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 너는 안먹을꺼지? 다이어트한다며”
“네 안먹어요”
너네나 쳐드세여...
ㅡㅡ아주 먹방을 찍으세여. 보고 있다가는 나도 먹을 것 같아서 동방을 나왔다.

"잘가 여시야^0^"
해맑다 해맑아
5.
“누나 안냐세요~”
“응 안녕 훠나.... ”
“어... 오빠 안녕하세여.... 오늘도 드시네요”

“ㅇㅇ 넌 안먹을꺼지?“
“형 왜그래여~ 누나 좀 머거요~ 누나가 무슨 ㅅㅏ...ㄹ.”
호원이 말이 김성규 말로 짤린다.
“먹게???? 너 살빼야지”
“하하 안먹어요. 호원아 괜차......”
"네●ㅅ● 그럼 저희끼리 먹으께요"
내 말을 이호원이 짤라먹는다^^

죵나 짜증나네. 나도 과자 먹고 싶다.
6.
"오예 이여시 당첨!"
김성규가 소리지른다.도시락내기. 사다리를 탔는데 내가 걸림.
난 집에서 싸온 도시락이 있는데..... 김성규가 우겨서 나도 끼워넣었다.
슬슬 긁으니깐 나도 이성을 잃고 해요해요해!해! 해버렸다.
"어...이런게 어딨어. 여시 누나빼고 다시할까요?"
성종이가 슬슬 눈치를 보며 말했다.
"아니(단호)"
"ㅇㅇ호박이형이 맞는 말했네. 누나 저는 치킨마요"
아놔 김명슈... 내가 너한테 뭘 잘못했죠
이새뀨ㅣ가....

그렇게 사다바친 도시락을 둘이 얌얌.
아...얄미워. 죄없는 오이를 찔러댄다.
7.

"야 이여시!!!!"
꼬치를 들고 나를 향해 온다. 무셔.
"아 왜요... 오지마!"
앞에선 김성규가 연기하는 표정을 하고 말했다.

"여시야 난 너가 풀떼기만 먹다가 쓰러질까봐 그래"

"인생얼마나 산다고.. 먹는 즐거움을 놓치고 살아... 안그래?"
김성규가 눈꼬리를 가능한 내리고 불쌍한 척을 했다.
연기 쩌네
"아!! 안먹어요!!!!!11"
9.동아리 회식
치킨에... 소세지.......가..감자.... … 맥주...... 아 손떨려
오늘 연강땀시 점심도 우유로 떼우고 저녁도 회식있어서 안먹었다.
굳~이 김성규는 내ㅋ앞ㅋ에 앉아 치킨을 뜯고 있다.
“여시 못먹어서 어떻게 해? 그래그래 오늘만 버텨~ 그럼 내가 너 만원 주자너
이거는 내가 다 먹을께”

하.... 김성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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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또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언닠ㅋㅋㅋㅋㅋ진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규먹방 좋아..아 졸라 찰지게 먹네 우리성ㅇ규 ㅠㅠ베고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응풀었어용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