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운 1장 20절 종도들이 모인 곳에서 상제께서 三월 어느 날 가라사대 “지금은 신명 해원시대니라. 동일한 五十년 공부에 어떤 사람을 해원하리오. 최 제우는 경신(庚申)에 득도하여 시천주(侍天呪)를 얻었는바 기유(己酉)까지 五十년이 되니라. 충남(忠南) 비인(庇仁) 사람 김 경흔(金京訢)은 五十년 공부로 태을주(太乙呪)를 얻었으되 그 주문을 신명으로부터 얻을 때에 그 주문으로써 많은 사람을 살리라는 명을 받았느니라”고 말씀을 하시고 이어서 “이 두 사람 중의 누구를 해원하리오”라고 물으시니 시좌하고 있던 종도들 중에서 광찬이 “상제님의 처분을 기다리나이다”고 아뢰니 상제께서 다시 말씀하시기를 “시천주는 이미 행세되었고 태을주를 쓰리라” 하시고 읽어 가르치시니 그 주문은 이러하였도다.
“吽哆吽哆 太乙天上元君 吽哩哆㖿都來 吽哩喊哩娑婆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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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해원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있다.....
성사의 결론은 이랬다....
결론: “시천주는 이미 행세되었고 태을주를 쓰리라”
우당께서는 이것을 2개의 그림으로 그렸다.....
(그림1)
(그림2)
시천주는 이미 행세되었다: 그림1
태을주를 쓰리라: 그림2
첫댓글 https://www.youtube.com/shorts/De4BZ2Hq-kY
저 그림으로 인해서....아래 수식이 나온다....
(아래) 수식
문제: 2044-50+1=x, x?
정답: x=1995
( 2044=庚申 이다...)
(참고)
교운 2장 31절
갑자년 十一월에 태인도장에 가셔서
庚은 변경지이시(變更之伊始)하고
申은 신명지의당(神明之宜當)이라
천어사어경신(天於斯於庚申)하고
지어사어경신(地於斯於庚申)이라
만물종어경신(萬物終於庚申)하고
아역여시경신(我亦如是庚申)이라
고 밀양의 이 우형ㆍ김 용국ㆍ박 민곤ㆍ안동의 권 태로ㆍ청송의 조 호규ㆍ의성의 김 장회ㆍ봉화의 박 붕래ㆍ김천의 김 규석 등에게 말씀하셨도다.
이것을 (성사께서 이야기한 ) 度數 라 한다...(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도주께서는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 아니할 수 없다....)
(참고)
공사 3장 40절
상제께서 어떤 공사를 행하셨을 때
所願人道 願君不君 願父不父 願師不師
有君無臣其君何立 有父無子其父何立
有師無學其師何立 大大細細天地鬼神垂察
의 글을 쓰시고 이것을 “천지 귀신 주문(天地鬼神呪文)”이라 일컬으셨도다.
@far-reaching spirit 주역에서 이야기하는 數(象理) 를 기초로 自問自答 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數 는 말장난을 하지 않는다.....
(數 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나 그 數 를 보는 자나 말은 그 다음 문제라는 것을 공유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