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영에서 대조영이 영주 동쪽을 정벌하기 위해서 출발했는데 3만의 병력으로 큰성들을 공격해서 점령해서 요동벌판 전체를 점령했다고 하는데,, 작가의 생각 아닐까요? 수나라의 100만 대군도,, 당나라의 60만(30만??) 으로도 공격해도 점령하지도 못한 요동인데 겨우 그것에 절반도 안되는 극소수!!!! 병력으로 요동을 공격하여 점령했다는게 아직도 신용이 가지 않습니다,
점령했다고 해도 주변 부족들이 대조영을 가만뒀을까요? 안시성을 공격하고 남은 병력이 그의 반절인데 공격할수 있다고 봅니다, 더구나 요동성을 공격할때 주변의 성들을 점령하고 신성을 공격했다고 하는데 그주변에 있는성들의 병력을 빼내어 공격한후 성들을 점령했다고 하던데 그성안에는 병력이 없었을까요??? 전 말이 않된다고 봅니다.
대조영이 아무리 대단하다고해도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요동에 자신을 따르는 백성이 있어도 당나라 병사들의 탄압이 심했을텐데... 그들의 도움도 없이 점령했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첫댓글 자유롭게 글쓰기 게시판에 "밀리터리 나그네" 회원님께서 올린 11502 게시물 내용과 더불어11505 게시물에 님께서 추측하신 내용에 관한 자세한 공성전에 대한 설명들이 있으니 참조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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