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 (008700) |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 결정에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5,657,000주(400.24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3-19~2026-04-10) 공시. 취득방법은 공개매수로, 취득목적은 주주가치 제고임. 동사는 공개매수 후 취득예정인 자기주식은 관련 법령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소각할 예정임. |
동부건설 (005960) | 985억원 규모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 선정 속 급등 |
| ▷전일 장 마감 후 한국도로공사로부터 98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83%) 규모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 선정 공시. |
대우건설 (047040) | 원전수출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약 350명의 원전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피크타임 기준 원전 2기를 동시에 건설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체코 원전 시공 참여로 현대건설, 삼성물산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해외 상업용 원자로 주설비 공사 경험을 확보하게 된다고 언급. ▷이어 2030년 예상 원전 매출은 2.2조원이며 체코 대형원전 1.2조원, 미국 대형원전(2기 수주 가정) 1조원의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경쟁 시공사들의 수주 우선순위를 고려할 때, 향후 한국전력이 미국 원전 사업에 참여할 경우 동사의 실질적인 사업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팀코리아의 원전 수출 지역 확대에 따라 베트남도 수주 잠재지역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800원 -> 19,000원[상향] |
한진칼 (180640) | 호반건설, 동사 지분 확대 속 경영권 분쟁 가능성 등에 상승 |
▷전일 장 마감 후 사업보고서 (2025.12) 전자공시. 보고서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지난해 말 기준 지분 18.78%를 보유해 2대 주주 지위를 유지했으며, 이는 지난해 5월 공시(18.46%) 대비 0.32%포인트, 2024년 말(17.9%) 대비로는 0.88%포인트 늘어난 수준임. 이에 따라 동사 최대주주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의 지분 격차는 2024년 말 2.23%포인트에서 지난해 말 1.78%포인트로 축소됐음. ▷한편, 호반건설은 해당 지분취득 목적을 단순 투자로 밝히고 있으나, 시장에서는 지분 확대 흐름이 이어질 경우 향후 경영권 참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
대덕전자 (353200) | AI 데이터센터 수요 수혜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P/E는 24배로, 글로벌 패키지기판 Peer의 42배 (NYPCB 47배, Unimicron 42배, Kinsus 42배, Ibiden 39배 등) 대비 여전히 크게 저평가 받고 있다고 분석. 이는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이 지난해 12월 이후 AI서버향 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CapEx 상향, 판가 인상을 강조하는 동안 국내 기판 업체들에 대해서는 원자재 부담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 다만, 지난 4분기 실적 시즌을 거치며 이러한 우려가 과했음이 증명되었으므로, 이제는 데이터센터 응용처 중심의 전사 수익성 개선과 증설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과 같이 국내-해외 업체 간 멀티플 괴리가 축소될 것으로 전망. ▷이에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910억원, 2,560억원으로 전망하며, 이는 3개월 컨센서스를 각각 +9%, +17% 상회하는 것이라고 밝힘. FC-BGA, 메모리기판, MLB 등 전사적으로 데이터센터 응용처를 중심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6,000원 -> 105,000원[상향] |
GS건설 (006360) | 해외 원전 사업 참여 기대감 등에 상승 |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택 분양 급감에 따른 외형 축소와 GS이니마 매각 이후 실적 및 수주 공백은 부담 요인으로 판단하지만, 지수 및 원전 중심의 섹터 강세와 이에 따른 Valuation Gap 축소 차원의 매수 접근은 유효하다고 밝힘. 해외 원전 포인트가 섹터의 분명한 주가 급등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동사에게는 베트남 등 해외 원전 참여와 가시성 확대가 뚜렷한 주가 반등의 근거가 될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의 경우 비주관사로 참여를 계획했던 사우디 원전(팀코리아 참여) 입찰은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베트남 원전(팀코리아 참여)에서는 올해 2~3분기 입찰 결과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닌투언 2호기 원전 사업은 일본의 철수 결정으로 베트남 정부는 한국 등 타 국가와 건설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투자의견 : 중립 -> 매수[상향], 목표주가 : 22,000원 -> 34,000원[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