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기운이 완연한 동백섬 "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심도)
지심도(동백섬)
산행일:2025년 03월 22일 K.J 산악회 산행
산행 코스:(지심도)선착장-동백하우스-발전소-마끝(전망대)-조망처(백)-분교운동장-국방과학연구소-포진지-
탄약고-황주로-방향지시석-곰솔할배-국기계양대-샛끝전망대-망루(백)-산책로-대밭-일본군전등소
(소장사택)-몽돌해수욕장(백)-갈림길-사랑나무-전망테크-지심도휴게소-선착장 하산
(원점회귀) 거리 4.5km 산행 시간 2시간 30분 소요 된다.
네비: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심도길 31-2 "지심도"
*** 장승포 선착장 매표소 ***
*** 장승포항 조형물 ***
장승포항 조형물은
" 태양의 어머니 "로 명명된
높이 4.8m의 조형물의 양 날개는
물살과 파도를 역동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조형물 중심에 설치된 태양은
수평선 너머로 솟아 오르는 무한한 꿈
을 형상화 했으며 6.25 전쟁 당시 피
난민을 품은 거제인의 정을 상징
하고 있는 조형물이라고 한다.
*** 장승포항 전경 ***
*** 장승포 선착장 ***
장승포에서
지심도로 갈 도선인데
왕복 요금 20,000원
소요 시간 15분
네비:경남 거제시 장승로 146-12 "장승포항"
*** 지심도로 향하는 선상에서 바라본 장승포항 ***
*** 지심도(동백섬) ***
지심도는
경남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하는 지심도는 일명 동백섬
이라고도 부르고 있으며 하늘에서 내
려다 본 섬의 생김새가 '마음 심(心)' 자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으로 지심도의 상징인 동백꽃
은 12월부터 피기 시작하여 2월 3월까지 동백꽃을
구경하기 가장 좋은 시점으로 지심도 둘레길은 동백
꽃을 벗삼아 여유로운 마음으로 걸으면서 산책하기에
아주 좋은 매력적인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여건을 갗추
고 있으며 특히 거제 8경중 하나인 '공곶이'는 예구마을
포구에서 경사진 콘크리트 임도를 걸어가면 노부부가
평생동안 흘린 진한 땀이 베어있는 공곶이 수목원이
위치하고 산길을 돌아보면 와현해수욕장과 예구포
구가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오고 입구 동백터널에
들어서면 자연석으로 쌓은 333개의 폭 1m 쯤 되
는 돌계단이 이어지면서 노란 수선화와 분홍빛
동백꽃이 천상화원을 이루면서 영화 종려나
무 숲의 배경이 되어 유명해진 공곶이 수목
원은 탁트인 바다와 종려나무와 수선화가
조화를 이룬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거제 장승포에
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고 너
비 500m 길이가 1.5km 쯤 되는 작
지만 아름다운 섬이다.
*** 선상에서 바라본 지심도 ***
*** 인어공주 ***
*** 지심도 휴게소 ***
*** 지심도 입구 동백숲 ***
*** 동백하우스 ***
*** 미끝 조망처 ***
*** 미끝 전망대 ***
*** 지심도 발전소 ***
*** 웰빙하우스 입구 ***
*** 지심도 주민마을회관 ***
*** (구) 일운초등학교 지심분교 교정 ***
일운초등하교는
1956년 11월 20일 지심분교장으로
정식 인가와 더블어 그 해 12월 22일 임시
가교사를 건축하였으며 1960년 4월 23일 신축
교사를 완공하여 1982년에는 재학생이 35명
이였으나 1994년 2월 28일 자로 지심분교장
이 폐교되었다고 한다.
*** 지심분교 운동장 ***
*** 아름드리 소나무 정말 환상적이다 ***
*** 일본군 탄약고 ***
*** 탄약고 내부에서 본 지심도의 생활상 ***
*** 포진지 ***
*** 활주로 데크 쉼터 ***
*** 세관초소 표지석 ***
*** 러브 러브 조형물 ***
*** 산책로가 이국적인 느낌 ***
*** 지심도 곰솔 할배 ***
***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 ***
*** 방향지시석 ***
*** 지심도 곰솔 할매 ***
*** 샛끝 전망대에서 바라본 지심도 해안 절경 ***
*** 샛끝 주변의 아름다운 바다와 기암 절벽 ***
*** 그대 발길을 돌리는 장소 ***
*** 국기 계양대 ***
*** 삶이 편안하지 못한 동백나무 ***
*** 대나무의 기세답게 쭉쭉 솟아 있는 걸 작품 ***
*** 서치라이트 보관소 ***
*** 일본군 전등소 소장 사택 ***
*** 소규모 몽돌 해수욕장 ***
*** 남도의 봄 소식 ***
*** 사랑나무 ***
*** 전망 데크 ***
*** 전망 데크에서 내려다 본 '지심도 선착장' ***
*** 성모 마리아 ***
***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후박나무 ***
*** 선착장 해변 절경 ***
*** 산행 마치고 지심도선착장-장승포선착장 출발 ***
국립공원의 시작 지심도!
사랑의 섬 지심도!
마음을 닮은 동백섬 지심도!
아름다운 지심도
오늘 생애에 처음으로 방문한
느낌은 동백꽃 사랑에 흠뻑 취하고
동백 꽃잎에 새겨진 추억을 가슴에 담고
나그네 발걸음에 그리도 애타게 기다리는
그리움이 가득한 동백섬 봄마중이 참으
로 황홀하고 나의 삶속에 깊이 각인
되리라 여기며 좋은 추억으로 담
아가는 멋진 하루가 아닌가
싶으며 기회가 되면 다시
찿아 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