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암 마을 기자단 4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첫 모임
강소헌 박예원 방하음 오승민 유미영 정은찬 김하연 일곱 명 신청했습니다.
기자단 첫 모임했습니다.
소헌 예원 하음 승민 미영 은찬과 기자단 주요 활동 공유했습니다.
(1) 책 읽기 : 또래 아이들이 쓴 글부터 두루 읽습니다. 비슷한 경험과 글감을 찾습니다.
(2) 글쓰기 : 가정 학교 이웃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와 감동, 읽는 사람 마음에 울림이 있는 글을 씁니다. 글쓰기 선생님을 섭외하고 찾아갑니다. 쓴 글을 보여드리고 배웁니다.
(3) 신문 만들기 : 꾸준히 쓴 글을 가져옵니다. 신문에 넣을 만한 글을 고릅니다. 단순하고 소박하게 만듭니다.
매달 두 번 모임입니다.
4월에는 11일과 18일 토요일 오후 4시에 만납니다.
다른 일이 있으면 미리 의논하고 조정합니다.
강소헌 : 태희 오빠 환송회 글 쓰고 인터뷰했습니다.
'화요일에 오빠가 짐을 싸고 자고 있을 때 몰래 잠입해 캐리어 속에 들어가 배를 탈 예정'이라고 한다. 소헌이 세계여행 꿈이 이루어지기를_언젠가
오승민 : 아빠가 나무 의자 주문해서 조립하신 일을 썼다.
아빠의 실수가 참 재미있었다고
유미영 : 저녁 먹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와 대화를 많이 한다.
어느 저녁에 할머니께서 영어를 하겠다고 하셨다.
어떤 영어를 하셨을까? 미영이가 저녁 내내 웃었다고 한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계셔서 자주 웃는다고
박예원 : 아빠랑 왕사남 보러 갔다. 저녁에는 곱창집에 갔다.
왕사남 보고 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빠가 사준 오징어.
그저 아빠랑 같이 있는 순간이 신나고 좋은 딸이다.
방하음 : 태희 오빠가 벚꽃잎 잡은 이야기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2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