혀 나이대가. 맞지 안 는것이고
하여간. 우리 아버지나이는. 틀림없이 전사 하셨어니깐
좀더. 아껴주는
미덕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박근원님 ! 반갑습니다.
난초48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현충일만 생각
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납니다.
국군묘지를 국립묘지로 이름을 바꾸고
군인 하고 전혀 관련 없는 사람들이
차지 하는 세상이 되었었지요
국군묘지를 국립묘지로 이름을 바꾸고
군인 하고 전혀 관련 없는 사람들이
차지 하는 세상이 되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