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Fandom
(열광자'라는 뜻의 Fanatic과 '세력권을 뜻하는 접미어 Dom의 합성어)
대통령으로써의 역량보다는 일상적인 모습 같은 것이 더 인기를 얻고 있고
입고 나온 등산복, 매고 나온 넥타이 같은 것은 예약 판매까지 받기도 한다.
이응철 교수는 “박근혜 효과”라고 설명
전임 대통령과 대비되는 부분이 문 대통령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
이라는 설명
“박근혜 효과”
서문시장 화재에 위문을 가신 박근혜 대통령은,
대구시장을 대동하지도 않은체
그냥 시장안을 죽 걸어가면서 손을 흔들어 지지자들에게 답례하는 것으로
방문을 끝냈다
대구시장을 불러서 대책을 의논하고, 지시하는 것 하나없이 ㅡ
상인들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위로하는 것도 하나없이 ㅡ
문재인후보는 박근혜 대통령과는 완전히 달랐다
국회의원시절에
지역구인 달성군민이 민원을 가지고 가면
“앞으로 대통령을 할 분인데, 이런 민원을 가지고 오면 어떻게 하느냐“ 라는
말을 듣기 마련
小生이 박대통령에 대해서 이렇게 나쁜 측면을 언급하는 것은
이제부터 우리의 leader는 박대통령의 행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문재인을 능가하는 쇼맨쉽을 갖추어
이성적 판단이 아닌, 쇼맨쉽에 열광하는 젊은이들에게서
1단계로, 최소한도 배척은 당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는 3년을 넘길까
국민의당이 분당하기 전까지, 문재인씨가 했던 언행을 뒤돌아보면
문대통령의 실력이 어디까지인지,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지금, 장관을 비롯한 중요 직책의 人事를 보면
이건, ‘내로남불’을 훌쩍 뛰어넘어 독박`督促을 무릅쓰고`독불장군의 기세이다
청문회를 열면 무얼하나
창문회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문대통령은 자기가 지명한 인사는 보란듯이 임명을 강행할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