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수들 머리 커져서 말도 잘 안듣고 연봉 세니까
용병 2명 출장시켜!! 용병 2명만 잘뽑으면 전술이 좀
부족해도 우승 가능하니까. 이거죠.
까놓고 용병 2명 동시 출장이 농구판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일본이나 중국은 어떤 인프라를 두고있기에
용병을 많이 쓸수있을까 그런거 생각했을까요?
용병 2인 출장 대신 혼혈+귀화쿼터 도입 또는
아시아쿼터 국가 확대 및 연봉 상한폐지 등 다른 방법은
생각 해봤을까요? 안했겠죠. 왜?
혼혈 및 귀화할만한 선수 찾으려면 스카우터 돌려야하고
노력이 들어가니까, 아시아쿼터 손대는것도 행정적으로
귀찮게 노력해야하니까.
생각없이 제일 간단한 방법 딸깍 해놓은 주제에 경쟁
하면서 살아남을 선수는 살아남는다, 자리 많다고
경쟁력 올라가는거 아니다 식의 마인드는 되게
꼴같잖아보여요.
까놓고 말해서 예전 농대 선수들이야 밤새서 술먹고
몸관리 개판으로 해도 농구할수있었던 시절이였을진
몰라도 요즘 선수들은 비시즌마다 스킬트레이닝 받고
그때보다 몸관리도 빡시게 하는데 말이죠.
어쩌다 운좋게 좋은 시대에서 농구하다 용병 2인출장
유탄 맞은 지도자들이 경쟁 어쩌고 하는게 ㅋㅋㅋ
번외)그리고 어디서 그런걸 봤습니다. 용병 2인
출장해도 김주성 서장훈 같은 선수는 살아남았다고.
그러니까 레전드소리 듣는거 아닌가요.
길가다 돌에 치일 정도로 흔하면 그게 무슨 레전드에요
빌러셀 이후 압둘자바 이후 매직존슨과 래리버드
조던과 4대센터 코비와 르브론 그리고 커리 등
NBA처럼 KBL 풀이 겁나 넓어서 시대마다 트렌드를
관통하는 선수들이 매번 나오는것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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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용병 2인 출장에 대해 농구인들은 별 생각도 안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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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중국만 이기면 아시아에서 일등하던 시대의 농구인들이 농구판에 아주 초를 치네요
꿀빨던 농구대잔치 세대들이 감독 자리 들어차서 성적만 내면 장땡이라고 생각하고 후배들 자리 걱정은 안하네요..
농구 저변이 부족한 상태인데 저러면 좀 타격이 있을거 겉네요
진짜 ㅋㅋㅋ 이제 그냥 외국인 2명에 아시아쿼터1명 3점 한국인 양우혁, 강성욱, 문유현, 김건하 이런스타일 1명 하면 되겠네요 ㅋㅋㅋ 진짜 대가리들 욕 박고 싶다
고민했는지 안했는지는 회의에 들어가보지 않고서는 모르겠죠
전 잼날거 같아서 좋아보임
가드용병이 오면 좋겠지만 그래도 기대됨
인프라가 워낙 부족한 시장이라서 처음부터 포기하고 다른 스포츠로 가는 어린 친구들이 늘어날 까봐 걱정되기는 합니다.
222
2.3쿼터 용병2인이고 아쿼까지 하면 3명이 외국인일텐데 국내선수들은 뭐 볼셔틀만 하라는건가??
경쟁력을 핑계 삼을거면 차라니 아예 풀쿼터로 하지 이게 뭔가 싶더군요
2,3년 간보다가 변화를 준답니다. 늘릴지 줄일지 모르지만 리그 운영도 용병에 의존해가는거죠
생각할수록 욕만 나와요. 계속 글을 썼다 지웠다 하는데 험한 말이 튀어나와서 진행이 안되네요
저는 재미있어지겠네? 지금보다 더 볼만하겠다? 싶습니다만...보는시각마다 다릅니다.
자리 보존해준다고 실력이 늘지 않은것도 사실인데요...꽈배기슛 던지는 전국가대표부터, 아프다 누워서 놀러댕기는 부상자들, 야투성공율 35프로면 상위레벨??ㅋㅋㅋ용병 뛰는시간 늘리는게 낫죠 어차피 뽑아놓고 안쓰는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