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할때 얼굴에 스킨바르듯이 뺨을 쎄게 3대정도 칩니다. 그러면 집중도 잘 되고 의외로 효과가 좋습니다. 시합에서 긴장하면 아픈지도 모릅니다만 좀 쎄게 치면 아프면서 긴장이 풀립니다. 그다음에 체육관이 떠나갈정도로 기합을 넣거나 화이팅을 외친후 경기에 임하시기 바랍니다.ㅡ,.ㅡ;;;
대회에서 게임시 긴장은 어쩔 수 없지만 즐긴다고 생각하면 부담이 상당히 덜합니다.내가 그동안 배운기술 다 써보고 지더라도 후회없이 한다면 말이죠...허나 너무많은 긴장은 대회장 나가서 커트만 하고 오게 만드는 요인이지요...저의 경우 탁구를 목숨걸고 치기보다 즐기는 쪽으로 생각하고 칩니다.저의 경우 긴장해서 떨리는 것보다 체력이 저질이라...ㅋㅋ 대회 나갔을 떄 탁구를 즐기시면 긴장이 풀리실 듯 싶고요...그리고 최후의 수단 니코틴 보충...ㅋㅋ
저는 나쁜버릇인줄 압니다만 대회 참가하러 가는 차안에서부터 껌을 씹습니다. 물론 시합중에도 껌이 입에 있고요^^ 상대방이 기분나쁠까봐 눈치 못체게 공 줏으러 갈때나 돌아설때 땀닦을때 상대방 눈치보며 살짝살짝 씹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편안해지고 안정되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네요... ^^
긴장하게 되면 근육이 경직되어 평소 부드럽던 자세는 온데간데 없죠 ㅠ,ㅠ 게임 시작시 긴장을 하는건 국가대표 할아버지라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지면 탈락인데 이세상 누가 긴장이 안되겠어요>?? 그걸 극복하고 평정심을 누가 빨리 찾느냐가 승리의 중요한 키포인트가 되겠죠???
저는 시간이 해결해주는편인데요.. 시합에 출전하면 처음에 긴장해서 엄청 헤맵니다. 폼도 소극적으로 되다보니 두들겨 맞고.. 저는 게임을 이기고 나면 자신감이 붙으면서 본래의 폼도 나오고 게임도 잘 풀리더라구요.. 이기기 전까지는 완전 긴장해서 배도 아프고 난리도 아닙니다.. 아~ 나는야 소심남..
첫댓글 잠시 아무 생각 안 하고, 멍하게 있으면 긴장감이 조금씩 사라지기도 합니다.
시합할때 얼굴에 스킨바르듯이 뺨을 쎄게 3대정도 칩니다. 그러면 집중도 잘 되고 의외로 효과가 좋습니다. 시합에서 긴장하면 아픈지도 모릅니다만 좀 쎄게 치면 아프면서 긴장이 풀립니다. 그다음에 체육관이 떠나갈정도로 기합을 넣거나 화이팅을 외친후 경기에 임하시기 바랍니다.ㅡ,.ㅡ;;;
긴장은 당연한듯 결국 겜방식의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소극적인 경기운영은 발을 붙게 만듦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은 긴장되서 다리가 후들거린다고, 소주 2잔을 마시고 게임하시더군요.... 헐..!!
전 긴장이 되면 이런 긴장감도 살아있어야 느낄 수 있는 느낌이지 하면서 탁구랑 생과사를 연결시킵니다ㅋㅋ 그러면 갑자기 그래 이게 살고 죽는 문제는 아니지란 생각이 들면서 긴장이 사라지더군요 -_-a
긴장이 되서 다리가 후들거리고 머릿속이 하얘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날 땐 저는 그렇게 합니다. 내가 가장 잘 하는 것만 하자고...제일 잘 넣는 서브와 제일 잘하는 공격. 특히 듀스나 마지막 한저점이 필요할 땐 특히 더...
대회에서 게임시 긴장은 어쩔 수 없지만 즐긴다고 생각하면 부담이 상당히 덜합니다.내가 그동안 배운기술 다 써보고 지더라도 후회없이 한다면 말이죠...허나 너무많은 긴장은 대회장 나가서 커트만 하고 오게 만드는 요인이지요...저의 경우 탁구를 목숨걸고 치기보다 즐기는 쪽으로 생각하고 칩니다.저의 경우 긴장해서 떨리는 것보다 체력이 저질이라...ㅋㅋ
대회 나갔을 떄 탁구를 즐기시면 긴장이 풀리실 듯 싶고요...그리고 최후의 수단 니코틴 보충...ㅋㅋ
음.. 전 상대방을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좀 편하더라구요. 순두부찌개아저씨나, 겉절이아줌마나;
저는 나쁜버릇인줄 압니다만 대회 참가하러 가는 차안에서부터 껌을 씹습니다. 물론 시합중에도 껌이 입에 있고요^^ 상대방이 기분나쁠까봐 눈치 못체게 공 줏으러 갈때나 돌아설때 땀닦을때 상대방 눈치보며 살짝살짝 씹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편안해지고 안정되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네요... ^^
'구혼' 이라는 탁구 만화책에 보면 공과 대화를 하면서 긴장을 푸는 장면있는데.. 만화니까 참고만하세요 ㅎ
이게 다 이기려고 하는 마음때문에 그렇습니다...그냥 배운다고 생각하시고 맘 편히 치세요.절대 긴장될 일 없습니다.물론 이런 경지에 오르기 까진 어렵지만 차찬 연습해보시면...
저도 처음엔 시합장에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자꾸 시합을 하고 해가 갈수록 낳아지더군요...5세트 정말 이기고 싶을때 긴장이 되면 가장 자신있는 서브, 쉬운 서브 넣고 배운대로 3구 하세요...수비적인 모습은 일시적으로 이길수 있으나 향후 별로 도움은 못되더군요.
긴장하게 되면 근육이 경직되어 평소 부드럽던 자세는 온데간데 없죠 ㅠ,ㅠ 게임 시작시 긴장을 하는건 국가대표 할아버지라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지면 탈락인데 이세상 누가 긴장이 안되겠어요>?? 그걸 극복하고 평정심을 누가 빨리 찾느냐가 승리의 중요한 키포인트가 되겠죠???
저는 시간이 해결해주는편인데요.. 시합에 출전하면 처음에 긴장해서 엄청 헤맵니다. 폼도 소극적으로 되다보니 두들겨 맞고..
저는 게임을 이기고 나면 자신감이 붙으면서 본래의 폼도 나오고 게임도 잘 풀리더라구요.. 이기기 전까지는 완전 긴장해서 배도 아프고 난리도 아닙니다.. 아~ 나는야 소심남..
누구나 대회나가서 경기를 하면 긴장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긴장을 하다가 내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못하면 억울하죠!
긴장해서 소극적으로 플레이를 해서 경기에 지면 승부를 떠나서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할 걸 후회하고 화가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