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속고 있는 거야 사랑에는 해독제가 없어"
길을 걷다보면 제일 많이
들리는 노래라 ... 중학생 조카한테 물어보니
loveholic ... 사랑에 홀린 ... 뭐 그런 뜻인 것같지요
그런 때가 있지요. 사랑에 홀린다 ^^; 이런 ~
박혜경 느낌이 물씬 나는데
곡을 만든 이가 같은 사람이군요
노래말이 너무 원초적이네요
사랑은 언제나 그런 거니까
웬만큼 알아먹지 못하는 '시'보다
훨씬 친근한 '노래말'입니다 ^^*
노래는 두편의 시와같다 했으니 ^^**
뮤비링크가 잘 안되는군요
나갔다 올일이 있어, 갔다와서
처리하겠습니다, 휘리릭 ~
아쉬운대로 꾸욱!
김산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tu tu tu
기억의 터널속을 나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tu tu tu
너라는 숲속에서 난 갈곳을 잃은 loveholic
빠라빠빠 이런 몹쓸병 몹쓸병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지독한 병이 어제도 오늘도 너무 아프기만 해
그냥 멍하니 눈물이 흘러 I'm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춤추는 흰 연기처럼 기억의 터널속을
나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버려진 사진기처럼 널 다신 담을 수 없어
부서져가는 loveholic
빠라빠빠 이런 불치병 불치병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못견뎌낼거야 내일도 모레도 미칠 듯한 아픔에
그냥 이대로 울고 있겠지 I'm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춤추는 흰 연기처럼 기억의 터널속을
나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서러운 시린 비처럼 끝없이 쏟아 내리며
한없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날개를 다친 새처럼 너라는 숲속에서
난 갈 곳을 잃은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버려진 사진기처럼 널 다신 담을 수 없어
부서져가는 loveholic
다가오지마 기억속 꿈속에라도
첫댓글 오호.. 노래 삘 꽂혔습니다... ^^v 좋은 노래~ 감사 ^^*