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벌써 년말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이 다가오네요.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후회보다
새해를 맞이하는
설레임과 기대로 긍정모드로 전환해 보세요.
어느 외국인 선교사 한 사람이 한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
어슬픈 한국어 실력으로 송구영신예배 말씀을 전했습니다.
"친애하는 교우 여러분! 오늘 우리는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이 밤이 지나면 이 년이 가고 새 년이 옵니다. 새 년은 어떤 년일까? 기대를 해 봅니다.
지난 년들을 돌이켠 보면 여러가지 꿈과 기대에 미친 년도 있고,
어떤 년은 실망스러웠고, 어떤 년은 참 재미있었습니다.
새 년은 어떤 년일까 하는 호기심과 기대도 있겠지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년 저년 할것 없이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년이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년을 맞아도 잘 살아야 합니다.
가는 년 아쉬워하지 말고,
오는 년을 반가이 맞이해야 겠습니다.
간 년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새 년을 새로운 기대와 준비로 맞아
어느 해보다 더 건강하고 더 멋지고 더 행복한 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새년과 함께 강건하게 잘 사시기를 바랍니다."
새해가 아무리 변하고 달라져도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한해를 만들기 위해
좋은 건강법칙들을 실천해야겠습니다.
건강에 방해되는 나쁜 습관을 버려야합니다.
내가 버려야할 나쁜 건강습관은 무엇입니까?
내가 고수해야할 규칙적인 건강습관은 무엇입니까?
내가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건강습관은 무엇입니까?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관리,
마음관리, 관계관리가 필요합니다.
기회는 절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과 태도가 준비된 자에게 내리는 하늘의 복입니다.
자신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오는 복도 붙잡지 못합니다.
자신이 긍정에너지, 생명에너지로 충만해있으면
좋은 복들이 달려 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을 잘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잘 준비하는 방법은
주님과의 깊은 교제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복중의 복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은 그저 도깨비 방망이가 아닙니다.
복을 받을 수 있도록
매일의 교제를 통하여
우리의 인격과 가치관, 삶을 바꾸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이 달라보이게 됩니다.
2026년(병오년)은 '초고령 사회' 공식 진입과 함께 저출생 대책이 더욱 강력하게 시행되는 해입니다. 정부의 예산안과 확정된 제도들을 바탕으로 2026년 달라지는 12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 경제 및 고용 분야
1. 최저임금 10,320원 시대
2025년보다 2.9%(290원) 인상된 10,320원이 적용됩니다.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급은 2,156,880원입니다.
2.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
복지 혜택의 기준이 되는 중위소득이 4인 가구 기준 약 649만 원으로 인상됩니다. 이에 따라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 대상자가 확대됩니다.
3. 사회보험료율 인상
건강보험료율이 7.09%에서 7.19%로, 장기요양보험료율이 12.95%에서 13.14%로 각각 인상되어 급여 실수령액에 영향을 미칩니다.
👶 육아 및 교육 분야
4.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 (만 9세 미만)
기존 만 8세 미만까지 지급되던 월 10만 원의 아동수당이 만 9세 미만(초등학교 2학년 수준)까지 1년 더 연장됩니다.
5. 6·6·6 부모육아휴직제 강화
자녀 생후 18개월 내 부모가 동시 사용 시, 첫 6개월간 부모 합산 최대 4,500만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규모가 유지 및 강화됩니다.
6. 유아 교육·보육 무상화 확대
5세에 이어 4세 유아까지 무상 교육 및 보육 지원이 확대되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복지 및 주거 분야
7. 국민연금 '출산·군복무 크레딧' 확대
첫째 아이부터 연금 가입 기간을 인정해주고, 군 복무 인정 기간도 실제 복무 기간에 맞춰 최대 12개월까지 확대되어 노후 연금액이 늘어납니다.
8. 청년 주거 지원 강화
청년 월세 지원이 상시 신청 체제로 전환되며, 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공급 물량이 2025년 대비 약 1만 가구 이상 추가 확대됩니다.
9. 가임력 검사비 지원 확대
예비 부부를 위한 가임력 검사비 지원이 최대 3회까지 늘어나며, 지원 대상도 약 35만 명 규모로 확대됩니다.
🛡️ 군사 및 생활 안전 분야
10. 군 장병 복지 및 병영 환경 개선
병장 월급이 정부 공약에 따라 지원금을 포함해 실질적 200만 원 수준을 유지하며, 모든 군 간부 숙소가 '1인 1실'로 전환 완료됩니다.
11. 근로시간 기록 의무화 확대
포괄임금제 오남용을 막기 위해 근로시간 기록 의무가 소규모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되어, '공짜 야근' 방지를 위한 법적 근거가 강화됩니다.
12. 디지털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설치
딥페이크 등 지능화된 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통합 지원 체계가 구축되어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처벌이 신속해집니다.
2026년을 맞아 트렌드코리아 팀은 힘찬 말의 힘을 기대하며 ‘홀스 파워(HORSE POWER)’로 키워드의 화두를 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맨 앞 영어 철자를 시작으로 하는 10개의 키워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통하는 주제는 AI입니다.
첫 번째, 휴먼 더 루프
인공지능에 활용한 연구에 따르면 전문성이 높은 사람이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그 사람의 전문성은 더욱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자기 업무에 역량이 떨어지는 사람이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지나치게 인공지능에 기대면서 오히려 그 성과가 더 떨어진다고 하지요. 인공지능 사용에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버드대 연구에 의하면 결국 현대 사회에서의 역량의 관계는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역량뿐만이 아니라 내가 내 업무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전문성이 얼마나 높으냐도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국 적절하고 균형감 있는 사용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기분경제, 필코노미(Feelconomy)
특별한 목적 없이 그냥 기분에 따라서, 구매를 하는 행위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기분이 안 좋아서 기분 전환하려고 빵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최근 사람들은 미세공격, 즉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을 옛날에는 넘어갔지만 요즘 사람들은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합리적으로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역설적이지만 가장 인간적인 감정인 기분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매에 기분이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잘 이해하고 그에 따라서 잘 기획할 수 있다면 히트상품과 트렌드에 맞는 서비스도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 제로클릭입니다. 이전에는 필요한 것들을 검색하고 찾아갔지만 이제는 AI의 발달로 클릭할 필요도 없이 꼴맞춤으로 알아서 인공지능이 챙겨준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클릭’이라는 행위를 극도로 줄였습니다. 이런 현상을 제로 클릭, 극단적으로는 클릭하지 않아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시대를 맡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검색뿐만이 아니라 쇼핑창에서도 그동안 내가 관심 있게 보았거나 구매했던 이력을 인공지능이 분석해서 새로 나오는 상품 중에서 딱 내가 좋아할 만한 상품들을 상단에 가장 먼저 제안합니다. 제로클릭의 시대는 과거보다 훨씬 클릭, 즉 선택의 단계를 줄입니다.
네 번째, 레디코어입니다. 젊은 세대들은 치열하게 계획을 짜고 준비하듯, 이제 선행 학습은 학생들만의 것이 아니라 전 세대의 것이 됐습니다. 이처럼 준비하는 것을 영어로 레디, 삶의 본질이 됐다는 의미에서 ‘코어’입니다
다섯 째, AX 조직입니다. 20여 년 전 아날로그 조직 안에 디지털 ERP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조직들이 디지털 전환에 많은 공을 들였고, 이 디지털 전환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약어로는 DX라고 불렀습니다. 이제 AI가 들어오면서 조직들이 과감하게 AI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이를 이르는 말로 ‘AI 트랜스포메이션’의 약어로 AX라고 합니다.
AX 조직은 조직이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되면서 조직 구조 자체가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조직이 AI를 활용하게 되면 효율이 높아지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냅니다.
여섯 번째, 픽셀 라이프입니다. 디지털 인공지능 기기의 모니터, 액정 화면을 픽셀이라고 합니다. 아주 작은 화소 단위들이 많이 모여서 빠르게 변화하면서 하나의 영상과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과 같이 요즘 트렌드가 아주 작고 아주 많고 또 아주 빠른 것을 의미합니다. 요새는 작은 트렌드들이 빨리 그리고 많이 생겨났다가 없어져서 트렌드가 없는 것이 트렌드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첫째. 작습니다. 요즘은 용량들이 작아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이나 향수도 아주 큰 병으로 하나를 사는 거보다는 작은 것을 사서 써 보고 또 다른 걸로 넘어갑니다.
둘째, 많습니다. 다층적인 경험을 한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경험들을 동시에 해보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셋째, 하나 해보고 빠르게 다음 것으로 넘어갑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서 제철 음식이 인기각 있습니다. 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아니면 할 수 없는 것, 먹을 수 없는 것들을 통해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열심히 해 보고 또 그게 끝나면 빠르게 다음 것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회는 정신없이 다양하게 그리고 빨리 변하는 형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프라이스디코딩입니다. 프라이스는 가격, 디코드는 해독한다는 의미입니다. 프라이스 디코딩이란 소비자들이이 가격이라는 곳에 숨어 있는 암호를 풀어낸다, 가격을 낱낱이 해체한다는 것입니다. 가격이 원가는 얼마고 또 브랜드 값은 얼마고 유통비용은 얼마고 하는 식으로 분해한 다음에 내가 여기에 얼마까지 지출할 용의가 있다고 결정해서 구매를 하는 현상입니다. 한마디로 소비자들이 매우 분석적이며 초합리적이고 스마트해졌다는 것입니다.
여덟 번째, 건강지능(HQ)입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첫째, 굉장히 과학적으로 관리합니다.
둘째. 선재적인 관리입니다. 미리미리 관리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관리법은 총체적 관리입니다. 하나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 마음 등 총체적으로 관리하는 관리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아홉 번째, 1.5가구입니다. 우리 사회에 1인 가구가 늘어나는 것은 이미 큰 흐름입니다. 혼자 사시는 것은 편리하고 독립적이어서 좋지만 외롭기도 하고 각종 생활 편이나 경제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반면 여럿이 사는 가구는 안정적이고 비용도 절감시킬 수 있어서 좋지만 독립성을 해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1인 가구도 아니고 다인 가구도 아닌 가구가 ‘1.5 가구’입니다. 1.5는 1과 0.5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은 온전한 나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의미합니다.
열번째, 근본니즘입니다. AI가 대세이고, 디지털이 판칠수록 반대로 사람들은 변하지 않는 것, 고전적인 것, 근본적인 것에 관심을 가집니다. 원조를 중시합니다. 클래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물건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인공지능이 판을 치는 첨단의 시대일수록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픽셀의 시대일수록 다시 한 번 가장 근본적인 것, 본원으로 돌아가서 우리에게 진짜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되새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https://youtu.be/KDASi4IgO9Y
잘 준비된 자만이 더욱 멋진 새해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새해는 파도와 같습니다.
우리에게 또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것이지만, 준비된 자는 스핑을 즐깁니다.
역사는 절로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방향과 목적을 향해 나아갑니다.
역사의 궁극적인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선과 악의 열매입니다. 심판이 있고, 악은 멸망하고, 선은 영원한 것입니다. 고통과 아픔은 가고, 행복과 기쁨은 영원할 것입니다.
https://youtu.be/g4WUNRoDZQI
https://youtu.be/OVnf2ai_8gw
https://youtu.be/8mxExGpza_8
https://youtu.be/ZPQqN11_HRE
https://youtu.be/zhEWBkb7Bsw?list=PLaLfC_Mdht_BRhrwXwxeWuHfbLurKiOm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