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세상에서 가장 깍듯하게 예우하는 이재명. 왜일까?
이 사진에서 모든것을 말해준다....
단체 사진은 2026년 9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UNGA) 정상 배우자 리셉션의 공식 단체 사진입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지난해 출범시킨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연합'의 정상 배우자 오찬 리셉션 자리였습니다. 어린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제 연합체입니다. [1, 2]
멜라니아 여사 와 나란히 선 김혜경여사...
자리배치는 의전의 핵심입니다..........................
목적은 북극항로에 깃발을 꼿았다 !
수년간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상선 공격,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세력 긴장 고조 등으로 중동 바닷길은 배 한 척 지나갈 때마다 엄청난 전쟁 보험료와 안보 비용을 치러야 하는 '지옥의 길'이 되어진 상황.... 트럼프가 심심하면 호르무즈와 예맨을 끌어 일을 키우며 맞장구 치는이유는 북극항로 오픈을 홍보하기위한 이미지전쟁쇼
이번 회담은 일본이 미국에 막대한 돈(투자)을 싸 들고 가서 자신들의 안보 주장을 펼쳤으나, 정작 판을 주도하는 트럼프는 일본의 요구를 철저히 조율용 카드로만 생각할 뿐 실질적으로는 철저히 흘려듣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단적인 장면입니다. 2일 뒤 열릴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거대한 체스판에서 일본이 결국 변두리로 밀려나고(패싱) 있다는 해석은 정세의 본질을 정확히 관통하고 있습니다. [1, 2]
올해 트럼프의 마지막최대 목표는 김정은과만남이다. 이런 만남이 잘성사되면 일본은 국제적 미아가 될것이다.
브리핑에서 그는 중국이 미국과 함께 양국 간의 '건설적인 전략적 안정 관계(Constructive Relationship of Strategic Stability)'의 내실을 다지고 대화와 협력을 강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총리의 국빈 초청: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대한민국을 가치관을 공유하는 긴밀한 우방국으로 평가하며, 내년 초 호주를 공식 방문해 줄 것을 즉석에서 정중히 초청(국빈 초청)했습니다. [1, 2]
남한의 세계적인 첨단 기술력·자본·마케팅 능력과 북한의 노동력·지리적 요충지 역할이 결합하여 하나의 거대한 무역생산기지가 구축된다면 경제적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남북 간의 하나의 무역·생산기지 구축 선두국가되는데 모든준비가 완료가 되는것이다...
"미국 의존 안보 끝내겠다": 주권국가로서 스스로 군대를 지휘하고 안보를 책임지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자 시대적 요구임을 강조했습니다. 미국에 과도하게 의존해 온 기존의 안보 패러다임을 탈피하고, 한국군 중심의 '자주국방' 체계를 빠르게 확립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대한민국 중심 안보 전략으로 재편": 뉴욕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작권 전환 속도전에 합의한 만큼, 군사당국의 실무 평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국회와 정부가 함께 주도하여 실질적인 제도적·정치적 여건을 조속히 완성하겠다는 신속 추진 전략입니다
강훈식 비서실장 자기가 맡은일이 완료되었다는것을 의미..
이란외무장관급으로 대화.. 북미종전앞에 이루어질것인가 아니면 같이 종료할것인가등..시기조율
첫댓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