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메세지] ---------------------
극회 역사상 가장 소규모의 수련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도..
그래도....얼마나 재미있었는지..푸하하~~
다들 부럽지요??흐흐흐...
정 멤버는 6명 아따리 꼬따리가 2명 있었는데...
소수정예로 너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오늘 샤워하면서 보니까 내 팔도 연이 못지 않게 탔더라구요...
다들 집에 잘 들어갔지요?
많은 사람들이 갔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24기가 한명도 안가서 안타까웠어요...
다들 이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또 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