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가 사랑으로 다가오셨다.
무섭고 책망만 하시는 하나님 이시고..
내가 열심히 잘해야 하고 노력해야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인줄 만 알았는데..
그래서 내겐 늘 어려운 하나님이어서 나의 아버지로 마음에 다가오질 않았었는데..
이젠 내게 하나님 아버지는 책망만 하시는 아버지도 아니시고..
내가 열심히 노력해야만 나를 사랑하시는 분도 아니시고..
회초리를 들고 잘하나 못하나 감시하시는 그런 아버지도 아니셨다..
"사랑하는 나의 기쁨의 딸아.."
"너는 나의 소망이며 나의 바램이란다.."
"너는 나의 꿈이며 참 사랑이란다.."
"너는 영원한 아름다움이며 햇살같이 빛나는 빛이란다.."
날마다 내게 사랑으로 말씀하시고 위로하시고 내가 아버지의 사랑을 알기까지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왔는지..
또 그 사랑을 알게하기 위해서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나를 기다리셨는지..
나에게 그 사랑 알게 해 주고 싶으시고 아버지의 사랑을 내 심령에
부어주고 싶으셔서 얼마나 나를 마음 조리며 기다리셨는지를 알게하시고,
진짜 내 아빠되시고 그 사랑 다 표현 못할 만큼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 사랑에 감사하고 감사해서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른다..
내가 이제는 그 아버지의 사랑을 알아버려서 나 또한 아버지를 마음깊이
사랑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너무너무 보고싶고 만나고 싶고 그리워서
그 사랑때문에 내 가슴이 터져버릴 것 같은데 아버지가 계신 천국으로
가고 싶은데 아직은 나에게는 너무 멀리 있는 아버지의 집이기만 하고
그 곳으로 가고 싶은데 갈수가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팠었다..
"내 아빠라면서 왜 난 아빠를 볼 수도 만날 수 도 없는 거냐고..
내가 아빠 딸이다고 하셨으면서 아빠가 계신 천국집이 내집이기도한데
왜 갈 수 없는거냐고..
하루하루를 그렇게 울며불며 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눈물로 지새우는
내가 보이지 않으시냐고.."
하나님 아빠를 만나 그 품에 안기고 싶고 같이 손잡고 하늘의 정원도 걷고 싶고
아빠를 바라보며 "아빠 사랑해요!" 라고 직접 말도 하고 싶은데
정말 지구 끝이라도 아빠가 계시다면 당장이라도 그곳으로 쫒아가고 싶은
아빠에 대한 사랑때문에 터져버릴 것 같은 내 마음을 주체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여호수아 형제님을 통해 하나님 아빠가 내게 오셨다...
"내가 날마다 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보게 할 것이고 알게 할것이고
느끼게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실 때마다 "말만 하지 마시고 직접 보여주세요.."하며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정말 여호수아 형제님을 통해 내게 아빠로 오셔서
넘치게 사랑을 받게 하셨다..
다른분들에겐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이셨다면 내겐 아빠로 오셔서 직접
내 딸에게 그 사랑 맛보아 알게 해 주고싶어서 오신 아버지셨다..
매일 음성으로 말씀하신 아버지가 아닌 직접 여호수아 형제님을 통해
오셔서 "내가 이렇게 너를 사랑한단다 .." 하시며 사랑을 넘치게 부어주셨다..
이곳까지 오셔서 그 사랑을 내 마음에 깊이 스며들게 하시고 이번 여호수아 형제님을
통해 더 깊이 아버지의 사랑이 무엇이고 어떤 사랑인지 알게 하셨다..
또 내 안에 있는 오랜 쓴뿌리인 친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의 사랑을 발견케 하시고
그 사랑으로 인해 묶였던 것을 계속 말씀하시며 과거는 이제 보지 말고
앞만보고 달리라고 하시며 그 묶임에서 풀어주시니 너무 감사했다..^^
2박3일동안의 시간을 통해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가야되는지 알게하신 시간이었다..
이렇게 서로 서로 열심히 사랑만 하다 살다가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가서 "네가 사랑하는 것을 배웠느냐.."하시면
이땅에서 사랑했던 그대로 아버지에게 다가가 허그하며 "네 .. 사랑하는 법을 배웠어요.."
당당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말만으로만 사랑한다고 하며 살다가 정말 예수님 앞에 섰을 때 "I love you !"
하며 안겨야 하는데 막상 허그하려니 어색해서 예수님 앞에 "안녕하세요.."고개숙여
인사하면 어떻게 하나싶었다..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께서 우린 이 땅에서 깊이 깊이 사랑하고 서로 허그해주며
정신없이 사랑만 하다 가는것이라고 하셨나보다.. ^^
하나님 아빠의 사랑을 더 깊이 알게 하시고 "내가 너에게 이런 아빠야.."하시며
한번더 그 깊은 사랑을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또 내게 다가오셔서 넘치게 사랑해 주신 여호수아 형제님도 너무 사랑하고
감사해요..
"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
첫댓글 저번에 저와 이야기 하면서 이번엔 허그하고 뽀뽀도 하고 싶다고 했죠? 그 고백을 들으신 하나님 아빠가 여호수아 형제님의 육신을 입고 자매님께 오셔선,차마 나서지 못해 망설이고 있는 자매에게 직접 "지금 자매님 나에게 허그하고 싶고 뽀뽀하고 싶죠?"라고 시간을 만들어 주셨어요.*^^*
그렇게..... 하나님 아빠는~ 형제님의 육신에 임하셔서 자매님의 허그를.... 뽀뽀를 받고 싶어 하셨지요.*^^*
전 속으로 "와!~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우리들이 속삭이는 대화를 들으셨네..." 라고 생각하며 웃었어요.
내게도.... 부족한 것이 너무도 많은데, 형제님은 "이제 괜찮아요.기도 안받아도 괜하찮아요" 하시는데,
기도 받고 싶던 나는 속으로 좀~서운했어요.
그치만, 그것이 형제님의 마음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였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것이! 다~ 품으시는 아버지의 사랑이시구나.....깨달았습니다.
그렇게 무조건 용납하시며, "살아 있어 고맙다! 네가 내게 머물러 있어 고맙다" 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란걸 알겠습니다.
자매님께 아버지로 오신 하나님! 담엔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실꺼예요.*^^*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쁜 자매님*^^*
맞아요. 작년에 여호수아 형제님 오셨을 때 전 하염없이 아빠 아빠 하면서 아빠만 찾고 있었어요. 아빠~아빠로 오셨었어요. 하나님 아빠로...푸근한 하나님 아빠로...아빠와 떨어졌을 때 엉엉 울었었지요. 하늘의 아빠와 만나신 것 축하드려요. 담엔 신랑으로 만날 예수님을 기대해요. 맘껏 기대하세요 *^^* 날마다 새로운 사랑이에요*^^*
날마다 사랑해요 하고 고백하면서도 막상 그렇게 그립던 아빠 앞에 서서는 "안녕하세요?" 하고 90도로 인사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자매님의 그 표정과 몸짓이 생각나서 미소가 지어지네요.. 저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렇게 배워가네요.. 아버지가 자신의 양자된 자들을 그렇게 사랑해서 자신의 귀한 아들을 내어주신 그 사랑을 느끼고 배우면서, 감히 아버지의 뜻이 얼마나 깊고 넓은지를... 날마다 예뻐지고 사랑스러워지는 물댄동산, 내 동생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