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영, 취미(이끼공예) 25-4, 다시 문의
출장 수업이 가능한 분의 연락처를 받기로 했으나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문의했다.
은영 씨나 어머니는 상담받던 날 이미 포기한 것 같았다.
하지만 계속 알아보다 보면 해결책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일전에 방문했었는데 혹시 기억하시는지요?”
“예, 안녕하세요? 당연히 기억하지요.”
“원장님께서 출장 수업이 가능한 제자의 연락처를 알려주신다고 했는데,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 전화 드렸습니다.”
“저도 알아보는 중입니다. 두 사람에게 부탁했는데 둘 다 일대일 출장 수업은 어렵다고 하더군요.”
“찾아뵈었을 때 문은영 씨 혼자가 아니라 어머니도 함께 수업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잊어버리진 않으셨지요. 그럼 두 분이 수업받는 겁니다. 지도가 힘들다고 하시면 제가 참석해서 일부 도울 수도 있고요.”
“기억합니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몇 사람 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두루 알아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년 3월 27일 목요일, 김향
이끼공예 원장님도 김향 선생님도 잊지 않고 주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
문은영, 취미(이끼공예) 25-1, 모녀의 의논, 전화 문의
문은영, 취미(이끼공예) 25-2, 사진 보며 의논, 방문 상담 문의
문은영, 취미(이끼공예) 25-3, 방문 상담
첫댓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두드리다보면 좋은 소식이 있겠죠. 노력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