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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노의 비가
 
 
 
카페 게시글
두이노 문학관 문학평론 회상의 역사, 그리고 우울한 죄의식(김소진론)
다리우스 추천 0 조회 74 04.04.28 08:2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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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4.04.28 01:32

    첫댓글 역사주의라니.. 소설쓰는데 역사관까지 필요한가? 하긴 신역사주의라고 요즘 새로운 경향도 출현했고..루카치의 역사주의'는 머리아파 보류하고 있는 실정인데...!! 역사주의라니...헤겔이라니..?(리얼리즘이면 헤겔 아니고 뭐겠는가?)또 우린 그에게서 과연 모더니즘의 흔적은 살펴볼수 없단 말인가?

  • 작성자 04.04.28 01:33

    주체 억압 죄의식.. 등등이 이미 심리주의의 흔적아니겠는가?

  • 작성자 04.04.28 11:41

    언제 한번 '광장을 읽는 일곱가지 방법'이란 책을 보고싶다..벼르고 있는 중..이책안에서 어떤 실마리를 발견할수 있게되기를...글쎄 광장을 읽는 방법이 일곱가지씩이나 된다니..또 일곱가지 관점에서볼수 있게끔 쓰여졌다니. 둘다 긴장되고 놀라운 일이다..

  • 작성자 04.04.28 11:43

    또 평론가 김윤식씨의 '아, 우리소설, 우리작가'라는 파노라마적 평론집을 중간정도 읽다만게 후회가 된다..이 분 역시 각종 비평이론으로 한국작가들과 작품들을 바라보고 있을 터...!

  • 작성자 04.04.28 11:45

    그리하여 소설을 바라볼때 우린 그 소설의 장르를 먼저 주시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그리고 어느정도 소설의 장르와 문예이론이나 비평이론과는 함수관계가 있으리라.. 모종의 법칙이 있을것을 예상해본다..서정소설에서 역사주의를 기대할순 없지 않겠는가?

  • 작성자 04.04.28 12:55

    또한 2004 신춘문예 당선작들 가운데도 각 소설마다의 독특한 경향과 장르가 있을것을 기대한다.. 언제나 기대는 깨어지기 마련이지만...! 애써서라도 난 그러한 것들을 구분해 놓지 않으면 안된다...

  • 작성자 04.04.28 14:30

    아차 그리고 이런 맥락에서 예전에 산책시간님의 '노르웨이의 숲- 하루끼론'을 다룬 글이나 게바라님의 '박상륭을 말한다'등도 잘읽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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