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 (005090) | 빠른 이익 성장 및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 등에 강세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6,345억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해 컨센서스를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7년까지 REC 가중치 상향에 따른 REC 발급량과 매출액 증가, 2027년부터 구역전기사업 전환 이후 판가 상승에 따른 전기매출액 증가로 2028년까지 빠른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8년 1분기에 사업 시작을 목표로 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은 아직 지분 구조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유의미한 비율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40MW 구축 시 기대할 수 있는 EBITDA는 연간 1,000억원 이상으로추정되며, 유틸리티 비용 등 주요 변동비를 임차인에게 전가하는 경우를 가정했다고 밝힘. 전력, 용수 등의 접근성이 좋고 항만에 근접하여모듈식 설치가 가능한 부지이기 때문에 납기 관점에서 고객사가 프리미엄을 부여할 경우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설명. 연결자회사의 EPC 역무, 300MW까지 확장하는 과정에서 추가될 수 있는 신규 발전소 구축과 PPA 계약까지 추가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요소도 남아있다고 밝힘. 장기적으로 전사 실적 기여도가 역전되면 발전업에서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위상이 변경될 여지도 존재한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76,000원[ 상향] |
코오롱인더 (120110) | 숨겨진 AI 수혜주 분석 등에 강세 |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mPPO(변성 폴리페닐렉 옥사이드)는 AI 반도체용 차세대동박적층판(CCL)용 레진 소재로 사용된다며, 숨겨진 AI 수혜주라고 분석. CCL은 동박, 수지(레진), 보강재(유리섬유) 및 충진재(Filler) system 및 Glass Fabric) 등으로 구성되는데, AI용 CCL 시장에선 기존 에폭시계 수지 대신 통신 손실 최소화하는 저유전 특정을 보유한 mPPO가 탑재되기 시작했다고 밝힘. 현재 동북아시아에 다수 고객사를 확보하여 김천 2공장 증설중이며, 1H26 완공 시 작년 매출 800억 대비 2배 수준의 매출 창출 능력 확보가 가능하다고 설명. 이에 강한 수요로 올해 추가 투자 발표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5년 만에 이익 성장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산업 자재와 화학 부문 동반 개선이 가능한데, 산업 자재는 타이어코드 수익성 회복 및 아라미드 적자 폭 축소로, 화학은 mPPO 증설 효과 및 석유 수지 수급 개선에 기인할 수 있다고 설명. |
엘앤에프 (066970) | 테슬라 유럽 판매량 회복에 따른 N95독점 공급 수혜 전망 및 삼성SDI와 1.60조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
▷NH투자증권은 유럽 내 판매 환경 변화로 테슬라의 판매량이 회복될 전망임에 따라 N95 독점 공급사인 동사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특히, N95 독점 체제도 올해 유지되며 하반기 판매량에 업사이드가 예상된다고 언급. ▷1Q26 매출액은 6,827억원(+87% y-y, +11% q-q), 영업이익 853억원(OPM 13%)으로 컨센서스(6,640억원/400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양극재 판매량 +8% qq, 판가 +2% q-q 변동 예상. 재고평가 손실 환입은 약 600억대 반영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 시 마진은 +3%. 테슬라의 중국, 유럽 판매가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동사의 N95 양극재 독점적 지위가 유지되며 하이니켈 양극재는 분기 최대 판매량이 재차 경신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 ▷아 울러 삼성에스디아이(삼성SDI)와 1.60조원(최근 매출액대비 84.23%) 규모 공급계약(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 체결(계약기간:2026-03-30~2029-12-31) 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