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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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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하나님 아버지 사랑
물 댄 동산 추천 0 조회 260 10.06.03 01:2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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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03 12:01

    첫댓글 저번에 저와 이야기 하면서 이번엔 허그하고 뽀뽀도 하고 싶다고 했죠? 그 고백을 들으신 하나님 아빠가 여호수아 형제님의 육신을 입고 자매님께 오셔선,차마 나서지 못해 망설이고 있는 자매에게 직접 "지금 자매님 나에게 허그하고 싶고 뽀뽀하고 싶죠?"라고 시간을 만들어 주셨어요.*^^*
    그렇게..... 하나님 아빠는~ 형제님의 육신에 임하셔서 자매님의 허그를.... 뽀뽀를 받고 싶어 하셨지요.*^^*
    전 속으로 "와!~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우리들이 속삭이는 대화를 들으셨네..." 라고 생각하며 웃었어요.
    내게도.... 부족한 것이 너무도 많은데, 형제님은 "이제 괜찮아요.기도 안받아도 괜하찮아요" 하시는데,

  • 10.06.03 09:50

    기도 받고 싶던 나는 속으로 좀~서운했어요.
    그치만, 그것이 형제님의 마음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였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것이! 다~ 품으시는 아버지의 사랑이시구나.....깨달았습니다.
    그렇게 무조건 용납하시며, "살아 있어 고맙다! 네가 내게 머물러 있어 고맙다" 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란걸 알겠습니다.
    자매님께 아버지로 오신 하나님! 담엔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실꺼예요.*^^*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쁜 자매님*^^*

  • 10.06.03 15:24

    맞아요. 작년에 여호수아 형제님 오셨을 때 전 하염없이 아빠 아빠 하면서 아빠만 찾고 있었어요. 아빠~아빠로 오셨었어요. 하나님 아빠로...푸근한 하나님 아빠로...아빠와 떨어졌을 때 엉엉 울었었지요. 하늘의 아빠와 만나신 것 축하드려요. 담엔 신랑으로 만날 예수님을 기대해요. 맘껏 기대하세요 *^^* 날마다 새로운 사랑이에요*^^*

  • 10.06.03 16:42

    날마다 사랑해요 하고 고백하면서도 막상 그렇게 그립던 아빠 앞에 서서는 "안녕하세요?" 하고 90도로 인사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자매님의 그 표정과 몸짓이 생각나서 미소가 지어지네요.. 저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렇게 배워가네요.. 아버지가 자신의 양자된 자들을 그렇게 사랑해서 자신의 귀한 아들을 내어주신 그 사랑을 느끼고 배우면서, 감히 아버지의 뜻이 얼마나 깊고 넓은지를... 날마다 예뻐지고 사랑스러워지는 물댄동산, 내 동생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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