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한국어로 생각하기는 힘들겠죠. 예전에 저도 이런 생각을 했는데..ㅋㅋㅋ
음.. 생각이라.. 어렵네용.. 잠꼬대는 수화로 하는데.. 생각은 잘모르겠네용.. 함제가 물어보고 내일 가르쳐드릴게용^^
물어봤는데요.. 생각도 수화로 한다고하네용.. 음.. 어떤식이냐면.. 어떤사람집에..돈이 많아서 그걸 훔칠때의 생각같은거.. 머리속으로 수화로 해본후에..실행에 옮긴다고 합니당^^
농아인을 요즘은 농아인이라 하지 않아요 청각장애인이라고 하죠 이들은 우리와 똑같이 표현하고 생각해요 단지 말을 못하고 듣지 못할뿐입니다. 그러니 모든상황은 일반일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거든요
그럴 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입니다. 우리 생각에는 청각장애인이라 부르는 것이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농아인들은 스스로를 "농아" 또는 "농인"이라고 부르고 그렇게 부르기를 원합니다. 또 일부 농아인들은 "청각장애"는 병명이기 때문에 "농아" 또는 "농인"이라 불러달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답글들 감사합니다.... 이런 엉뚱한 질문에도...ㅎㅎㅎ
농아인 농인 이냐 청각장애인이냐... 뭐 이건 한국에서도 아마 아직 정립이 확실히 되지 않아서 혼동아님 혼동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신체적인 구분이냐... 아님 문화적인 구분이냐.. 뭐 이런것이 확실히 정립이 되면은 좀 나아질려나요..^^
첫댓글 한국어로 생각하기는 힘들겠죠. 예전에 저도 이런 생각을 했는데..ㅋㅋㅋ
음.. 생각이라.. 어렵네용.. 잠꼬대는 수화로 하는데.. 생각은 잘모르겠네용.. 함제가 물어보고 내일 가르쳐드릴게용^^
물어봤는데요.. 생각도 수화로 한다고하네용.. 음.. 어떤식이냐면.. 어떤사람집에..돈이 많아서 그걸 훔칠때의 생각같은거.. 머리속으로 수화로 해본후에..실행에 옮긴다고 합니당^^
농아인을 요즘은 농아인이라 하지 않아요 청각장애인이라고 하죠 이들은 우리와 똑같이 표현하고 생각해요 단지 말을 못하고 듣지 못할뿐입니다. 그러니 모든상황은 일반일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거든요
그럴 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입니다. 우리 생각에는 청각장애인이라 부르는 것이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농아인들은 스스로를 "농아" 또는 "농인"이라고 부르고 그렇게 부르기를 원합니다. 또 일부 농아인들은 "청각장애"는 병명이기 때문에 "농아" 또는 "농인"이라 불러달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답글들 감사합니다.... 이런 엉뚱한 질문에도...ㅎㅎㅎ
농아인 농인 이냐 청각장애인이냐... 뭐 이건 한국에서도 아마 아직 정립이 확실히 되지 않아서 혼동아님 혼동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신체적인 구분이냐... 아님 문화적인 구분이냐.. 뭐 이런것이 확실히 정립이 되면은 좀 나아질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