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새길학당 (New Silkroad Academy)
 
 
 
카페 게시글
(落書) 도담 도란도란 불편한 진실(208) 侍天呪와 태을주
far-reaching spirit 추천 0 조회 111 26.01.12 14:2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1.12 14:30

    첫댓글 https://www.youtube.com/shorts/De4BZ2Hq-kY

  • 작성자 26.01.12 14:58

    저 그림으로 인해서....아래 수식이 나온다....

    (아래) 수식

    문제: 2044-50+1=x, x?

    정답: x=1995

    ( 2044=庚申 이다...)

    (참고)
    교운 2장 31절
     갑자년 十一월에 태인도장에 가셔서
     庚은 변경지이시(變更之伊始)하고
     申은 신명지의당(神明之宜當)이라
     천어사어경신(天於斯於庚申)하고
     지어사어경신(地於斯於庚申)이라
     만물종어경신(萬物終於庚申)하고
     아역여시경신(我亦如是庚申)이라
    고 밀양의 이 우형ㆍ김 용국ㆍ박 민곤ㆍ안동의 권 태로ㆍ청송의 조 호규ㆍ의성의 김 장회ㆍ봉화의 박 붕래ㆍ김천의 김 규석 등에게 말씀하셨도다.

  • 작성자 26.01.12 14:55

    이것을 (성사께서 이야기한 ) 度數 라 한다...(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도주께서는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 아니할 수 없다....)

    (참고)
    공사 3장 40절
     상제께서 어떤 공사를 행하셨을 때
     所願人道 願君不君 願父不父 願師不師
     有君無臣其君何立 有父無子其父何立
     有師無學其師何立 大大細細天地鬼神垂察
    의 글을 쓰시고 이것을 “천지 귀신 주문(天地鬼神呪文)”이라 일컬으셨도다.


  • 작성자 26.01.12 15:02

    @far-reaching spirit 주역에서 이야기하는 數(象理) 를 기초로 自問自答 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數 는 말장난을 하지 않는다.....

    (數 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나 그 數 를 보는 자나 말은 그 다음 문제라는 것을 공유한다...는 뜻이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