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국내농구 게시판 강상재의 부상 공백을 극복한 이유.jpg
환상의 식스맨 추천 0 조회 3,327 26.01.30 22:2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이유진 한창 부진할때 강성욱을 2픽 뽑아야했다는둥 실패했다는둥 여기저기서 까댈때도 윤호영의 후계자로 키워볼만한 선수라고 실드쳤었는데 드디어 보여주네요 캬캬 캬캬

  • 작성자 26.01.30 22:32

    제 생각엔 즉시전력감의 개념에서는 강성욱도 2순위급 실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강성욱을 뽑았으면 공격력은 더 업그레이드 됐을 거 같거든요. 다만 이건 지금 현재 KT에서 가드가 없어서 강성욱이 비집고 들어와 메인핸들러 롤을 차지한 것을 봐서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거고 알바노가 있는 DB에서 지금처럼 폭발적인 활약을 할 수 있는지는 미지수여서 DB가 포텐픽을 한 부분도 이해가 되는거 같아요. 강성욱도 8순위여도 충분히 좋은 선수라는 거 증명했으니 이유진도 자극을 받아서 더 강해지길 바래야죠.

  • @환상의 식스맨 저는 드랩때도 그랬지만 플옵에서 송최한테 털렸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박고 키울만한 포워드 자원이 왔었으면 했습니다. 솔직히 2학년 얼리로 온 실링픽이니 2-3년은 봐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타커뮤는 실패했니 뭐했니 해서 오기로라도 우겼죠

  • 26.01.30 22:25

    환상의 식스맨님 말처럼 승부처에서 신인답지 않은 침착함이 돋보이더군요. 강상재 부상이 크지 않길 바라고 있지만, 그로 인해 플레이타임 보장 받으면서 서서히 보여줄 거 같네요.

  • 작성자 26.01.30 22:33

    저도 그걸 기대하고 있어요. 주축선수들의 부상이 신인들에겐 기회이거든요. 기회를 살리는 건 이제 이유진의 몫이죠.

  • 26.01.30 22:28

    오늘 막판 블락과

    자유투 꼬박꼬박 넣어주는게 인상적이었어요

    근데 대학때 백보드자유투 아니었던거같은데

  • 작성자 26.01.30 22:38

    빨리 프로에 왔으니 그만큼 더 성장해야죠 ㅎㅎ 정우성님이 드래프트 때 문유현을 너무 간절히 원했던 게 기억에 남는데 이유진이 MVP급으로 성장해서 정우성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저는 정말 5순위 예상하고 이유진,이규태,김명진을 진작부터 기사 막 찾아보고 그랬거든요.

  • 26.01.30 22:39

    @환상의 식스맨 기억력이 좋으시네요~~ ㅋㅋㅋ

    올해 드랩은 기대 이상으로 풍작이네요

  • 작성자 26.01.30 22:52

    @정우성 갑자기 1순위가 되고나서 남의떡이라고 생각했던 문유현에 꽃혀가지고 11월12월 내내 문유현을 검색해서 관련기사 커뮤니티글을 휴대폰만 잡으면 중독되듯이 봤거든요 ㅎㅎ 사람인지라 자꾸 1순위,1순위이러면 의심부터 하게 되고 부상으로 안보이니 더 불안해지는데 뚜껑을 열고 우리팀 선수로 보게되니 정우성님이 그래서 간절히 원했구나하며 좀 알게됐거든요. 그래서 기억을 하는 거죠.

    그래도 저도 오늘 이유진 선수를 보면서 아 딱 저 역할이 정관장에 필요한 롤인데 터지면 대박이겠다 생각해서 서로 쌤쌤인 거 같아요. 순리대로 1순위,2순위 예측대로 가서 선수들도 부담 없을 거고 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국대급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26.01.30 22:56

    @환상의 식스맨 문유현때문에 세컨팀 응원도 합니다

    김종규 김영현 가도 거들떠도 안봤었는디..

  • 26.01.30 22:36

    적극성이 가장 아쉬웠는데 이제 본인의 시간이 왔으니 패기있게 들이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성욱, 양우혁, 강지훈, 윤기찬 -> 문유현 -> 다니엘에 이어 이제 이유진의 시간이 오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1.30 22:42

    일단 DB 시스템상 이유진의 해결능력이 검증되지 않아서 신인가드들이나 1대1최강 다니엘처럼 패기있게 들이받는 모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저는 일단 본인 찬스만이라도 안놓치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알바노,엘런슨 그래비티만 잘받아먹어도 김주성 감독의 신뢰를 얻을 거 같습니다. 일단 오늘 출전시간을 보면 수비와 리바운드는 신뢰를 받은 거 같아요. 급하지 않고 천천히 본인의 영역을 넓혀간다면 신뢰는 따라올 거 같습니다.

  • 26.01.30 23:03

    @환상의 식스맨 들이받았으면 좋겠다는게 말 그대로의 의미라기 보단 적극적으로 부딪혀라는 의미... 들이받 말고 들이대 라고 할 걸^^;

  • 작성자 26.01.30 23:23

    @풀코트프레스 아 그렇죠. 제가 공격욕심을 부리라는 말로 잘못 해석했네요.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투쟁심은 더 높여야죠. 반드시 이겨낸다는 마음은 성장의 원동력이 되니까요.

  • 26.01.30 23:31

    @환상의 식스맨 어휴 죄송은요 제가 표현을 애매하게 썼는걸요^^
    보는 맛이 있는 신인들이 줄줄이 활약해줘서 이번 시즌이 참 재밌는데 이제 이유진의 시간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원주 선배 정훈, 윤호영을 응원했던 사람이라 적극성에 대한 트라우마(?) 같은 게 있는데 이유진은 그런 아쉬움이 없으면 좋겠네요.

  • 26.01.31 06:32

    배짱 좋더라구요 ㅎ 덤덤한 표정으로 승부처에서 자유투 다넣음 ㅋㅌ

  • 26.01.31 19:48

    대학에서는 김승우와 비슷한 수준에서 플레이했지만.. 어째튼 동 나이에서 넘버1인 선수이니 깡따구는 어디서도 밀리지 않을 듯 합니다.. 팀 플랜 이해하는 내년부터는 상당한 성장 기대됩니다.. 탈연세는 진리인 상황이네요.. 그 와중에 이채형, 이주영은 사꽉이라니 ㄷㄷㄷㄷ

  • 작성자 26.01.31 19:50

    이주영 입장에서는 1순위 영예를 얻기 위해서라도 잘 준비해야 할 거 같아요. 대학농구를 잘 모르지만 이름값만 보면 이동근,이주영 둘이 TOP2 같아서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