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줄스 기자회견 아쉬운 점
마줄스 감독이 잘하길 바라는 것은모든 농구팬들이 마찬가지이겠지만최초 외국인 감독 타이틀을 달아준다고포르징기스 키웠다고 언플해준다고감독이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감독의 운명은 어쩔 수 없이성적이 말하는 결과론에 달라지는데설령 성적이 안좋다해도남는 것이 있어야하고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대표팀 연령별 시스템을 아우르는상비군 시스템이다.설령 성적이 안좋아도마줄스와 농구협회는이 시스템을 남겨야 한다.포르징기스 언플한 이유도 마줄스가라트비아 연령별 대표팀 경험이 많아서인데그렇게 언플은 하면서도정작 기자회견에서 가장 중요한연령별 대표팀 시스템과상비군 운영에 대한 질문이 빠졌다.특히 이번 신인들이 잘하고 있기 때문에이 신인들을 대표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드는상비군 운영이 필요하다.2. 손대범 기자 의견에 반론마줄스가 최초 외국인 감독이 아닌 이유에 대해글을 썼었는데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6214?svc=cafeapp
농협의 국대 외국인 감독 최초 언플 논란 : 원조는 커리와 이현중 선배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22?svc=cafeapp첫 외국인 국대 감독 마줄스 vs 여준석, 김보배, NBA 요비치 맞대결.gif남자 국가대표 첫 외국인 감독니코라이스 마줄스마줄스 감독은 2021년 U19 월드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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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의견에 반론 형식으로 좀 더 보충하면
(1) '그땐 공식 선임이 아니고' 에 반론< 농구협회 추천에 따라대한체육회가 임명했다는 기사 >
< 정식 임명이었다고 밝힌 당시 이인표 선수 >
(2) '국제대회 파견 기록부에는외국인의 이름이 없기에' 에 반론1) 마콘 코치의 경우대한올림픽위원회가 미국 국적 코치에게외무부장관의 사인이 있는 ID 카드를발급할 수 없다고 해서농구협회가 개인자격으로 참가하도록 조치
즉 당시 규정 때문에임원 기록부에만 이름이 없을 뿐방콕 아시안게임에 정상 참가했으며당시 최강 필리핀, 이스라엘을 이긴 공로로대한체육회로부터 상도 받음
2) 고스폴 코치의 경우< 코스폴의 원안을 무수정으로 받은 것이다 >즉 당시 유니버시아드 대표 선수선발 권한까지 있었던 고스폴 코치
< 임원이 아닌 기타 명단에 있는 고스폴 >마콘의 경우와 비슷한 것으로 보임
단순 인스트럭터나 자문 코치였다면저렇게 특별 조치까지 취하면서데려갈 이유가 없음(3) '헤드'코치로는 보기 어렵다는 의견에 반론1) 김영기는 '헤드'코치로 인정한 손대범< 1970 아시안게임 당시 기사 >감독 : 이경재코치 : 김영기
< 손대범 기자 기사 >https://naver.me/IGZbMS9U
[SPECIAL i] 역대 아시안게임 남녀농구 REVIEW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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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사에 코치로 표시되었다고 해서김영기가 감독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다.당시 유희형 선수도김영기를 감독이라고 칭했다.https://naver.me/FswXym8t
[매거진]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 ⑧ 1970 방콕 아시안게임
김영기 코치는 감독으로 인정했는데그러면 고스폴 코치는?2) 고스폴은 인스트럭터나 자문 코치?< 1968 멕시코 올림픽 >당시 기사를 보면이경재, 고스폴 모두 코치다.감독 : 이경재 , 코치 : 김영기보다 동등한 위치다.
정식 계약 연장까지 했었고
인스트럭터나 자문 코치가 과연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농구협회가 배제한다고사퇴 선언할 수 있을까?
인스트럭터나 자문 코치가 과연미국 전지 훈련을 주선할 수 있을까?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6280?svc=cafeapp
한국 국가대표 vs 미국 대학 팀 평가전의 시초
농구 협회와 기자들의 농구 역사 왜곡을바로잡기 위해 좀 더 이야기를 해보면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6214?svc=cafeapp농협의 국대 외국인 감독 최초 언플 논란 : 원조는 커리와 이현중 선배http
첫댓글 그러게요. 제가 여러 농구방송에서 듣기로는 협회가 연령별대표팀이 성인대표팀과 방향이 맞는 농구를 펼치게 할 계획이고 궁극적으로는 상비군 시스템을 확립할 계획이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아쉽게도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못해서 이에 대한 감독의 코멘트를 못싣은 거 같네요. 추후 기자님들의 추가취재를 기대해봅니다.
마줄스가 최초니 뭐니 포르징기스를 키웠느니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마줄스 체제에서 어떤 식으로 연령별 대표팀이랑 상비군 체제를 갖출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죠.
근데 유재학의 OOTD는 왜 저따구죠?;;;;; 감독의 공식 취임 기자회견인데~ X팔립니다 정말로~
그것도 그런데 유재학이 현 체제 실질적인 실세인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미리 언질이 없던게 아닌가 싶은데.....
너무 예의 없어 보였어요.
첫댓글 그러게요. 제가 여러 농구방송에서 듣기로는 협회가 연령별대표팀이 성인대표팀과 방향이 맞는 농구를 펼치게 할 계획이고 궁극적으로는 상비군 시스템을 확립할 계획이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아쉽게도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못해서 이에 대한 감독의 코멘트를 못싣은 거 같네요. 추후 기자님들의 추가취재를 기대해봅니다.
마줄스가 최초니 뭐니 포르징기스를 키웠느니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마줄스 체제에서 어떤 식으로 연령별 대표팀이랑 상비군 체제를 갖출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죠.
근데 유재학의 OOTD는 왜 저따구죠?;;;;; 감독의 공식 취임 기자회견인데~ X팔립니다 정말로~
그것도 그런데 유재학이 현 체제 실질적인 실세인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미리 언질이 없던게 아닌가 싶은데.....
너무 예의 없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